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17일 비오는 날 . 사랑한다고 문득 말하고 싶어 질때. 안된다는걸 마음보다 머리가 먼저 알아챌때. 갑자기 친절해저버린 너를 내 심장이 다시 널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하는걸, 머리로 억지로 누르고 눌러서,,, 정작 나한테 아무 관심도 없는 그 사람에게 도대체 난 뭘 원하고, 바래서, 잊어주지도 놓아주지도 가지지도 못하는지... 확실한건.....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거... 그리고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하면 안된다는 거 .... 그렇다면... 우린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거.....
짝사랑..ING
2006년 7월 17일 비오는 날 .
사랑한다고 문득 말하고 싶어 질때.
안된다는걸 마음보다 머리가 먼저 알아챌때.
갑자기 친절해저버린 너를
내 심장이 다시 널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하는걸,
머리로 억지로 누르고 눌러서,,,
정작 나한테 아무 관심도 없는 그 사람에게
도대체 난 뭘 원하고, 바래서,
잊어주지도 놓아주지도 가지지도 못하는지...
확실한건.....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거...
그리고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하면 안된다는 거 ....
그렇다면...
우린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