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시작하려는 내 결심을 와르르 무너 트리는 일

서선이2006.07.24
조회40

요가를 시작하려는 내 결심을 와르르 무너 트리는 일이...

일어났다.........ㅡㅡ;;

쳇...........이게 머냠....

사람이 없질않나.... 문이 잠기질않나.....

ㅡ,.ㅡ;;;;;아웅........................

서! 선! 이! 가 좀 해볼라했는데 안도와주는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공부나 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한개 배웠다...

달맞이꽃의 씨의 이름 월계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초 시간에 들어보도 못한건데..........

이명으로 존재하려나??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건 못참아~!!!!!

오늘은 동의 보감좀 분석해보고...

대학원 알아보고........

이것두 저것두 쉽질않으니...어짠데???

인생이 쉽게 풀리면 재미없쥐~~~~~~~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머 있겠냐마는...... ㅋㄷ

즐거운게 남는거고~ 나를 가꾸면서 남는 거고~

나를 찾아주는 친구가 있음에 남는 거고~

좋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는 것이 나에게 남는거쥐~~

언제고 있진 않겠지만...

그래도 있어주는 사람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낯뜨거~~~~~~

현주야, 윤표야, 성완아, 석순(석연)아 ㅋㅋㅋㅋㅋㅋㅋ

말숙아, 마누라~~~ 간만에 마누라가 보고싶군~~ㅋㅋㅋ

또 은희야 남희야 인남아 오호... 그러고 보니 여자가 많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같지않아 다들~~~~~~~~

나를 닮아 그런가? 아참... 이제 손녀라 불러야하나...말아야하나..

손녀이름이.....ㅡ,.ㅡ;;;;; 미안하다...

내기억력이 여기가 한계다.........

아하하하하.......... 기억났다~ 미혜야~~~~~~~~

딸래미들은.... 모르것다....진짜 한계라서~~

내이름과 비슷한 선미만... 기억에 남네~

우규 오빠랑 심심할때 보고싶은 도균오빠..

도균오빠 자꾸 메롱하면 언젠간 가위들고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끔직쓰러워~)

이제 한학기 남았는데 석순씨~!!! 4학년에 우리집 실습오면

내가 잘 부려먹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라면 믿고 일을 맡길수있지~ 막일 잘하게 생겼거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있던가??? 아참 디자인실에서 같이 일한 동갑수임씨~!!! ^^* 수임씨~~~~~ 보그싶으오~

대전에 사는데 어찌 그리 둘이 못보는지~~

ㅋㅋㅋㅋㅋ미스테리야~~~

아참... 창욱이도 있었지??? 직위가 머였드라?

하사? 중사????? 세월이 무심히도 흐르지..

아참 드라이브 시켜달라는 래완이~!!!ㅎㅎㅎㅎㅎㅎㅎㅎ

먹을것만 책임지오~!!!! 그럼 달려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있나?

우리 가게 일하는 서 민수(원)오빠 꼬리뼈 어케 됐수???

그르게 조심좀하지...

또 있나??? 빠졌다구 서운해 함 안되는데....

처음엔 이름만 늘어노으려 했는데 넘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땅~

ㅋㄷ 다들 잘살아라~

난 잘살고 있는데... 다들 시집갈 남자들은있냐?

이제 슬슬 가야되지않것냐....

그치???

ㅋㅋㅋㅋ나? 난 예외이니라~~~~~~~~~

금산 오면 부르셩~ 난 공부안함 저녁에 만나서 술한잔은 사줄수잇을껄?????? 지금은 학생이라... 좀딸리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참 혜천대 수정이 방명록 많이 남겼던데 고마워~*^^*

잊지않구 꾸준히 연락주네~~

현주야 언제 한번 금산내려와라~ 술한잔 지긋히 하자~!!!

우리 할얘기 많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을 못본건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