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민이 동생 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벌써 며칠이나 지났군요. 나에게 두 번째 조카가 되는 우리 수민이. 준민이의 사촌 동생은 아직 꿈도 못꾸는데 수민이까지 벌써 두명의 조카가 생겼네요. 준민, 수민 형제의 사촌 동생이 될 내 아덜 딸은 나이차이 엄청 심해서 같이 놀지도 못하겠다.ㅠㅠ 세월이 흐르면서 작은 우리 가족 한명 한명 늘어갈 때, 뭐랄까 삶은 내게도 영위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암튼 너무 신기하고 행복하고 감동스럽기까지 한답니다. 씩씩하고 똘똘한 우리 준민이에 이어 수민이도 건강하고 활발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녀석 그러고 보니 삼촌하고 이름이 한 글자 다르네. 유 영수, 유 수민. 허허 암튼 넘 반갑다 수민아. 이 세상에 태어나 이렇게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구나. 나와 우리 형을 생각나게 만드는 준민이와 수민이 형제.너희들도 세상에 두려울 게 없는 "형제는 용감했다."를 보여주는 우애깊은 형제로 자라나길 바란다. 곧 다가올 여름휴가에 너희들을 보러 삼촌이 빨리 달려갈께. 우리 작은 가족 정말 행복하게 웃으며 살자꾸나. 준민아, 수민아. 사랑한다!!!!!!!
둘째조카 수민이 태어나다!!!!!!!
준민이 동생 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벌써 며칠이나 지났군요.
나에게 두 번째 조카가 되는 우리 수민이.
준민이의 사촌 동생은 아직 꿈도 못꾸는데 수민이까지 벌써 두명의 조카가 생겼네요.
준민, 수민 형제의 사촌 동생이 될 내 아덜 딸은
나이차이 엄청 심해서 같이 놀지도 못하겠다.ㅠㅠ
세월이 흐르면서 작은 우리 가족 한명 한명 늘어갈 때,
뭐랄까 삶은 내게도 영위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암튼 너무 신기하고 행복하고 감동스럽기까지 한답니다.
씩씩하고 똘똘한 우리 준민이에 이어 수민이도 건강하고 활발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녀석 그러고 보니 삼촌하고 이름이 한 글자 다르네. 유 영수, 유 수민. 허허 암튼 넘 반갑다 수민아. 이 세상에 태어나 이렇게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구나.
나와 우리 형을 생각나게 만드는 준민이와 수민이 형제.너희들도 세상에 두려울 게 없는 "형제는 용감했다."를 보여주는 우애깊은 형제로 자라나길 바란다.
곧 다가올 여름휴가에 너희들을 보러 삼촌이 빨리 달려갈께.
우리 작은 가족 정말 행복하게 웃으며 살자꾸나.
준민아, 수민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