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내일 H를 못볼수도 있는거다.. 학원을 마친 H는 엄마 생신이여서 선물 사들고 집으로 고고한거임.. 집에오니까 H의 아부지가 일찐오신거다! ( 대략 H는 기쁜거임) 그래서 H는 선물들을 들고 자기방에서 선물들에게 옷을 입혀준후 거실로 내려온거다. 이제 이야기가 흥미 진진 해질꺼다. 다들 눈 좀 최대한 크게 뜨고 보길 바란다. - 거실에 내려와서 케이크를 박스 위에 올려놓은 H는 재빨리 선물들을 엄마 앞에다 놓고 풀으라고 소리를 꾁꾁 질러댔다. 그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 H의 아부지께선, 무언가를 북북 닦고 계시는거다. H는 대략 귀가 어두웠지만, 북북 이라는 신비한 소리에 눈을 뜨고 싱크대로 달려간거다. 아부지께선 커피를 마셔야겠다며, 커피포트 안에 있는 망을 꺼내셔서 털고 닦고 계시는 거였다. H는 다시 원위치로 돌아와 테이블에 앉아 선물 뜯는걸 바라보고 있었다. 이미 H의 엄마는 다 뜯은거다. 이미 예상도 다했 다. 하나는 인형뽑기에서 운좋게 뽑은 원숭이 한마리고, 하나는 커피 먹을때 같이 먹는 계피맛 과자, 마지막으로 조그만 하우스와 미니정원이였다. 그 상황에 H의 아부지께선 과자까지 나왔으니 커피를 꼭 드셔야겠다며 춤을 추고 있는거삼. H의 아부지가 닦고 계시던거는 그 가족이 대략 몇주전에 손님 때문 에 사용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그게 가장 최근이라는거다.) 보통 H가족은 뜨거운물을 끓여서 커피를 타지만 손님이 많을때는 귀찮아서 원두를 넣고 갈아서 물로 ~#@$ㄲ%!@$!@#@%^!$@#% 이렇게 긴 과정을 통해나오는 커피포트를 애용한다. 하지만 H의 아부지가 닦고 계시던 그 !! 바로 그 망에는 이상한 허연 곰팡이 비슷한것들이 섞여있었다, 한마디로 완전 썪은것임. H가 경악을 금치못해 꾁꾁 거리고 있을때, 이미 커피는 다된거다. 엄마 아빠, H는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동생은 학원에서 늦게 오느라 타이밍이 안맞아서 빼놓고 파티한거다. 동생 빼먹고 파티했다고 H 빼놓고 놀지 않길 바란다.) 근데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커피포트에서 뽑은 커피를 보고 H는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거다. 커피안에 자세히 보니까 뭔가 검은색 건더기 같은것이 둥둥 떠다니는거였다. H는 아부지에게 " 압파 !, 컵피 안에 뭔가 이상한게 둥둥떠있더 (=,.=)/ ~" H 아버지가 하는말 "커피 한두번 마시냐?.. (-_-)/ 원두를 갈아서 가루가 둥둥 떠다니는 거다." H가 하는말 "근데 이건 가루가 아니라 덩어리라니깐? (-,.-)" H 아버지 " 가루야 가루! , 거참 말이 많네 (-_-) 그럼먹지마" 한마디 던지시고는 자신의 컵안에 둥둥 떠있는 건더기를 보여주시고는 완전 원샷을 해버리는거다. "... 후룹 후룹.. 츄~ 륩 (= O =)"
여러분은 내일 H를 못볼수도 있는거다..
여러분은
내일 H를
못볼수도 있는거다..
학원을 마친 H는 엄마 생신이여서
선물 사들고 집으로 고고한거임..
집에오니까 H의 아부지가 일찐오신거다! ( 대략 H는 기쁜거임)
그래서 H는 선물들을 들고 자기방에서 선물들에게 옷을 입혀준후
거실로 내려온거다.
이제 이야기가 흥미 진진 해질꺼다.
다들 눈 좀 최대한 크게 뜨고 보길 바란다.
- 거실에 내려와서 케이크를 박스 위에 올려놓은 H는 재빨리
선물들을 엄마 앞에다 놓고 풀으라고 소리를 꾁꾁 질러댔다.
그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 H의 아부지께선,
무언가를 북북 닦고 계시는거다. H는 대략 귀가 어두웠지만,
북북 이라는 신비한 소리에 눈을 뜨고 싱크대로 달려간거다.
아부지께선 커피를 마셔야겠다며, 커피포트 안에 있는
망을 꺼내셔서 털고 닦고 계시는 거였다.
H는 다시 원위치로 돌아와 테이블에 앉아 선물 뜯는걸
바라보고 있었다. 이미 H의 엄마는 다 뜯은거다. 이미 예상도 다했
다. 하나는 인형뽑기에서 운좋게 뽑은 원숭이 한마리고, 하나는
커피 먹을때 같이 먹는 계피맛 과자, 마지막으로 조그만 하우스와
미니정원이였다. 그 상황에 H의 아부지께선
과자까지 나왔으니 커피를 꼭 드셔야겠다며 춤을 추고 있는거삼.
H의 아부지가 닦고 계시던거는 그 가족이 대략 몇주전에 손님 때문
에 사용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그게 가장 최근이라는거다.)
보통 H가족은 뜨거운물을 끓여서 커피를 타지만 손님이 많을때는
귀찮아서 원두를 넣고 갈아서 물로 ~#@$ㄲ%!@$!@#@%^!$@#%
이렇게 긴 과정을 통해나오는 커피포트를 애용한다.
하지만 H의 아부지가 닦고 계시던 그 !! 바로 그 망에는 이상한 허연
곰팡이 비슷한것들이 섞여있었다, 한마디로 완전 썪은것임.
H가 경악을 금치못해 꾁꾁 거리고 있을때, 이미 커피는 다된거다.
엄마 아빠, H는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동생은 학원에서 늦게 오느라 타이밍이 안맞아서 빼놓고 파티한거다. 동생 빼먹고 파티했다고 H 빼놓고 놀지 않길 바란다.)
근데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커피포트에서 뽑은 커피를 보고
H는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거다.
커피안에 자세히 보니까 뭔가 검은색 건더기 같은것이 둥둥
떠다니는거였다. H는 아부지에게
" 압파 !, 컵피 안에 뭔가 이상한게 둥둥떠있더 (=,.=)/ ~"
H 아버지가 하는말
"커피 한두번 마시냐?.. (-_-)/
원두를 갈아서 가루가 둥둥 떠다니는 거다."
H가 하는말
"근데 이건 가루가 아니라 덩어리라니깐? (-,.-)"
H 아버지
" 가루야 가루! , 거참 말이 많네 (-_-) 그럼먹지마"
한마디 던지시고는 자신의 컵안에 둥둥 떠있는
건더기를 보여주시고는 완전 원샷을 해버리는거다.
"... 후룹 후룹.. 츄~ 륩 (=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