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전통을 알고자 배우는 것은 옛것을 보고 현재를 살아감에 있어서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고자 함인데...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여전히 줏대없고 자기 익속 채우는 친일파는 존재하며..
힘없는 왕과..대통령...
국익을 앞세우며 협박하는 일본과 미국...그외 열강들...
한국사를 배우면서도 힘없이 쓰러져간 조선왕조..
불쌍한 고종과 그의 아들 순종....남모르게 죽어간 덕혜옹주
사실 난 중학교때까지만 해두 순종처럼 덕혜옹주가 조선시대 죽었는지 알았다...-.-;;
그러나 덕혜옹주는 1989년 창덕궁안에 낙선재에서 죽었다..
일본이 그녀를 무참히 역사속에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죽이려 했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녀를 은폐했다..
89년이면 한창 창덕궁 관람이 한참이였을텐데..
88올림픽두 지켜보던 그녀가 그렇게 조선시대 마지막 황녀가 시종하나만을 두고 살다가 죽었던 사실을 아는가? 그것도 창덕궁안에서....
(중간에 얘기가 딴데로샜따-.-;;)
암튼 그래서 난 국사에 관심이 많다..
사실 우리가 지금 배우는 국사는 일제시대에 일본넘들이 지대 멋대로 써 놓은거라 믿을건 한 30%밖에 안되는 거 같다..
사실 우리가 배운 삼국의 고구려.백제,신라는 한반도 지형이 아니라
중국지형인걸 아는가?
고구려가 한반도 전체를 차지하고..
요서지방이 백제구 그 밑이 신라다..
차츰 차츰 세력이 약해져서 한반도로 꺽여오긴 했지만..
분명히 중국 요동..요서지방..산둥반도가 삼국의 땅이였다..
한반도 미스테리사를 보면 알것이다...
일본놈들이 일부러 축소해놓은 국사를 믿고 우리는 그렇게 자랐다...
그래서 난 이제 국사를 100% 믿지 않는다...
한국사 미스테리에서 보면 - 청나라가 건국되고 청 왕의 명령으로 씌여진 '만주원류고' 라는 역사서에는 신라가 만주에 있다고 기록되어있다. - 18~19c 외국인 선교사 또는 탐험가들이 작성한 지도에는 조선이 만주는 물론 중국대륙의 일부까지 지배하고 있다. - 한단고기외에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주장하는 '규원사화'는 위서라고 알려져왔다. 그러나 규원사화 진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있다. - 중국의 고문헌에 나와있는 발음법으로 정확하게 한자를 읽는 민족은 우리민족밖에 없다 - 신라 수도에 있다는 토함산의 이름은 화산이라는 뜻이다. 또한 삼국유사, 삼국사기등에도 토함산의 화산활동이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현 경주의 토함산은 공교롭게도 화산이 아니다. - 백제 온조왕 13년 (BC 6), 5월에 왕이 신하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나라의 동편에는 낙랑이 있고 북에는 말갈이 있어 영토를 침노하여 오므로 편안한 날이 적다."고 하였다. 지금 국사에서 배우는 상식으로는 백제 북쪽은 고구려로 막혀 있어야한다. - 1976년 평남 대안시 덕흥리의 무학산 밑에서 발굴된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유주자사 진에게 보고하는 13명의 태수의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그 뒤에 관명이 새겨져 있다. 그 이름은 다음과 같다. 연군태수(하북성 보정부 서쪽의 완현부근), 광령태수(하북성 탁현의 군치), 상곡태수(보정부, 하문부 및 순천부 서남경계), 어양태수(하북성 밀운형 동쪽), 범양태수(북경의 서쪽), 대군태수(산서성 대동현 동쪽), 북평태수(북경지방), 낙랑태수(북경 동쪽의 하북성), 창려태수(산해관 남쪽), 요동태수(하북성 영정하 동쪽), 요서태수(하북성 영정하 서쪽), 현도태수(하북성 북경 서남쪽), 대방태수(창려,금주일대)이다. 유주는 북경일대를 말한다. - 고려도경에는 '고려의 강역은 동서 너비가 2천여 리, 남북 길이 1천 5백여리, 신라, 백제를 병합하니 고려의 동북(東北)쪽이 넓어졌다 라고 쓰고 있다. - 송사(宋史),. 삼국사기 지리지, 고려사 지리지, 세종실록 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들을 보더라도 역사서 원전에 의한 조선의 선조 국가들이 존재했던 곳은 모두 동서(東西)가 넓고 남북이 짧은 지역을 통치 영역으로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북송인이자 외국(外國)인 서긍이 직접 고려로 가서 보고 온 고려의 통치 영역의 지형구조가 동서(東西)가 넓은 구조였다고 했다. 현재의 한반도는 동서가 짧고 남북이 긴 지형이다. - 임진왜란 당시 기록을 보면 왜가 침입해오자 조선의 왕은 서쪽으로 피신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상식적으로는 북쪽으로 피신해야 옳다. - 일제시대에 일본에서 불태운 우리 역사서가 약 20만권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딱 두 권만 남겨두었다.
