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 가게 회식이라네... 우우.

김철한2006.07.25
조회41

오늘은 쉬는날... 

 

가게 회식이라네...

우우... 삼겹살먹고~좋다이거야~

기분도 좋고 ~ 술도 잘 넘어가고~

일년에 두번 있을까~ 말까~ 한 그렇게 술잘들어가는날~!!

그.러.나.....

2차로 틴펜에 갔는데...

우웩... 데낄라와 맥주의 폭탄주 두잔으로 난...

정신을 놓았어...우오오....

처음으로 필름이란게 끊겼다... 오오...

마지막 명숙누나의 근무였다.. 함께 하지 못해서 너어무 기분이 좋았다!!ㅡㅡㅋ

암튼 잘 지내 누나~아~ 보고싶을꺼야...

 

 

 

 

이날 안좋은게 하나 있다면...

새로 뽑은 직원이 무단 결근을 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