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월드에서 "카"를 보았다.장내에서

임지선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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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월드에서 "카"를 보았다.

장내에서 저하고 싶은말 다하는 하용이...

아무리 말을 해도 아직은 무리일까?

공공장소(식당,공연장,전시장 등...)에서 늘 그런식이다...

배려하는 마음을 일곱살박이 하용이에게 강요하는건...

아무리 설명을 해도 뒤돌아서면 뒤통수다...

날마다 나를...

나의 마음을 다스린다.

성질을 죽이고,

목소리를 죽이고,

아가야 언제쯤이나 조용해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