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오대영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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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고마워요

 

단지 이 말을 하고 싶군요

 

미안해요

 

그래도 한 때 라도

 

바보같은 날

 

좋게 생각해줬군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추운겨울이 가고

 

봄의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줘서요

 

착각이였네요

 

그 봄의 향기가 사실은

 

추운겨울날 하루 정도

 

날이 풀린거 였다는것임을

 

그러나 그래도 고마워요

 

잠시나마 따뜻한 기운을 느끼게

 

해줄수 있으니깐요

 

이 추운겨울이 언제 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따스하던 느낌 가슴에 품고

 

언젠가는 다시 찾아올

 

그 따스한 기운을 기억하며

 

열심히 살께요

 

이 추운겨울

 

 

따스했던 느낌

 

기억하며 살아갈께요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