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anberries - Ode To My Family

장권영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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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덴버의 노래와 더불어 꼬돌이 맘을 따뜻하게 해주는 노래.

이 몽롱한 창법..

옛날엔 흔하지 않은 목소리였는데 요즘엔 하도 이X랄들을 해대니..

희소성 없는 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