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인장 강태민" 입니다. 먼저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지금의 저는 그 어느때 보다 무기력" 하고 타락" 해 있으며 유일하게 저의 큰 재능이자 힘의 원동력 이라고 믿었던 근거 없던 자신감" 마저 상실해서 하루하루 를 아주 쓸모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사연이 없는 분들이 있겠냐 만은... 저는 지금 마치 끝이 없는 바닥" 으로 떨어져 손을 뻗어 무언가를 잡지도 못할 정도로 바보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들을 자꾸 쓸모없이 허비하다간 .. 바닥" 의 생활에 동화(同化)되어 더는 일어 설수 없을 것 같다는 정말 쓸모 없는 인간으로 타락하지나 않을까 .. 걱정 부터 앞섭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답을 내릴 수 없는 고민들을 수십번, 수백번 반복하며 이내 결론을 지어 가고 있으며.. 이제는 그 결론을 실천으로 ..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에 이르러 있습니다. " 나는 결코 쓸모 없고 하찮은 사람이 아닙니다. " 이렇게 수천번도 더 저는 제 자신에게 이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아직 잃어버렸던 자신감" 을 되찾진 못했나 봅니다. 비록 누구에게 나눠 줄수 있는 큰 경제력을 가지지진 않았지만.. 남보다 배움의 길이 컷기에 많은 지식과 학력을 보유하진 않았지만, 누구에게 박수" 는 커녕 손가락" 질을 받을 때도 있는 저 였지만... 저 는 어느 누구를 만나든..어느 곳에 가든.. 늘 당당함과 자신감을 잃지 않는 사람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늘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큰 영향력을 행사 하는 .. 한편으론 재수 없는 ... 하지만 많이 미워 보이진 않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 는 지금 그 누구보다도 자신감" 도 없는 바보가 된 것 같습니다. 제 머리속에서 아직 결정 짖지 못한 몇 가지의 고민들을 마무리 짖고 결단(決斷) 을 내릴 그 중요한 자신감" 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감히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저 를 꾸짖어 주십시오. 저 를 칭찬도 해주십시오. 여러분이 기억하시는 ... 그리고 알고 계시는 강태민" 이라는 사람의 그 어떤 것 이라도 좋습니다. 어리고 철이 없던 시절의 강태민" 이였지만.. 부끄럽고 무엇 하나 크게 내세울 것 없는 강태민" 이였지만... 누구보다 당당하게 여러분 앞에 설수 있었던 강태민" 이였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게 저에게 말해 주십시오. 짧은 단어" 하나도 감사합니다. 긴 문장" 도 한글자 한글자 감사해 가며 읽어 나가겠습니다. 불과 1분, 1시간 전에 강태민" 을 알게 되었던 여러분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강태민" 을 알게 된 여러분 역시도 괜찮습니다. 제 생각을 공유 하시거나 그 어떤 얘기라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은 그 어떤 얘기라도 마다치 않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저에 대한 그 어떤 얘기라도 괜찮습니다. 또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모두의 이야기도 괜찮습니다. 저 를 얘기해 주십시오. 이렇게 감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었던 이천 육년의 여름에..두번째 이야기.. Kang Tae Min 2006.7.26 Pm 03:09
나를 말하다.
안녕하세요 주인장 강태민" 입니다.
먼저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지금의 저는 그 어느때 보다 무기력" 하고 타락" 해 있으며
유일하게 저의 큰 재능이자 힘의 원동력 이라고 믿었던
근거 없던 자신감" 마저 상실해서 하루하루 를 아주 쓸모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사연이 없는 분들이 있겠냐 만은...
저는 지금 마치 끝이 없는 바닥" 으로 떨어져 손을 뻗어 무언가를
잡지도 못할 정도로 바보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들을 자꾸 쓸모없이 허비하다간 ..
바닥" 의 생활에 동화(同化)되어 더는 일어 설수 없을 것 같다는
정말 쓸모 없는 인간으로 타락하지나 않을까 .. 걱정 부터 앞섭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답을 내릴 수 없는 고민들을 수십번, 수백번
반복하며 이내 결론을 지어 가고 있으며.. 이제는 그 결론을
실천으로 ..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에 이르러 있습니다.
" 나는 결코 쓸모 없고 하찮은 사람이 아닙니다. "
이렇게 수천번도 더 저는 제 자신에게 이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아직 잃어버렸던 자신감" 을 되찾진 못했나 봅니다.
비록 누구에게 나눠 줄수 있는 큰 경제력을 가지지진 않았지만..
남보다 배움의 길이 컷기에 많은 지식과 학력을 보유하진 않았지만,
누구에게 박수" 는 커녕 손가락" 질을 받을 때도 있는 저 였지만...
저 는 어느 누구를 만나든..어느 곳에 가든..
늘 당당함과 자신감을 잃지 않는 사람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늘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큰 영향력을 행사 하는 .. 한편으론 재수 없는 ... 하지만 많이 미워 보이진 않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 는 지금 그 누구보다도 자신감" 도 없는 바보가 된 것 같습니다.
제 머리속에서 아직 결정 짖지 못한 몇 가지의 고민들을
마무리 짖고 결단(決斷) 을 내릴 그 중요한 자신감" 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감히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저 를 꾸짖어 주십시오.
저 를 칭찬도 해주십시오.
여러분이 기억하시는 ... 그리고 알고 계시는 강태민" 이라는 사람의
그 어떤 것 이라도 좋습니다.
어리고 철이 없던 시절의 강태민" 이였지만..
부끄럽고 무엇 하나 크게 내세울 것 없는 강태민" 이였지만...
누구보다 당당하게 여러분 앞에 설수 있었던 강태민" 이였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게 저에게 말해 주십시오.
짧은 단어" 하나도 감사합니다.
긴 문장" 도 한글자 한글자 감사해 가며 읽어 나가겠습니다.
불과 1분, 1시간 전에 강태민" 을 알게 되었던 여러분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강태민" 을 알게 된 여러분 역시도 괜찮습니다.
제 생각을 공유 하시거나 그 어떤 얘기라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은
그 어떤 얘기라도 마다치 않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저에 대한 그 어떤 얘기라도 괜찮습니다.
또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모두의 이야기도 괜찮습니다.
저 를 얘기해 주십시오.
이렇게 감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었던 이천 육년의 여름에..두번째 이야기..
Kang Tae Min
2006.7.26 Pm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