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장권영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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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 이곡의 멜로디는 늘 가슴 벅차오르게했다.

그런데 제목도 가수도 알수 없이 마냥 그러기만 했다.

꼬돌이로 하여금 기타를 치게 한 그 곡.(에드립이 멋졌다오.)

이젠 지겹다. ㅋㅋ..

얘가 아마 머리가 꽤 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