감동적인 실제 이야기

김다희2006.07.24
조회53









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 자율이 끝나고

늦은시간에 혼자 집에 가고 있었데요





....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더래요

그래서 집에는 길이 두갈래 인데

한쪽은 큰길이고

한쪽은 한사람만 지나가는 길어었데요





그 여학생은 무서워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어떤 남자도 따라오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 우리아파트에 살았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했데요







그러니까 진짜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도 들어가더래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 우리층에 살았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하니깐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진짜 그

여학생 층에서 같이 내렸데요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엘레베이터에 남았구요 ..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내려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에게

' 저기 어디사세요? ' 라고 물으니깐









그남자가 ... 하는말 ...



















'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 아니구요 ..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을 가지고 있어서요 ..

따라와 준거예요 . 그럼 전 가볼께요 ' 라고 말하고 갔데요

















알고보니깐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 연쇄살인범 유 . 영 . 철 이었데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뒤에서 칼을 들고 쫓아오는 유영철을

알아 채고 그 여자가 위험할까봐

집까지 따라가 준거래요









유 영 철 은 여자혼자 다니는 밤만 노린다고 했잖아요













- 과연 세상에,

이런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


 


 


 


..............................


 


 


쇼킹해서 퍼왔는데요. ;;;;;


 


실제 이야긴지 허구인지는 확인된 바 없지만 무서우면서도 한편으론 참 멋있는 친구들도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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