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패키지 여행보다 자유여행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셔서 항공따로 호텔 따로 예약을 하셔서 여행가시는 분들이 늘고 있씁니다.
혼자 가시는 것이라면 민박을 추천해드리고요, 두분 이상이시라면 비지니스급 호텔을
예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인 즉, 일본 도쿄에는 저렴한 비지니스급 호텔들이 많습니다.
1박에 9000엔(2명)정도 하는 호텔부터 20,000엔이 넘는 특급호텔까지 다양하게 많은 호텔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보다 좀 더 저렴한 호텔들을 원하신다면, 신주쿠가 아닌 다른 지역(이케부꾸로나 리다바시)으로 숙소를 잡는 것이 좋구요.
저는 JProoms(www.jprooms.com)라는 곳에서 이케부꾸로에 있는 호텔을 잡았는데, 도쿄에서의 여행일정 동안 불편 없이 여행했습니다.
도쿄여행의 간단한 일정 4박5일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첫째날 우선, 신주쿠는 JR신주쿠역을 기준으로 빌딩들이 밀집된 서쪽 지역과 번화가인 동쪽지역으로 구분됩니다.
번화가인 동쪽지역(가부키쵸)은 저녁 시간에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서쪽에 있는 빌딩 지역들은 토쿄도청사, NS빌딩, 토큐핸즈 등 낮시간에 이용해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맑은 날이면, 저녁시간에 토쿄도청사의 전망대에 꼬~옥 한번 올라가서 야경도 감상하세요. 공짜입니다.
하라주쿠는 신주쿠에서 한정거장 떨어진 곳입니다.
시부야와 더불어서 아기자기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곳들이죠.
둘째날 하라주쿠역 뒷편으로 있는 메이지진구(삼림욕하시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답니다.)는 산책 삼아서 꼭 한번 들러보시구요, 옆 앞쪽에 있는 타케시타도리(번화가 골목)는 서울의 이대 거리와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아기자기하고, 이색적인 불거리들이 많은 곳이구요. 타케시타도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하라주쿠 큰 도로쪽으로 빠지면, 부티크샵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거리에는 우리나라에도 들어온 콘돔마니아 같은 이색적인 가게도 있으니, 한번 둘어보시길.
하라주쿠역에서 메이지진구로 들어가는 자그마한 다리에서는 주말이나 일요일에 코스프레가 펼쳐집니다.
하루종일 그것만 보고 있어도 신기하구요,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다양한 포즈를 잘 취해주니.. 같이 어울려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두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또, 일요일이라면.. 요요기공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동대문의 황학동 벼룩시장( ? ) 같이 볼거리, 살거리 등이 많으니, 놓치지 마세용.
셋째날 시부야는 하라주쿠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부야 골목길에 위치한 회전초밥집은 우리나라 여행 잡지에도 소개될 정도로 맛있고, 값이 저렴한 곳이예요.
일본에 갔으니까, 초밥한번 드셔보시구요. 1인당 7접시(1접시에 105엔, 작년에 가보니 5엔 올랐더라구요)이고, 1인당 식사시간이 30분이내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조금 특이한 곳이지만, 맛은 좋구요.. 항상 줄이 늘어선 곳이지만, 금새 줄어드니까, 기다리셨다가 꼭 먹어보세요.
시부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중에 한곳이 스페인 자카(언덕)라는 곳입니다. 하라주쿠의 타케시타도리처럼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넷째날 오다이바는 JR 심바시역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 “유리카모메”를 타고 들어가셔야 해요.
하루종일 보신다면, 1일승차권(800엔)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 역마다 볼거리들이 많습니다.
MEGA WEB, 후지 TV 본사, BIG SIGHT (우리나라 코엑스 같은 전시장), 파렛트 타운 등등.
정거장마다 볼거리가 넘칩니다. 한번씩 다 들어가기도 시간이 모라랄 정도지요. 꼬박 하루를 투자하셔야 할 것 같네요.
다섯째날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는 토쿄역에서 케이요센(京葉線)을 타고 마이하마(舞浜)역에서 내리면 됩니다.(약 15~20분 소요)
우리나라 놀이동산과 마찬가지로, 인기있는 놀이기구들(빅썬터마운틴, 스페이스 마운틴, 미크로 어드벤쳐 등) 은 줄을서서 타야 할 정도로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1일 자유이용권을 사시면서 받는 디즈니랜드 안내지도(한국어판)에 인기 놀이이구들은 FP(Fast pass)라는 약자가 붙어 있습니다.
FP 놀이기구들은 놀이기구 앞에 가면, 조그마한 번호표(시간표)뽑는 기구가 있는데, 자유이용권을 넣으면, 시간대가 적힌 종이가 나옵니다. 인기 있는 놀이기구들마다 FP 번호표를 뽑은 뒤, 시간대에 맞춰서 가면, 줄을 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세요.
오오에도 온천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도쿄에는 제대로 된 온천이 별로 없습니다.
제대로 된 것을 즐길려면, 적어도 하코네 지역으로 갔다 오시는 것을 추천하구요.
하라주쿠는 주말이나 일요일에 가는 것이 좋으며, 디즈니랜드는 평일날 가세요(주말, 일요일에 가면, 사람들 뒤통수만 보게 됩니다.)
그 외에도 우에노/아키하바라 지역, 토쿄역/긴자거리 등도 시간이 되면 꼭 가보시길 권합니다.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는 각각 한정거장 거리입니다.
교통비 절감을 위해 걸어서 이동하셔도 무리가 없으니 걷는 것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보통 한정거장 이동하는데 120~130엔 정도인 승차권이나, 1일 승차권(730엔 정도)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루트
요즘엔 패키지 여행보다 자유여행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셔서 항공따로 호텔 따로 예약을 하셔서 여행가시는 분들이 늘고 있씁니다.
