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1 2 3학년 아이들..너무 귀엽다.. 선생님 겨울캠프때에도 꼭 와야되요~ 이러던 윤정이. 선생님 발이뻐요~ 이러던 석준이. 절대 말 안듣고 사방을 뛰어다니던 지훈이랑 지혁이랑.. 살면서 잘못햇던 것들 써보라고 했더니 미간을 찌푸리며 고민을 한참하다가 색연필로 한문장쓴 채린이. 동생과 싸운것임. 하나님께 감사한것들 말해보라고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순수하고 귀여운 대답하던 아이들. 숨쉬면서 살수있게해주신거요. 깜깜하지 않게 해주신거요. 강아지만들어주신거요. 시간에 쫓겨서 대답을 유도해도 반드시 자기머리로 생각한 감사만 대답하려고 3분넘게 고민하던 귀여운 주호. 그러더니 대답. 음..(꼭 검지를 턱에괴고) 아빠 직장다닐수있는거요 ^^ 몸은 너무 고됬지만 정말 잊을수없었던 수련회와. 잊지못할 아가들..
초등부아이들
초등부 1 2 3학년 아이들..너무 귀엽다..
선생님 겨울캠프때에도 꼭 와야되요~
이러던 윤정이.
선생님 발이뻐요~
이러던 석준이.
절대 말 안듣고 사방을 뛰어다니던 지훈이랑 지혁이랑..
살면서 잘못햇던 것들 써보라고 했더니 미간을 찌푸리며 고민을 한참하다가 색연필로 한문장쓴 채린이.
동생과 싸운것임.
하나님께 감사한것들 말해보라고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순수하고 귀여운 대답하던 아이들.
숨쉬면서 살수있게해주신거요. 깜깜하지 않게 해주신거요. 강아지만들어주신거요.
시간에 쫓겨서 대답을 유도해도 반드시 자기머리로 생각한 감사만 대답하려고 3분넘게 고민하던 귀여운 주호. 그러더니 대답.
음..(꼭 검지를 턱에괴고) 아빠 직장다닐수있는거요 ^^
몸은 너무 고됬지만 정말 잊을수없었던 수련회와.
잊지못할 아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