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중에서는 그래도 현대차가 가장 낳다....누구나 거의 대부분은 공감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국내의 독점적 시장지위로 인해......
1. 시사프로그램에서 현대차에 왜 미국보다 국내가 더 비싸냐는 질문에 그건 영업방침이다...경쟁이 치열한 미국에서 보다 더 싸게 파는건 회사의 권리이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2. 노조는 매년 파업을한다. 파업이 끝나면 파업기간동안의 월급도 챙기고...타결금인가 명목으로 기본금의 100 몇 퍼센트를 받고..연말에 성과금을 받는다. 그렇게해서 현대자동차 직원의 급여는 물가상승률을 훨씬 크게 독보적으로 앞서가는 추세이다.
3. 2006년도 여전히 파업을 하셨고, 그결과 2차, 3차 협력업체들은 일이없어 휴가를 가거나 임시휴업을 하는 곳도 있고....더 큰 문제는 협력업체는 현대노조 파업으로 쉰 일자에 대한 급여를 현대처럼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하는 회사가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대 본사는 임금이 올라간 것을 어디서 보전할까....환율은 급락했고 유가는 최고가를 경신하는데.....2차, 3차 협력업체의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는건 어찌보면 수순이 아닐지.....
4. 노조가 파업하는 이유중 하나가 비정규직 철폐라는둥 이런것이 더 많은데....오히려 비정규직, 2, 3차 협력업체를 볼모로 결과적으로 누가 혜택을 보고있나....
5. 그룹 회장은 회사돈으로 아들에게 회사물려주려는등 자금을 유용 구속되었다가 풀려났다.....1조원인가를 사회에 환원한다고 하는데...그게 회장 개인돈인지는 잘 모르겠다????????????????????
6. 현대의 임금인상은 가파르게 진행되는데....왜 현대의 품질수준, 생산성, 불량률 등은 도요타를 못 따라갈까..........그런데도 매년 급여는 파업만하면 올려주니 희한하네~~~~
현대는 삼성, 엘지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고 수출기업임에 틀림없다.
현대자동차가 망한다면 우리나라는 겉잡을 수 없는 나락으로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경영자부터 노조까지 국민의 정서, 국민의 생각은 아랑곳없이 자기 배 불리는 것만 힘쓰는 회사의 자동차를 한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더 비싸게 주고 사면서 까지.....언제까지 현대차를 애국심 또는 그와 비슷한 이유로 사 주어만 하는가?????????????????????????????
FTA가 타결되고 자동차 세금이 낮아지면 수입차의 가격은 더 낮아질 것이다. 현재도 이미 3천만원대 수입차는 예전에 비하여 많아졌고 수입차의 시장확대율은 더욱 커지고있다. 앞으로 관세가 철폐되던 낮아져서 더욱 경쟁력이 많아졌을때 그래서 국민들이 외국의 다른 브랜드의 차를 더욱 선호하게 되었을 때 과연 현대차는 국민들을 향해서 무어라 할텐가...그때가서 감원을 하고 긴축을하고 그래야할때가 오면 노조는 무어라 할텐가..........
예전에는 같은 현대계열이었지만 현대중공업인가는 12년째인가 무분규이다. 노사간 문제를 줄이기 위해 노력도 했겠지만, 무엇보다 노조가 회사의 미래와 생존을 위한 장기적 안목이 없다면 어림도 없는 이야기다. 일이년도 아니고.....
지금 월급을 10프로 올려서 몇년 잘나가다가 몇년 후에 회사 자체의 존폐가 흔들릴 수 도 있음을 현대차는 경영진부터 노조까지 모두 깨닫기위해서는 아직도 먼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회사를 옹호하자는 것도, 노조를 비판하자는 것도, 경영자만 비판하자는 것도 아니다.
미운놈 떡 하나 더 주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은 매를 한대 더 주는 것이 세상에 맞는 이치라고 생각한다.
이런이야기를 조.중.동에서 나오면 또 조중동이니 보수니 하지만 그런거랑 상관없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
도요타는 창사이래 최고의 순이익을 기록했을 때 노조와 회사는 어떻게 했는지를 현대차는 가슴깊이 새겨야만 10년 후에도 현대차라는 이름이 남아있을 것이다.