암튼 또 얘기가 샛다..^^*
좀 그릇된 정치를 했어도 왕은 하늘이 정해준다 했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구 홀로 국정을 지키던 고종..
고종은 아내의 뜻을 들어 굳이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개칭한것은 분명의 의미있는 일이고 잘한 일이다...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왕이 다른나라와 독립되게 힘을 갖거나 갖고자 하면 국호를 개칭했다..
국호를 개칭한 나라는 몇 안된다..그런 왕도....
불쌍히 살다가 피살된 고종...
지금의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영화를 보면서 내심 전쟁이 나기를 바랬지만...
영화는 열린결말을 제시함으로써 관객에게 생각 할 빌미를 주고 있다...
끝이 좀 시시한 생각도 들겠지만...
평가는 각자 관객의 소임....그리고 영화는 언제까지나 픽션일 뿐임을 잊지 말기를...
아참 글구 울나라 국방력 키워야 하는거 아냐? 내가 생각하기에도 일본이랑 붙으면 일본 전함이나 무기들한테 쪽도 못쓸거 같애...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조재현)는 국새를 찾는다면 일본의 억지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의 확신을 믿게 된 대통령(안성기)은 일본 자위대의 동해상 출현 등으로 비상계엄령을 공표함과 동시에 마침내 ‘국새발굴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최민재에게 마지막 희망을 거는데…
통일보다는 국가의 안정과 원만한 대일관계에 앞장서 온 총리(문성근)는 말썽만 만들 뿐인 ‘국새’ 소동을 막아야 한다. 결국 측근인 국정원 서기관 이상현(차인표)에게 국새발굴을 방해하고 국새를 찾는다면 그것을 없앨 것과 필요하다면 최민재 또한 제거해도 좋다는 극단의 조치마저 취하는데… 일본의 도발은 거세어지고 끝나지 않은 100년 전의 위기가 되풀이되려 하는데… 국새는 존재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국새를 찾아야만 하는 것인가?
한반도(2006)
한반도~!!!우리는 한번도 이 땅의 주인인 적이 없었다!
제목과 대조되는 타이틀의 영화...
현재 한반도의 정서와 딱 들어맞는..
보는내내 주변에서 일본에 대한 개탄이 곳곳서 터져나왔다.
저 십**. 쪽바*, 미친*...-.-;;;(영화에 너무 열중^^;;;)
암튼...역사는 되풀이 되고 반복된다..
우리가 전통을 알고자 배우는 것은 옛것을 보고 현재를 살아감에 있어서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고자 함인데...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여전히 줏대없고 자기 익속 채우는 친일파는 존재하며..
힘없는 왕과..대통령...
국익을 앞세우며 협박하는 일본과 미국...그외 열강들...
한국사를 배우면서도 힘없이 쓰러져간 조선왕조..
불쌍한 고종과 그의 아들 순종....남모르게 죽어간 덕혜옹주
사실 난 중학교때까지만 해두 순종처럼 덕혜옹주가 조선시대 죽었는지 알았다...-.-;;
그러나 덕혜옹주는 1989년 창덕궁안에 낙선재에서 죽었다..
일본이 그녀를 무참히 역사속에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죽이려 했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녀를 은폐했다..
89년이면 한창 창덕궁 관람이 한참이였을텐데..
88올림픽두 지켜보던 그녀가 그렇게 조선시대 마지막 황녀가 시종하나만을 두고 살다가 죽었던 사실을 아는가? 그것도 창덕궁안에서....
(중간에 얘기가 딴데로샜따-.-;;)
암튼 그래서 난 국사에 관심이 많다..
사실 우리가 지금 배우는 국사는 일제시대에 일본넘들이 지대 멋대로 써 놓은거라 믿을건 한 30%밖에 안되는 거 같다..
사실 우리가 배운 삼국의 고구려.백제,신라는 한반도 지형이 아니라
중국지형인걸 아는가?
고구려가 한반도 전체를 차지하고..
요서지방이 백제구 그 밑이 신라다..
차츰 차츰 세력이 약해져서 한반도로 꺽여오긴 했지만..
분명히 중국 요동..요서지방..산둥반도가 삼국의 땅이였다..
한반도 미스테리사를 보면 알것이다...
일본놈들이 일부러 축소해놓은 국사를 믿고 우리는 그렇게 자랐다...
그래서 난 이제 국사를 100% 믿지 않는다...
한국사 미스테리에서 보면
- 청나라가 건국되고 청 왕의 명령으로 씌여진 '만주원류고' 라는 역사서에는 신라가 만주에 있다고 기록되어있다.
- 18~19c 외국인 선교사 또는 탐험가들이 작성한 지도에는 조선이 만주는 물론 중국대륙의 일부까지 지배하고 있다.
- 한단고기외에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주장하는 '규원사화'는 위서라고 알려져왔다. 그러나 규원사화 진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있다.
