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 조이
와인과 함께 하는 음악과 즐거움이 있는 공간
전 화
02-555-8926
업 종
카페/주점
지 역
강남역/역삼역
주 소
135-080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9-14 1층
영 업
11:00 ~ 02:00
휴 일
일요일 휴무
주 차
무료
좌 석
32석 / 룸0
역삼동 차병원 뒤쪽, 조용하고 친근한 와인 바 "쉐조이" Chez Joey(쉐죠이)라는 이름은 1950년대 리타 헤이워드,프랭크 시나트라,킴 노박 주연의 코메디 뮤지컬 영화 Pal Joey에서 따왔다고 한다. '죠이의 집'란 친근한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고. 마치 프랑스 어느 동네의 와인바를 연상시키는 이 곳은 격식을 차리고 즐겨야 하는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 문안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비스트로이다.
와인의 효능이 알려지고 와인문화와 와인산업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국내에서도 와인소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와인을 마시는 것은 문화를 마시는 것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다. "쉐조이"는 최상의 와인을 소개하고, 와인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는 곳. 실제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고르기 힘들 때, 이 곳은 조언자 역할을 해준다. 비싸다고 다 좋은 와인이 아니고, 싸다고 다 나쁜 와인이 아니라, 자신의 기호와 입맛에 맞는 와인을 추천하는 것이 바로 전문 소믈리에의 역할. 나에게 맞는 최상의 와인을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곳은 브릿지 역할을 해 준다.
"쉐 조이"는 와인과 음악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에는 와인을 알림과 동시에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공연을 시작하여 블루스와 재즈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가 되어 왔다.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Band 공연이 있는데, 크지 않은 공간에서 직접 듣는 생동감 있는 라이브 연주는 금요일밤을 황홀하게 만들어 준다. 와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정통 재즈 연주팀인 '엄기응 트리오'와 '안강호 트리오'. 블루스 연주팀인 '디블루스' 등이 무대에 선다. 부드러운 선율과 신나는 음악들은 와인과 함께 분위기를 고조시켜준다.
프랑스, 이태리 등지에서 공부를 마치고 온 "쉐조이"의 대표 안준범 소믈리에, 굵직한 여러 대회에서 입상한 화려한 경력의 김용희 소믈리에는 단순히 와인을 마시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쉐조이"를 찾는 사람들에게 와인을 잘 마시고 잘 고르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 전문적으로 와인 소믈리에를 양성하는 과정과 와인 관련 컨설팅, 기업체 및 각종 모임 관련 맞춤식 와인 교육도 행해진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문의해 봐도 좋을듯. "쉐 조이"는 과거보다 다양하고 급변하는 와인문화의 흐름 속 중심에 서있다. 와인 그리고 음악과 함께 쉐조이는 항상 그 자리에서 와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다린다.
동네 편한 비스트로의 느낌인 입구모습
라이브 연주가 이루워지는 곳
봉골레스파게티
\10,000
살라미&올리브
\15,000
사이드 디쉬
\20,000
쉐 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