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사람의 마음에 자리잡고있는 만족은 어디가 끝일까? 옛말에도 말타면 종을 부리고 싶다는말이 있드시 하나 다음에는 다시 둘이 시작됨과 같다. 인간의 명이 다하는 날까지 만족감을 느끼고 살아 가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달걀을 보라? 살아있기 위해서는 한쪽이 비어 있듯이 ㅡㅡㅡㅡㅡ 모자란듯 하는것이 남는 것이며 남는듯 하는것이 실제론 모자라것 이게 인간의 삶 이려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족사람의 마음에 자리잡고있는 만족은 어디가 끝일
만족
사람의 마음에 자리잡고있는 만족은 어디가 끝일까?
옛말에도 말타면 종을 부리고 싶다는말이 있드시 하나 다음에는 다시 둘이 시작됨과 같다.
인간의 명이 다하는 날까지 만족감을 느끼고 살아 가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달걀을 보라?
살아있기 위해서는 한쪽이 비어 있듯이 ㅡㅡㅡㅡㅡ
모자란듯 하는것이 남는 것이며 남는듯 하는것이 실제론 모자라것
이게 인간의 삶 이려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