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다섯개의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빈곳을 찾을수 없을 정도로 쭈욱 대열을 이루고 있다. 저마다 대어를 낚는 작은 바램을 안고, 그저 낚시대를 드리운채 세월을 낚는것 처럼.... 한것 여유를 부린다. 더위나 추위는 아랑곳 않으면서, 그저 자신들이 자연속에 동화 되어 간다고 생각 한다. 어떤이들은 한껏잡아올린 물고기를 보며,보란듯이 호탕한 웃음을 짐짓 지어 보이곤 한다. 한참 동안이나 낚시대를 드리우고도,손끝의 쾌감을 느끼지 못해 이내 아쉬운 마움에...마음속의 말을 내 뱉곤 한다. 수시간동안 세월을 낚은 이중에 한 사람이 입을 연다. "오늘은 많이 낚았으니,작은 물고기는 방생을 해야지!" "자고로 낚시를 한다고 다 낚시의 참맛을 알겠어?" "방생의 미덕도 겸비 해야지..." 방생의 미덕이라...? 이 얼마나 안타까운 말인가! 사람의 욕심을 채우고자 낚시대를 드리우고서는.. 세월을 낚는 신선의 놀음 이라고들 한다. 눈 주위에 낚씨 바늘이 걸린 물고기를 보며... 그래 이맛에 낚시를 하는거라며 호탕한 웃음과 짐짓 여유로운 행동까지 남들에게 보이곤한다. 진정한 방생이란 무었일까? 힘들게 잡은 고기를 아무렇지 않게, 다시금 그들의 생활터전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다일까? 그렇지 않다. 낚시란 그저 인간의 감춰진 욕망과 잔인함일 뿐이다. 진정한 방생이란...잡은고기를 아쉬워 하지 않고 살려주는 것이 아니라...낚시대를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물고기들이 자연스럽게 그들의 천수를 누리고 살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 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인간이 해야할 자연에 대한 의무이자, 진정한 방생의 미덕이라고 할수 있다. 시퍼렇다 못해,섬뜩한 칼날과..낚시바늘을 마음속에서 없애는 거야 말로 가장 소중한 일이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들이며... 인간의 위주에서 바라본 시각이 아닌.... people..더하기 자연 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people....(다섯개의별) 낚시를 즐
people....(다섯개의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빈곳을 찾을수 없을 정도로 쭈욱 대열을 이루고 있다.
저마다 대어를 낚는 작은 바램을 안고, 그저 낚시대를
드리운채 세월을 낚는것 처럼.... 한것 여유를 부린다.
더위나 추위는 아랑곳 않으면서, 그저 자신들이 자연속에
동화 되어 간다고 생각 한다.
어떤이들은 한껏잡아올린 물고기를 보며,보란듯이 호탕한
웃음을 짐짓 지어 보이곤 한다.
한참 동안이나 낚시대를 드리우고도,손끝의 쾌감을 느끼지
못해 이내 아쉬운 마움에...마음속의 말을 내 뱉곤 한다.
수시간동안 세월을 낚은 이중에 한 사람이 입을 연다.
"오늘은 많이 낚았으니,작은 물고기는 방생을 해야지!"
"자고로 낚시를 한다고 다 낚시의 참맛을 알겠어?"
"방생의 미덕도 겸비 해야지..."
방생의 미덕이라...?
이 얼마나 안타까운 말인가!
사람의 욕심을 채우고자 낚시대를 드리우고서는..
세월을 낚는 신선의 놀음 이라고들 한다.
눈 주위에 낚씨 바늘이 걸린 물고기를 보며...
그래 이맛에 낚시를 하는거라며 호탕한 웃음과 짐짓 여유로운
행동까지 남들에게 보이곤한다.
진정한 방생이란 무었일까?
힘들게 잡은 고기를 아무렇지 않게, 다시금 그들의 생활터전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다일까?
그렇지 않다.
낚시란 그저 인간의 감춰진 욕망과 잔인함일 뿐이다.
진정한 방생이란...잡은고기를 아쉬워 하지 않고 살려주는 것이
아니라...낚시대를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물고기들이 자연스럽게 그들의 천수를 누리고 살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 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인간이 해야할
자연에 대한 의무이자, 진정한 방생의 미덕이라고 할수 있다.
시퍼렇다 못해,섬뜩한 칼날과..낚시바늘을 마음속에서 없애는
거야 말로 가장 소중한 일이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들이며...
인간의 위주에서 바라본 시각이 아닌....
people..더하기 자연 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