- 중국의 고문헌에 나와있는 발음법으로 정확하게 한자를 읽는 민족은 우리민족밖에 없다
- 신라 수도에 있다는 토함산의 이름은 화산이라는 뜻이다. 또한 삼국유사, 삼국사기등에도 토함산의 화산활동이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현 경주의 토함산은 공교롭게도 화산이 아니다.
- 백제 온조왕 13년 (BC 6), 5월에 왕이 신하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나라의 동편에는 낙랑이 있고 북에는 말갈이 있어 영토를 침노하여 오므로 편안한 날이 적다."고 하였다. 지금 국사에서 배우는 상식으로는 백제 북쪽은 고구려로 막혀 있어야한다.
- 1976년 평남 대안시 덕흥리의 무학산 밑에서 발굴된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유주자사 진에게 보고하는 13명의 태수의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그 뒤에 관명이 새겨져 있다. 그 이름은 다음과 같다. 연군태수(하북성 보정부 서쪽의 완현부근), 광령태수(하북성 탁현의 군치), 상곡태수(보정부, 하문부 및 순천부 서남경계), 어양태수(하북성 밀운형 동쪽), 범양태수(북경의 서쪽), 대군태수(산서성 대동현 동쪽), 북평태수(북경지방), 낙랑태수(북경 동쪽의 하북성), 창려태수(산해관 남쪽), 요동태수(하북성 영정하 동쪽), 요서태수(하북성 영정하 서쪽), 현도태수(하북성 북경 서남쪽), 대방태수(창려,금주일대)이다.
유주는 북경일대를 말한다.
- 고려도경에는 '고려의 강역은 동서 너비가 2천여 리, 남북 길이 1천 5백여리, 신라, 백제를 병합하니 고려의 동북(東北)쪽이 넓어졌다 라고 쓰고 있다.
- 송사(宋史),. 삼국사기 지리지, 고려사 지리지, 세종실록 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들을 보더라도 역사서 원전에 의한 조선의 선조 국가들이 존재했던 곳은 모두 동서(東西)가 넓고 남북이 짧은 지역을 통치 영역으로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북송인이자 외국(外國)인 서긍이 직접 고려로 가서 보고 온 고려의 통치 영역의 지형구조가 동서(東西)가 넓은 구조였다고 했다. 현재의 한반도는 동서가 짧고 남북이 긴 지형이다.
- 임진왜란 당시 기록을 보면 왜가 침입해오자 조선의 왕은 서쪽으로 피신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상식적으로는 북쪽으로 피신해야 옳다.
- 일제시대에 일본에서 불태운 우리 역사서가 약 20만권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딱 두 권만 남겨두었다.
암튼 또 얘기가 샛다..^^*
좀 그릇된 정치를 했어도 왕은 하늘이 정해준다 했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구 홀로 국정을 지키던 고종..
고종은 아내의 뜻을 들어 굳이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개칭한것은 분명의 의미있는 일이고 잘한 일이다...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왕이 다른나라와 독립되게 힘을 갖거나 갖고자 하면 국호를 개칭했다..
국호를 개칭한 나라는 몇 안된다..그런 왕도....
불쌍히 살다가 피살된 고종...
지금의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영화를 보면서 내심 전쟁이 나기를 바랬지만...
영화는 열린결말을 제시함으로써 관객에게 생각 할 빌미를 주고 있다...
끝이 좀 시시한 생각도 들겠지만...
평가는 각자 관객의 소임....그리고 영화는 언제까지나 픽션일 뿐임을 잊지 말기를...
아참 글구 울나라 국방력 키워야 하는거 아냐? 내가 생각하기에도 일본이랑 붙으면 일본 전함이나 무기들한테 쪽도 못쓸거 같애...
영화 곳곳에 한국의 굴욕들이..-.ㅜ;;;
영화평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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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반도 (2006)
감독 : 강우석
출연 : 조재현, 차인표, 안성기, 문성근, 강신일
기타 : 2006-07-13 개봉 / 147분 / 드라마,액션,스릴러 / 15세 관람가
부가정보 : 크레딧 메이킹필름
줄 거 리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조재현)는 국새를 찾는다면 일본의 억지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의 확신을 믿게 된 대통령(안성기)은 일본 자위대의 동해상 출현 등으로 비상계엄령을 공표함과 동시에 마침내 ‘국새발굴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최민재에게 마지막 희망을 거는데…
통일보다는 국가의 안정과 원만한 대일관계에 앞장서 온 총리(문성근)는 말썽만 만들 뿐인 ‘국새’ 소동을 막아야 한다. 결국 측근인 국정원 서기관 이상현(차인표)에게 국새발굴을 방해하고 국새를 찾는다면 그것을 없앨 것과 필요하다면 최민재 또한 제거해도 좋다는 극단의 조치마저 취하는데… 일본의 도발은 거세어지고 끝나지 않은 100년 전의 위기가 되풀이되려 하는데… 국새는 존재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국새를 찾아야만 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