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만 아니라면 며칠쯤 몸을 누이어 앓는 것도 은총이다. 몸을 누이면 마음도 고요해진다. 그렇게 고요해진 마음에 내 얼굴이 보인다. 살아온, 그리고 살고 있는 흔적도 보인다. 정연희, 中 첨부파일 : 788788(1878)(2860)(5520)_0380x0197.swf
살고있는흔적
불치병만 아니라면 며칠쯤 몸을
누이어 앓는 것도 은총이다.
몸을 누이면 마음도 고요해진다.
그렇게 고요해진 마음에 내 얼굴이 보인다.
살아온, 그리고 살고 있는 흔적도 보인다.
정연희, 中
첨부파일 : 788788(1878)(2860)(5520)_0380x0197.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