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영장류실험센터'

이진국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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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영장류실험센터' 설립 [연합뉴스] 2006년 07월 25일(화) 오전 05:07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대병원에 이르면 연내에 230평 규모..이종장기 이식 등 전문실험(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이르면 올 연말 서울대병원에 국내 최초의 '영장류실험센터'가 들어선다.

영장류실험센터는 원숭이 등 영장류를 사육, 번식해 연구기관에 공급하는 '국가영장류센터'와는 달리, 영장류를 대상으로 이종장기 이식에 필요한 각종 임상실험을 진행한다.

25일 과학기술부 및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총 23억원(정부 13억원, 서울대병원 10억원)을 투입, 9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1월까지 서울대병원 내에 230평 규모의 영장류실험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영장류 실험센터는 당초 '국가영장류실험센터'로 명명될 예정이었으나 충북 청원군 오창에 있는 국가영장류센터와의 차별성을 고려, '국가'라는 단어를 빼고 적절한 명칭이 부여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 영장류실험센터는 우선 사육실, 무균 수술실, 검사실, 부검실, 실험실 등을 갖추고 오창 국가영장류센터로부터 실험용 원숭이 50마리를 공급받아 이종장기 이식 및 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앞으로 RI(방사선 동위원소) 실험실, MRI(자기공명영상), CT(컴퓨터단층촬영), PET(양전자 단층촬영), 행동평가실 등 첨단 실험설비도 도입된다.

영장류실험센터는 오창의 국가영장류센터, 안전성평가연구소 등과 협조체체를 구축, 운영하고 영장류 실험이 필요한 대학, 연구소, 기업 등도 공동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특히 2010년까지 독립법인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종췌도 이식 등 영장류 실험을 위해서는 수술실, 회복실, 부검실, 안전시설 등 관련 실험시설이 완비돼야 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이런 시설이 미흡한 실정"이라며 "정부가 차세대성장동력 사업으로 추진중인 바이오 이종장기 개발사업의 2단계 추진을 위해서는 영장류실험센터 설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에는 국가영장류센터가 8개, 영장류실험센터가 100여개에 이르고, 일본의 경우 국가영장류센터 2개, 영장류실험센터가 34개가 있지만 국내에는 국가영장류센터 1곳과 안전성평가연구소 등 2개 국립시설과 민간기업이 보유한 2개 시설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jnlee@yna.co.kr   욕부터 나온다.. 지랄 염병 씌..ㅂ ㅏ ㄹ 서울대 결국 이런걸 원했기에 그리도 수의대를 몰락 시키면서까지.. 무슨 서울대의대에서 영장류센터를 가져가는가?? 정말이지 어처구니가 없다 물타기식으로 이렇게 넘어가나.. 서울대에서 황우석 박사 쫒아내고..결국 지들이 다해쳐먹겠다 이건가~!! 이젠 모두가 지쳐서..나몰라라 하는 시기에 발마춰서 딱 터트리는 무개념 서울대 아색끼들.. 미국의 힘이란 정말.. 아니.. 유태인의 힘이란것이 정말 놀라우며 개독교를 휘어잡고있는 유태인.. 전세계를 잡고 있는거 아닌가 한다 물론 정말 종교를 위한 사람은 뺴고.. 씨발..엿같은 세상이란말이 서슴없이나온다..   요즘 터져 나오는 EU 연합에서 줄기세포에 650유로.. 약 70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돈아닌가? 이런 시기에 차병원은 미국 LA 에 줄기세포 센터를 설립하고 우습다.. 줄기세포를 만든곳이 셰계 최초 황박사쪽아니던가 어찌 성체줄기세포를 하던 이가.. 갑자기 배를 갈아타고 줄기세포를 한다고 설칠까... 모두가...   하물며 수의대에서 해야할 과제를 서울대 의대에서 한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 영장류 센터 설립.. 이제서야.. 답은 나오는데.. 언론과 국민들은 모두가 침묵이다 기득권층... 정말 엮겹다.. 이런 나라에서 산다는거 차제가~!   확 다 뒤집어 지는 일이 생겼음하는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