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5 불꽃처럼 짧고 강렬했던 삶... 여타 아나운서들과는 다른 그녀만의 의식과 색깔이 빛나던 생애였기에 더더욱 안타깝다.... 잠이 오지 않거나 생각이 많은 날이면 정은임 아나운서의 FM영화음악을 듣곤 했다. 부드러운 감성을 자극했던 작지만 힘이 있던 목소리와 메시지.... 하늘이 정말 시기했던 것일까? 지금 이 순간 내 소중한 분의 얼굴이 함께 떠오른다...
FM영화음악
2004-08-05 불꽃처럼 짧고 강렬했던 삶... 여타 아나운서들과는 다른 그녀만의 의식과 색깔이 빛나던 생애였기에 더더욱 안타깝다.... 잠이 오지 않거나 생각이 많은 날이면 정은임 아나운서의 FM영화음악을 듣곤 했다. 부드러운 감성을 자극했던 작지만 힘이 있던 목소리와 메시지.... 하늘이 정말 시기했던 것일까? 지금 이 순간 내 소중한 분의 얼굴이 함께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