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페이 발렌타인 흔한이름이지 ..

이태민2006.07.25
조회49

제트 : 오 .. 나왔다 .

에드 : 이게 모야 ..


제트 : 잠자코 보니나해 ..
(물 소리 .. 비행기 소리 )

어린 폐이 : 저 모두가 각자의 십년 후의 자기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로했습니다
            정말 웃지말라니까

어린 폐이 : 에헤 .. 뭔가 이거 역시 쑤스러워 ..
            하고싶은말?
            안녕 .. (오하이오) (에하하하하 .. )
            지금건 취소 ..


어린 폐이 : 안녕? 나.. 잘잤니? 그리고 잘 일어났어?
            빛도 바람도 공기도 향기도 모두 새롭게 느껴지지 않나요?
            몸안의 세포하나 하나 , 눈을 떳나요?
            오늘은 오늘의 새로운 당신 새로운 나예요
           
어린 폐이 : 10년후의 나란건 지금의 나한텐 너무 멀게만 느껴져서 전혀 상상이 안가
            난 혼자야? 아니면 누군가 .. 멋진 사람이 곁에 있을까?
            뭐 나니까 분명 또 여러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있겠죠

  (피아노 소리)

어린 폐이 :하지만 괜찮아 문제 없어
           난 꼭 당신을 응원하고 있으니

           자, 응원할께 마음으로
           플레이 플레이 ~나 .. (와따시)
           힘내라 힘내라 나
           지지마라 지지마라 나
           플레이 플레이 .. 플레이
폐이 : (기억이 안나 .. 고레와 .. 와따시 이게나?)
           힘내라 힘내라 나 플레이 플레이

어린 폐이 : 난이제 여기 없어
            하지만 오늘의 나는 여기서 널 계속 응원하고 있을 거야

            단하나뿐인 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