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몸통에 민박광고’ 동물학대 파문
(고뉴스=장태용 기자) 하얀색 털을 지닌 개 사진이 온라인에서 회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몸통에 '민박'이라는 글씨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것. 매직으로 개의 몸통에 글씨를 써놓아 언뜻 보아도 민박 광고를 하기 위해 글씨를 적어놓은 듯하다.
머리에는 검은 별을 그려넣어 보는 이들에게 황당함을 전해주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응은 비판적이다. 한 네티즌은 "민박집 주인 입장에서는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지만 세상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며 "개에 대한 물리적인 폭력 못지않는 학대행위"라며 비판을 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 생명에 저런 웃기지도 않는 짓을 할 수가 있느냐"며 "동물보호 차원에서 이런 행위는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nte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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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사람들은 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먹을거리? 장난감?
하다못해 이제는 광고 전단지?
강아지 민박광고 파문
몸통에 '민박'이라는 글씨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것. 매직으로 개의 몸통에 글씨를 써놓아 언뜻 보아도 민박 광고를 하기 위해 글씨를 적어놓은 듯하다.
머리에는 검은 별을 그려넣어 보는 이들에게 황당함을 전해주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응은 비판적이다. 한 네티즌은 "민박집 주인 입장에서는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지만 세상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며 "개에 대한 물리적인 폭력 못지않는 학대행위"라며 비판을 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 생명에 저런 웃기지도 않는 짓을 할 수가 있느냐"며 "동물보호 차원에서 이런 행위는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nter@gonews.co.kr --- 도대체가... 사람들은 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먹을거리? 장난감? 하다못해 이제는 광고 전단지?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