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이에게....//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 최.희.원. 그녀에게 오랜만에 편지한장 써 봅니다^^ 사랑하는 희원아.... 나는... 긴 생머리 여자를 좋아하구... 밥잘먹는 여자 좋아하구 내가 해주는거 부담으로느끼는거 보다 고마움으로 사랑으로 느끼는 여자 좋아하구 내가 하는말이면 다 믿어주는 여자 좋아하구 나보다 더 잘해줄려는 여자보다 나한테 더 기델려는 여자가 좋구 내가 안으면 내품속에 폭 들어오는 그런여자 좋아하구 현명한 여자 좋아하구 솔직한 여자 ~ 착한여자 좋아해^^ 그리구... 믿음^^....그리고 한 1년 전부터 배신이란말을 죽을만큼 싫어해^^ 하지만 젤 좋은건 우리 희원인거 알지^^ 이제부터 희원이 한테 편지한장 쓸꺼야... 사랑해...희원아// 저는 운동을 좋아 합니다 폼내는 것두 좋아 하구요~ 쪽팔리는짓은 죽어도 싫습니다^^ 누가 건들면 잘 안참는 성격이구요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성격이구 싸움도 쫌 잘하구요ㅎ 성격도 많이 변해서... 지금은 이기적인 면이 많이 생겼습니다. 벌레와 바늘을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구요 그리구^^;;여자들도 많이 만나 봤구 양이치 친구들도~건달 형님들도 엘리트 친구들도만구~ 사짜 돌림 빽들도 많구요. 싸가지도 없구요~ 버릇도 없어요ㅎ 항상 막내로 자라서^^ 김씨 집안에 남자가 저빡에 없어서 무서운거 없이 자랐어요... 여러 여자들을 만나도 봤구요 진짜 마음준적은...거이 없구요...항상 지멋데로~ 하고 싶은데로 하구 그래도 마음에 드는 여자면 .... 매너는 지키구요 매너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 몸좋다는 소리도 듣고 있어요^^ 지금 제 여자친구 최희원.. 이 땡깡쟁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다른 여자에게도 평생을 약속하구... 진짜 마음을 준적도 있어요... 하지만 전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그런 성걱이라^^ 한번 접은 마음은 다시 펴지 않아요. 지근은 최희원 요요!!땡강쟁이 이여자만ㅎ 죽어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위해 저는 변해야 했고.. 지금은 많이 변했습니다^^ 그녀는 쉬는 시간마다 저를 보는걸 좋아하구요 이뿐짓하면 뽀뽀 하는걸 좋아하구요 찡얼대는걸 생활화 하구 썽질내면 받아주는걸 좋아하구요^^ 다리가 아플땐 업히기 좋아하구 같이 요리하는걸 좋아 하구요 제가 자는걸 별로 안좋아 해요ㅜ 문자 안해주고 전화 안해주면 삐지고요^^ 물잔에는 물을 넘칠정도로 가득 담아 주는걸 좋아해요 껌은 미스 후라보노를 좋아해요 제 로션 냄새를 좋아 하구요~ 한번씩 늦으남 집앞까지 달려가면 바보라고 소리치면서도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이렇게 이뿌고 착한여자를 위해 저는 노력하고 있어요... 운동하고 피곤에 쩔어 있어도 다음날 그녀를 보기위해 2층에 그녀에게로 달려가죠... 그녀가 삐저 있을때 온갓 애교로 그녀에 화를풀고 뽀뽀를 해주죠... 항상 찡얼대고 화를내도 성격다 죽이구 받아주구요^^ 그녀가 다리아파하고 지쳐 있을땐 내몸보다 그녀를 생각하고 조용히 등을 빌려주고 업어 주죠... 그녀를위해 네이버 지식 검색창에 요리책을 쳐보기도하구 어머니에게 부탁해 도시락만드는 법도 배워 받구요^^ 운동을 2시에 마쳐도 잠을 4시에 자도 그녀와 있을땐 천근같은 눈커플을 치켜들고 그녀와 얘기하죠... 연락 안하면 삐지고 걱정하기 때문에.. 답장받을 생각은 하지도 안고 수시로 문자를 쓰죠^^ 변했다는 소리를 듣기싫어ㅎ항상 물을 따뤄줄땐 심여를 기울이죠ㅎㅎ^^ 미스 후라보노 껌을 가장 좋아해서 그껌을 사로 여러 슈퍼를 뛰어다닌적도 다반사구요 로션을바르면 냄새가 좋다구해서 그녀를 만나기 1~2분 전이면 항상 로션을 바로고 만나죠^^ 그녀에 통금시간을 지키기 위해 택시를 타고 집앞까지 데려다 주는건 당연하게 여기구 있구요 집으로 돌아올땐...학생인 만큼 돈이 없어서 뛰어오는게 당연하고 그녀에게는^^ 항상 길거리에서 집에 도착했다고 걱정시키지 안을려구 그렇게 문자를 남겨놓죠... 버릇없는 남자 싫어해서 어른들앞에서는 많이 참구요^^ 벌레 무서워 한다구 놀리고 그러길레 ^^ 그녀 앞에서는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안무서워 하면서 벌레를 잡고는 하죠^^아직 혼자 있을때 날파리도 무서운걸 그녀는 알까요??