현대차 불매운동 해야하는것 아닌가???
국산차 중에서는 그래도 현대차가 가장 낳다....누구나 거의 대부분은 공감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국내의 독점적 시장지위로 인해......
1. 시사프로그램에서 현대차에 왜 미국보다 국내가 더 비싸냐는 질문에 그건 영업방침이다...경쟁이 치열한 미국에서 보다 더 싸게 파는건 회사의 권리이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2. 노조는 매년 파업을한다. 파업이 끝나면 파업기간동안의 월급도 챙기고...타결금인가 명목으로 기본금의 100 몇 퍼센트를 받고..연말에 성과금을 받는다. 그렇게해서 현대자동차 직원의 급여는 물가상승률을 훨씬 크게 독보적으로 앞서가는 추세이다.
3. 2006년도 여전히 파업을 하셨고, 그결과 2차, 3차 협력업체들은 일이없어 휴가를 가거나 임시휴업을 하는 곳도 있고....더 큰 문제는 협력업체는 현대노조 파업으로 쉰 일자에 대한 급여를 현대처럼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하는 회사가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대 본사는 임금이 올라간 것을 어디서 보전할까....환율은 급락했고 유가는 최고가를 경신하는데.....2차, 3차 협력업체의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는건 어찌보면 수순이 아닐지.....
4. 노조가 파업하는 이유중 하나가 비정규직 철폐라는둥 이런것이 더 많은데....오히려 비정규직, 2, 3차 협력업체를 볼모로 결과적으로 누가 혜택을 보고있나....
5. 그룹 회장은 회사돈으로 아들에게 회사물려주려는등 자금을 유용 구속되었다가 풀려났다.....1조원인가를 사회에 환원한다고 하는데...그게 회장 개인돈인지는 잘 모르겠다????????????????????
6. 현대의 임금인상은 가파르게 진행되는데....왜 현대의 품질수준, 생산성, 불량률 등은 도요타를 못 따라갈까..........그런데도 매년 급여는 파업만하면 올려주니 희한하네~~~~
현대는 삼성, 엘지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고 수출기업임에 틀림없다.
현대자동차가 망한다면 우리나라는 겉잡을 수 없는 나락으로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경영자부터 노조까지 국민의 정서, 국민의 생각은 아랑곳없이 자기 배 불리는 것만 힘쓰는 회사의 자동차를 한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더 비싸게 주고 사면서 까지.....언제까지 현대차를 애국심 또는 그와 비슷한 이유로 사 주어만 하는가?????????????????????????????
FTA가 타결되고 자동차 세금이 낮아지면 수입차의 가격은 더 낮아질 것이다. 현재도 이미 3천만원대 수입차는 예전에 비하여 많아졌고 수입차의 시장확대율은 더욱 커지고있다. 앞으로 관세가 철폐되던 낮아져서 더욱 경쟁력이 많아졌을때 그래서 국민들이 외국의 다른 브랜드의 차를 더욱 선호하게 되었을 때 과연 현대차는 국민들을 향해서 무어라 할텐가...그때가서 감원을 하고 긴축을하고 그래야할때가 오면 노조는 무어라 할텐가..........
예전에는 같은 현대계열이었지만 현대중공업인가는 12년째인가 무분규이다. 노사간 문제를 줄이기 위해 노력도 했겠지만, 무엇보다 노조가 회사의 미래와 생존을 위한 장기적 안목이 없다면 어림도 없는 이야기다. 일이년도 아니고.....
지금 월급을 10프로 올려서 몇년 잘나가다가 몇년 후에 회사 자체의 존폐가 흔들릴 수 도 있음을 현대차는 경영진부터 노조까지 모두 깨닫기위해서는 아직도 먼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회사를 옹호하자는 것도, 노조를 비판하자는 것도, 경영자만 비판하자는 것도 아니다.
미운놈 떡 하나 더 주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은 매를 한대 더 주는 것이 세상에 맞는 이치라고 생각한다.
이런이야기를 조.중.동에서 나오면 또 조중동이니 보수니 하지만 그런거랑 상관없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
도요타는 창사이래 최고의 순이익을 기록했을 때 노조와 회사는 어떻게 했는지를 현대차는 가슴깊이 새겨야만 10년 후에도 현대차라는 이름이 남아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