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온라인게임 어둠의전설입니다..정말 많은일 이 있었습니다만.. 아직도 이 게임을 잊을 수는 없네요.. 많은 분들 이 이 게임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안하무인격으로 상대를 어쩔줄 모르게 만드시던 아리누님... 이름때문에 상당히 놀림을 많이 받았 던 샤이닝핑가형...자신이 주장하기엔 동갑의 사촌동생에 어리버리 하기 까지해서 챙기기만 하던 푸르고픈...지금은 어떤 아이디로 생 활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크로니스....어처구니없는 별명으로 졸지 에 국보가 되어버린 오리안스 영한이.....그리고 요즘녀석들 답지 않 게 참 착해서 아이디에도 이름이 들어간(?) 윤석이... 말로는 투덜대 며 벼나별 말을 다 했지만 결국 싫진 않았던 영웅....그리고 떠가님 훈이와....생명의사신 지호..... 그리고...이런 사람들을 만날수 있게 한번 어둠이란 게임에 돌아오게 도와준 나의 형....정말 많은 만남이 있었고...몇명은 아직까지도 저와 연락을 합니다... 아직도 옛기억이 새록새록하고 그 기쁨에 웃을때도 있습니다...하지만..지금 저에게 남은건... 제가 키웠던 아이디 하나와 한 녀석이 주고 간 또 다른 아 이디 하나가...전부군요....허무하다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그저.. 그들을 다시 한번 바라보고는 싶네요... 즐거웠던 그 때처럼..동의우 드랜드 2존에 일렬로 나란히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던 그때처럼.... 다시 모일수도 없고...각자가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그때...정말 즐거웠고 행복하게 웃고 즐거워할때 를... 지금은 기억마저 가물가물해져가는 그때를... 조금 더 확실히 기억하지 못한 제가 미워지기도 합니다...난..과거를 부정하고 있 는... 머저리일지도 모릅니다...이런 머저리의 아이디...기억하고나 있을까요 그분들은? 저의 그때의 아이디 네글자...정말 많은 추억이 있던 네글자....지공삼세....지공은...아직도 여러분들을 그리워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p.s:현경이형, 형 이름 안 불렀다고 삐친거 아니지? ^^아시잖아요~ '동의우드랜드 2존'패밀리를 그리워하는 한 친구 -by. jigong-
어둠의전설 & '동의우드랜드2존'패밀리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온라인게임 어둠의전설입니다..정말 많은일
이 있었습니다만.. 아직도 이 게임을 잊을 수는 없네요.. 많은 분들
이 이 게임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안하무인격으로 상대를 어쩔줄
모르게 만드시던 아리누님... 이름때문에 상당히 놀림을 많이 받았
던 샤이닝핑가형...자신이 주장하기엔 동갑의 사촌동생에 어리버리
하기 까지해서 챙기기만 하던 푸르고픈...지금은 어떤 아이디로 생
활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크로니스....어처구니없는 별명으로 졸지
에 국보가 되어버린 오리안스 영한이.....그리고 요즘녀석들 답지 않
게 참 착해서 아이디에도 이름이 들어간(?) 윤석이... 말로는 투덜대
며 벼나별 말을 다 했지만 결국 싫진 않았던 영웅....그리고 떠가님
훈이와....생명의사신 지호..... 그리고...이런 사람들을 만날수 있게
한번 어둠이란 게임에 돌아오게 도와준 나의 형....정말 많은 만남이
있었고...몇명은 아직까지도 저와 연락을 합니다... 아직도 옛기억이
새록새록하고 그 기쁨에 웃을때도 있습니다...하지만..지금 저에게
남은건... 제가 키웠던 아이디 하나와 한 녀석이 주고 간 또 다른 아
이디 하나가...전부군요....허무하다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그저..
그들을 다시 한번 바라보고는 싶네요... 즐거웠던 그 때처럼..동의우
드랜드 2존에 일렬로 나란히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던 그때처럼....
다시 모일수도 없고...각자가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그때...정말 즐거웠고 행복하게 웃고 즐거워할때
를... 지금은 기억마저 가물가물해져가는 그때를... 조금 더 확실히
기억하지 못한 제가 미워지기도 합니다...난..과거를 부정하고 있
는... 머저리일지도 모릅니다...이런 머저리의 아이디...기억하고나
있을까요 그분들은? 저의 그때의 아이디 네글자...정말 많은 추억이
있던 네글자....지공삼세....지공은...아직도 여러분들을 그리워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p.s:현경이형, 형 이름 안 불렀다고 삐친거 아니지? ^^아시잖아요~
'동의우드랜드 2존'패밀리를 그리워하는 한 친구
-by. jig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