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날 이들이 숲속을 돌아다니다가, 큰 고목나무 밑에서 오래 된 우물을 하나 발견하였다. 원숭이 두목이 우물속을 내려다 보고 우물속을 내려다 보고는 물에 비치는 달을 보고는 말했다. "자, 모두들 보아라~달님이 죽어서 이 우물속에 빠졌다.그러니 이것을 건져 이 세상을 밝게 하자!"
원숭이 두목이 말을 끝내자, 부하원숭이들이 두손을 들어 찬성했다.
그런데 한 원숭이가 의문스럽다는듯 물었다.
"좋은 생각이십니다,그런데 두목, 저 깊은 우물 속에서 어떻게 달을 건집니까?"
"그거야 물론 너무나 쉽다! 먼저 내가 이 고목나무가지를 잡을테니 너희들중 가장 큰 놈이 내 꼬리를 잡고 그 다음 녀석이 큰놈의 꼬리를 잡고 이런식으로 연속해서 우물 속에 들어가게 되면은 맨 마지막 녀석이 달을 들어올리면 될 것아닌가?어때? 아~주 훌륭한 생각이지?'
"너무나도 훌륭합니다.저희들은 그런 훌륭한 생각은 절대로 생각해 내지 못하였을 겁니다.역시 두목님입니다."
"그럼 난 원래 하늘이 내린 원숭이거든 으하하핫~"
원숭이들은 두목의 말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잡으면서 우물 속으로 내려 갔다.그런데 마지막 원숭이가 달을 잡으려고 할때에 무게를 도저히 견디지 못한 고목나무가 뚝 부러졌다.그래서 나무에 매달렸던원숭이들이 한 덩어리가 되어 우물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그러자 어디선가 웃음이 섞인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난 나무뒤에 숨어 멍청한 원숭이들이 하는 바보같은 짓을 난 다보았지~ 원숭이들아 바보같은 원숭이들~숲속의 한 낱 원숭이 패거리가 모두 모여서 떠들어 댔지만 자신의 지혜가 얕은줄도 모르고 세상을 구하 듯한 기분에 들뜨는건 바보같은 이들만 이 하는 짓이지~"
원숭이의 얕은 꾀~
하라나리성 밖의 숲속에 500여마리의 원숭이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이들이 숲속을 돌아다니다가, 큰 고목나무 밑에서 오래 된 우물을 하나 발견하였다. 원숭이 두목이 우물속을 내려다 보고 우물속을 내려다 보고는 물에 비치는 달을 보고는 말했다.
"자, 모두들 보아라~달님이 죽어서 이 우물속에 빠졌다.그러니 이것을 건져 이 세상을 밝게 하자!"
원숭이 두목이 말을 끝내자, 부하원숭이들이 두손을 들어 찬성했다.
그런데 한 원숭이가 의문스럽다는듯 물었다.
"좋은 생각이십니다,그런데 두목, 저 깊은 우물 속에서 어떻게 달을 건집니까?"
"그거야 물론 너무나 쉽다! 먼저 내가 이 고목나무가지를 잡을테니 너희들중 가장 큰 놈이 내 꼬리를 잡고 그 다음 녀석이 큰놈의 꼬리를 잡고 이런식으로 연속해서 우물 속에 들어가게 되면은 맨 마지막 녀석이 달을 들어올리면 될 것아닌가?어때? 아~주 훌륭한 생각이지?'
"너무나도 훌륭합니다.저희들은 그런 훌륭한 생각은 절대로 생각해 내지 못하였을 겁니다.역시 두목님입니다."
"그럼 난 원래 하늘이 내린 원숭이거든 으하하핫~"
원숭이들은 두목의 말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잡으면서 우물 속으로 내려 갔다.그런데 마지막 원숭이가 달을 잡으려고 할때에 무게를 도저히 견디지 못한 고목나무가 뚝 부러졌다.그래서 나무에 매달렸던원숭이들이 한 덩어리가 되어 우물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그러자 어디선가 웃음이 섞인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난 나무뒤에 숨어 멍청한 원숭이들이 하는 바보같은 짓을 난 다보았지~ 원숭이들아 바보같은 원숭이들~숲속의 한 낱 원숭이 패거리가 모두 모여서 떠들어 댔지만 자신의 지혜가 얕은줄도 모르고 세상을 구하 듯한 기분에 들뜨는건 바보같은 이들만 이 하는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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