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의숲의 원작해석 일단 몽환의 숲이라는 공간은 초생달에서 상현달로 바뀌는 3일간 체험가능한 곳이며현실의세계에서는 3일이지만 그곳에서의 체감시간은 본인의 의지대로 변화하며하루24시간 일년열두달 365일 과같은 관념이 정해놓은 수학적시간으로는 절대 해석불가한공간으로서 가사중의 "5계절24달"이 이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대목입니다. 이곳은 현실에서 이루지못한사랑이나 좌절을겪은 소외된자들을 위한 공간으로서사랑을 이루지못한자들은 이곳에서 "그녀"를 만나고 사랑을 나눌수있으며 가사중에"마음만 먹으면 취할수있고"의 경우도 이중의 뜻을 가지는데 이는 평면적인 해석인"술을 먹지않아도 취한다"라는 의미와더불어 "원하는것을 가질수있다, 그녀를 가질수있다"라는의미를 내포합니다. 몽환의숲은 미각,촉각,시각,청각,후각의 오감(五感)의 세계..즉 현실을초월한 육감의 세계..즉 six sense의 세계이며 동양적으로는 무릉도원 정도로 해석가능하죠.단 개인주의사상이 반영되어 이곳에서는 파랑새를 제외하곤 "나"의 행동을 지켜보는 존재는없습니다. 현실의 세계에서의 조직생활.혹은기타 사회구성원으로서 시달리는 댄체생활의 염증을해소하는 공간이니까요^^ 내용을 정리해보면 초생달이 뜨는밤에 "나"는 메신저인 파랑새를 기다리던중에파랑새가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는(-머리핀은 여성스러움의 상징이자 그녀의 기다림을 의미)그립고 기쁘고 슬픔이 복합된 묘한감정으로 눈물이 핑도는 순간 정신을 잃고 육신을 버리고 내혼은 메신저인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숲으로 가서 그녀와 함께 사랑을 나누며 꿈같은 시간을보내다가 작별의 키스를 끝으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그러나 다음달에 초생달이 뜨면 다시 그녀를만나러 갈수있으므로 희망을 잃지않는다는 정도로 이해됩니다.(현실의 세계에서는 "나"는 3일간 연락두절이었겠죠..^^;) 참고로 이곡은 저에게 느껴보지못한 사랑을 전해준 "그녀"를 그리며 썼던 곡이며곡이나온 그날 하룻밤새에 완성한 가사입니다. 후렴구인 "하늘에날린 아드레날린"같은 경우도 라임적측면도 맞지만서도"연보라빛하늘에 잘게부서지는 연지가 퍼지듯 세상의 모든 분쟁의 원인인분노와 증오를 체험할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을 하늘에 날려버렸다는시상을 가지고 쓴것이며 보라색이 자주인용되는데 이는 현실의 불만족.욕구불만.소외된감정을 의미하며 하늘색과 연두색은 불만족스러운 현실이 몽환의 숲에서는 소통되고 이루어진다라는것을 색감적 대비로 인용했고 모두가 한번쯤은 불만족스러운 현실에서 한번쯤은 꿈꿔보는 이상향에대한 곡입니다.2
몽환의숲의 원작해석 <비도승우님이 직접쓰신겁니다 , 퍼왔어요^^>
몽환의숲의 원작해석
일단 몽환의 숲이라는 공간은 초생달에서 상현달로 바뀌는 3일간 체험가능한 곳이며
현실의세계에서는 3일이지만 그곳에서의 체감시간은 본인의 의지대로 변화하며
하루24시간 일년열두달 365일 과같은 관념이 정해놓은 수학적시간으로는 절대 해석불가한
공간으로서 가사중의 "5계절24달"이 이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대목입니다.
이곳은 현실에서 이루지못한사랑이나 좌절을겪은 소외된자들을 위한 공간으로서
사랑을 이루지못한자들은 이곳에서 "그녀"를 만나고 사랑을 나눌수있으며 가사중에
"마음만 먹으면 취할수있고"의 경우도 이중의 뜻을 가지는데 이는 평면적인 해석인
"술을 먹지않아도 취한다"라는 의미와더불어 "원하는것을 가질수있다, 그녀를 가질수있다"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몽환의숲은 미각,촉각,시각,청각,후각의 오감(五感)의 세계..즉 현실을
초월한 육감의 세계..즉 six sense의 세계이며 동양적으로는 무릉도원 정도로 해석가능하죠.
단 개인주의사상이 반영되어 이곳에서는 파랑새를 제외하곤 "나"의 행동을 지켜보는 존재는
없습니다.
현실의 세계에서의 조직생활.혹은기타 사회구성원으로서 시달리는 댄체생활의 염증을
해소하는 공간이니까요^^
내용을 정리해보면 초생달이 뜨는밤에 "나"는 메신저인 파랑새를 기다리던중에
파랑새가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는(-머리핀은 여성스러움의 상징이자 그녀의 기다림을 의미)
그립고 기쁘고 슬픔이 복합된 묘한감정으로 눈물이 핑도는 순간 정신을 잃고 육신을 버리고
내혼은 메신저인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숲으로 가서 그녀와 함께 사랑을 나누며 꿈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작별의 키스를 끝으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그러나 다음달에 초생달이 뜨면 다시 그녀를
만나러 갈수있으므로 희망을 잃지않는다는 정도로 이해됩니다.
(현실의 세계에서는 "나"는 3일간 연락두절이었겠죠..^^;)
참고로 이곡은 저에게 느껴보지못한 사랑을 전해준 "그녀"를 그리며 썼던 곡이며
곡이나온 그날 하룻밤새에 완성한 가사입니다.
후렴구인 "하늘에날린 아드레날린"같은 경우도 라임적측면도 맞지만서도
"연보라빛하늘에 잘게부서지는 연지가 퍼지듯 세상의 모든 분쟁의 원인인
분노와 증오를 체험할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을 하늘에 날려버렸다는
시상을 가지고 쓴것이며 보라색이 자주인용되는데 이는 현실의 불만족.욕구불만.소외된감정
을 의미하며 하늘색과 연두색은 불만족스러운 현실이 몽환의 숲에서는 소통되고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색감적 대비로 인용했고 모두가 한번쯤은 불만족스러운 현실에서 한번쯤은 꿈꿔보는 이상향에
대한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