혼자 가시는 것이라면 민박을 추천해드리고요, 두분 이상이시라면 비지니스급 호텔을
예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인 즉, 일본 도쿄에는 저렴한 비지니스급 호텔들이 많습니다.
1박에 9000엔(2명)정도 하는 호텔부터 20,000엔이 넘는 특급호텔까지 다양하게 많은 호텔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보다 좀 더 저렴한 호텔들을 원하신다면, 신주쿠가 아닌 다른 지역(이케부꾸로나 리다바시)으로 숙소를 잡는 것이 좋구요.
저는 JProoms(www.jprooms.com)라는 곳에서 이케부꾸로에 있는 호텔을 잡았는데, 도쿄에서의 여행일정 동안 불편 없이 여행했습니다.
도쿄여행의 간단한 일정 4박5일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첫째날 우선, 신주쿠는 JR신주쿠역을 기준으로 빌딩들이 밀집된 서쪽 지역과 번화가인 동쪽지역으로 구분됩니다.
번화가인 동쪽지역(가부키쵸)은 저녁 시간에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서쪽에 있는 빌딩 지역들은 토쿄도청사, NS빌딩, 토큐핸즈 등 낮시간에 이용해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맑은 날이면, 저녁시간에 토쿄도청사의 전망대에 꼬~옥 한번 올라가서 야경도 감상하세요. 공짜입니다.
하라주쿠는 신주쿠에서 한정거장 떨어진 곳입니다.
시부야와 더불어서 아기자기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곳들이죠.
둘째날 하라주쿠역 뒷편으로 있는 메이지진구(삼림욕하시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답니다.)는 산책 삼아서 꼭 한번 들러보시구요, 옆 앞쪽에 있는 타케시타도리(번화가 골목)는 서울의 이대 거리와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아기자기하고, 이색적인 불거리들이 많은 곳이구요. 타케시타도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하라주쿠 큰 도로쪽으로 빠지면, 부티크샵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거리에는 우리나라에도 들어온 콘돔마니아 같은 이색적인 가게도 있으니, 한번 둘어보시길.
하라주쿠역에서 메이지진구로 들어가는 자그마한 다리에서는 주말이나 일요일에 코스프레가 펼쳐집니다.
하루종일 그것만 보고 있어도 신기하구요,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다양한 포즈를 잘 취해주니.. 같이 어울려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두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또, 일요일이라면.. 요요기공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동대문의 황학동 벼룩시장( ? ) 같이 볼거리, 살거리 등이 많으니, 놓치지 마세용.
셋째날 시부야는 하라주쿠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부야 골목길에 위치한 회전초밥집은 우리나라 여행 잡지에도 소개될 정도로 맛있고, 값이 저렴한 곳이예요.
일본에 갔으니까, 초밥한번 드셔보시구요. 1인당 7접시(1접시에 105엔, 작년에 가보니 5엔 올랐더라구요)이고, 1인당 식사시간이 30분이내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조금 특이한 곳이지만, 맛은 좋구요.. 항상 줄이 늘어선 곳이지만, 금새 줄어드니까, 기다리셨다가 꼭 먹어보세요.
시부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중에 한곳이 스페인 자카(언덕)라는 곳입니다. 하라주쿠의 타케시타도리처럼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넷째날 오다이바는 JR 심바시역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 “유리카모메”를 타고 들어가셔야 해요.
하루종일 보신다면, 1일승차권(800엔)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 역마다 볼거리들이 많습니다.
MEGA WEB, 후지 TV 본사, BIG SIGHT (우리나라 코엑스 같은 전시장), 파렛트 타운 등등.
정거장마다 볼거리가 넘칩니다. 한번씩 다 들어가기도 시간이 모라랄 정도지요. 꼬박 하루를 투자하셔야 할 것 같네요.
다섯째날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는 토쿄역에서 케이요센(京葉線)을 타고 마이하마(舞浜)역에서 내리면 됩니다.(약 15~20분 소요)
우리나라 놀이동산과 마찬가지로, 인기있는 놀이기구들(빅썬터마운틴, 스페이스 마운틴, 미크로 어드벤쳐 등) 은 줄을서서 타야 할 정도로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1일 자유이용권을 사시면서 받는 디즈니랜드 안내지도(한국어판)에 인기 놀이이구들은 FP(Fast pass)라는 약자가 붙어 있습니다.
FP 놀이기구들은 놀이기구 앞에 가면, 조그마한 번호표(시간표)뽑는 기구가 있는데, 자유이용권을 넣으면, 시간대가 적힌 종이가 나옵니다. 인기 있는 놀이기구들마다 FP 번호표를 뽑은 뒤, 시간대에 맞춰서 가면, 줄을 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세요.
오오에도 온천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도쿄에는 제대로 된 온천이 별로 없습니다.
제대로 된 것을 즐길려면, 적어도 하코네 지역으로 갔다 오시는 것을 추천하구요.
하라주쿠는 주말이나 일요일에 가는 것이 좋으며, 디즈니랜드는 평일날 가세요(주말, 일요일에 가면, 사람들 뒤통수만 보게 됩니다.)
그 외에도 우에노/아키하바라 지역, 토쿄역/긴자거리 등도 시간이 되면 꼭 가보시길 권합니다.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는 각각 한정거장 거리입니다.
교통비 절감을 위해 걸어서 이동하셔도 무리가 없으니 걷는 것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보통 한정거장 이동하는데 120~130엔 정도인 승차권이나, 1일 승차권(730엔 정도)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오다이바는 유리카모메 1일 승차권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