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진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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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함께 했던 거리..

그댈 떠나 보내야만 했던 그거리

지금 혼자 서성거리며

다시 걷고..

심장이 터져 버릴듯 한  느낌에

그 거리위에 주져앉아 울고있는 지금..

바보처럼 다시 떠올립니다

사랑했던 추억들..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