^^ 쪽팔리는건 죽어도 싫어 하지만 그녕 앞에서는 못할께 없을만큼 변하죠^^모든걸 다 해주고 싶어요 때로는 터무니 없는말로 당황스럽게 만들지만 부끄러워도 그걸 하고나면;;; 그녀는 그다지라는 표정을 짓죠ㅜ완전 땡깡쟁이이죠~ㅎ 멋있게 왁스를 바르고 멋내고 나가면 그녀는 내머리를 항상 엉망으로 만들죠~^^ 하지만 그냥 웃어 넘기죠.... 제 머리를 만지고 쓰다듬는걸 좋아해서... 산적같은 머리도 왁스 안바르고 그녀를 만나죠;; 그녀를 많이 사랑하고 있나봐요ㅎ 아침이면 항상 지각하는 저를^^ 새벽부터 준비하게 만드는 그녀... 운동할때도...밥먹을때도... 길을 걸을때도...무슨일이 있던지 항상 그녀만 생각나게 나를 바보로 만든 그녀... 저는 이제 당당하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사랑하구 있구요. 다른 여자에게 사랑을 맹새한적도 있지만.. 부정하진 안을께요...그때 만큼은 진심이였을 꺼니깐요... 하지만..당신이 저를 믿어 주신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저는 지금사랑에 충실하는 놈입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지금 내 옆에 있는사람. 지금 나를 봐라바주는 사람. 나를 사랑하는 그사람. 그사람에게 충실 합니다.. 지난 사랑은 걱정하지 마세요. 지난 사랑은 지난사랑일뿐 지금사랑에게 비할만큼에 자격도 없으니깐요... 나를 믿어주세요 저는 지금사랑에만 충실하는 그런놈입니다. 저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당신 최희원...당신만 사랑합니다... 이제 영원히 나만 믿고 나만사랑해 주세요^^ 저또한 최선을 다할께요. 변하진 안을께요. ^^사랑한다 희원아! 이글보면~!! 우리쟈기 이뿐짓 했네^^하구 뽀보한번 해주기^^ㅎ 사랑해 희원아.
사랑하는이에게....//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
사랑하는이에게....//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 최.희.원.
그녀에게 오랜만에 편지한장 써 봅니다^^
사랑하는 희원아....
나는...
긴 생머리 여자를 좋아하구...
밥잘먹는 여자 좋아하구
내가 해주는거 부담으로느끼는거 보다
고마움으로 사랑으로 느끼는 여자 좋아하구
내가 하는말이면 다 믿어주는 여자 좋아하구
나보다 더 잘해줄려는 여자보다
나한테 더 기델려는 여자가 좋구
내가 안으면 내품속에
폭 들어오는 그런여자 좋아하구
현명한 여자 좋아하구
솔직한 여자 ~ 착한여자 좋아해^^
그리구...
믿음^^....그리고 한 1년 전부터 배신이란말을
죽을만큼 싫어해^^
하지만 젤 좋은건 우리 희원인거 알지^^
이제부터 희원이 한테 편지한장 쓸꺼야...
사랑해...희원아//
저는 운동을 좋아 합니다
폼내는 것두 좋아 하구요~
쪽팔리는짓은 죽어도 싫습니다^^
누가 건들면 잘 안참는 성격이구요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성격이구
싸움도 쫌 잘하구요ㅎ
성격도 많이 변해서...
지금은 이기적인 면이 많이 생겼습니다.
벌레와 바늘을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구요
그리구^^;;여자들도 많이 만나 봤구
양이치 친구들도~건달 형님들도
엘리트 친구들도만구~
사짜 돌림 빽들도 많구요.
싸가지도 없구요~
버릇도 없어요ㅎ 항상 막내로 자라서^^
김씨 집안에 남자가 저빡에 없어서
무서운거 없이 자랐어요...
여러 여자들을 만나도 봤구요
진짜 마음준적은...거이 없구요...항상 지멋데로~
하고 싶은데로 하구
그래도 마음에 드는 여자면 .... 매너는 지키구요
매너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
몸좋다는 소리도 듣고 있어요^^
지금 제 여자친구 최희원.. 이 땡깡쟁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다른 여자에게도 평생을 약속하구...
진짜 마음을 준적도 있어요...
하지만 전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그런 성걱이라^^
한번 접은 마음은 다시 펴지 않아요.
지근은 최희원 요요!!땡강쟁이 이여자만ㅎ
죽어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위해 저는 변해야 했고..
