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다른사람 앞에서까지 똑같은 웃음을 비추는

송혜민2006.07.25
조회46

 

내가 아닌 다른사람 앞에서까지 똑같은 웃음을 비추는거

그거 진짜 질투나는 일이긴 한데 ..

 

나는 그런 모습까지도 감사할줄아는 여자가 될게 .

 

다른사람들도 널 항상 기분좋게 하기를

그렇게 넌 항상 웃을일들만

기분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랄줄 아는 여자가 될게 .

 

아무때나 질투, 오해, 의심, 하는 그런 소심한 여자말구

항상 널 믿고 언제든 니편이 되어줄수있는 그런 여자가 될게 .

 

더 많이 사랑하는법을 배우면서

나를 볼때 최선을 다해주는 니모습에 감사할만큼의

이해심과 믿음을 키울께 .

 

내가 비록 어리고 철없는 꼬마이긴 하지만

널 사랑하는 맘만큼은

어디에 내놔도 부족함 없을만큼의 그런여자란거 ,,

넌 그것만 기억해줘 .

 

사랑해 . 내가 아닌 다른사람 앞에서까지 똑같은 웃음을 비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