지금은 많이 변했습니다^^
그녀는 쉬는 시간마다 저를 보는걸 좋아하구요
이뿐짓하면 뽀뽀 하는걸 좋아하구요
찡얼대는걸 생활화 하구
썽질내면 받아주는걸 좋아하구요^^
다리가 아플땐 업히기 좋아하구
같이 요리하는걸 좋아 하구요
제가 자는걸 별로 안좋아 해요ㅜ
문자 안해주고 전화 안해주면 삐지고요^^
물잔에는 물을 넘칠정도로 가득 담아 주는걸 좋아해요
껌은 미스 후라보노를 좋아해요
제 로션 냄새를 좋아 하구요~
한번씩 늦으남 집앞까지 달려가면
바보라고 소리치면서도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이렇게 이뿌고 착한여자를 위해 저는 노력하고 있어요...
운동하고 피곤에 쩔어 있어도 다음날 그녀를 보기위해
2층에 그녀에게로 달려가죠...
그녀가 삐저 있을때 온갓 애교로 그녀에 화를풀고
뽀뽀를 해주죠...
항상 찡얼대고 화를내도 성격다 죽이구 받아주구요^^
그녀가 다리아파하고 지쳐 있을땐
내몸보다 그녀를 생각하고 조용히 등을 빌려주고 업어 주죠...
그녀를위해 네이버 지식 검색창에 요리책을 쳐보기도하구
어머니에게 부탁해 도시락만드는 법도 배워 받구요^^
운동을 2시에 마쳐도 잠을 4시에 자도 그녀와 있을땐
천근같은 눈커플을 치켜들고 그녀와 얘기하죠...
연락 안하면 삐지고 걱정하기 때문에..
답장받을 생각은 하지도 안고 수시로 문자를 쓰죠^^
변했다는 소리를 듣기싫어ㅎ항상 물을 따뤄줄땐
심여를 기울이죠ㅎㅎ^^
미스 후라보노 껌을 가장 좋아해서 그껌을 사로
여러 슈퍼를 뛰어다닌적도 다반사구요
로션을바르면 냄새가 좋다구해서 그녀를 만나기 1~2분 전이면
항상 로션을 바로고 만나죠^^
그녀에 통금시간을 지키기 위해 택시를 타고 집앞까지
데려다 주는건 당연하게 여기구 있구요
집으로 돌아올땐...학생인 만큼 돈이 없어서 뛰어오는게
당연하고 그녀에게는^^ 항상 길거리에서 집에 도착했다고
걱정시키지 안을려구 그렇게 문자를 남겨놓죠...
버릇없는 남자 싫어해서 어른들앞에서는 많이 참구요^^
벌레 무서워 한다구 놀리고 그러길레 ^^
그녀 앞에서는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안무서워 하면서
벌레를 잡고는 하죠^^아직 혼자 있을때 날파리도 무서운걸
그녀는 알까요??^^
쪽팔리는건 죽어도 싫어 하지만 그녕 앞에서는
못할께 없을만큼 변하죠^^모든걸 다 해주고 싶어요
때로는 터무니 없는말로 당황스럽게 만들지만
부끄러워도 그걸 하고나면;;;
그녀는 그다지라는 표정을 짓죠ㅜ완전 땡깡쟁이이죠~ㅎ
멋있게 왁스를 바르고 멋내고 나가면
그녀는 내머리를 항상 엉망으로 만들죠~^^
하지만 그냥 웃어 넘기죠....
제 머리를 만지고 쓰다듬는걸 좋아해서...
산적같은 머리도 왁스 안바르고 그녀를 만나죠;;
그녀를 많이 사랑하고 있나봐요ㅎ
아침이면 항상 지각하는 저를^^
새벽부터 준비하게 만드는 그녀...
운동할때도...밥먹을때도...
길을 걸을때도...무슨일이 있던지 항상
그녀만 생각나게 나를 바보로 만든 그녀...
저는 이제 당당하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사랑하구 있구요.
다른 여자에게 사랑을 맹새한적도 있지만..
부정하진 안을께요...그때 만큼은 진심이였을 꺼니깐요...
하지만..당신이 저를 믿어 주신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저는 지금사랑에 충실하는 놈입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지금 내 옆에 있는사람.
지금 나를 봐라바주는 사람.
나를 사랑하는 그사람.
그사람에게 충실 합니다..
지난 사랑은 걱정하지 마세요.
지난 사랑은 지난사랑일뿐
지금사랑에게 비할만큼에 자격도 없으니깐요...
나를 믿어주세요
저는 지금사랑에만 충실하는 그런놈입니다.
저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당신 최희원...당신만 사랑합니다...
이제 영원히 나만 믿고 나만사랑해 주세요^^
저또한 최선을 다할께요.
변하진 안을께요.
^^사랑한다 희원아! 이글보면~!!
우리쟈기 이뿐짓 했네^^하구 뽀보한번 해주기^^ㅎ
사랑해 희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