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제거

최지영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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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제거

 

◆두발 = 늦게 일어나서 머리 못 감고 출근하면 얼마나 찜찜할까. 이럴 땐 새로 나온 애경 ‘케라시스 헤어 프레그런스’를 모발에 뿌려주면 된다.
‘케라시스 헤어 프레그런스’(80?? 5500원)는 스프레이 타입 모발 탈취제다.
각종 음식, 담배 냄새 등 모발에 배어있는 나쁜 냄새를 제거하고 방금 머리를 감은 것처럼상쾌하고 은은한 향을 오랫동안 모발에 남겨준다.

◆입 = 입냄새는 여름철뿐 아니라 사시사철 고민거리다.
파나 마늘 같은 강한 향의 음식을 먹거나 구강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양치질을 해도 입냄새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상아제약의 구강청정스프레이 ‘피오에스 액’(8?? 3000원)을 뿌리면 입냄새 제거에 효과가 있다.
민트향, 아카시아향 등 2가지 향이 있으며 자??뿌려주는 것이 좋다.

◆겨드랑이 =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다 보면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나기 마련이다.
이때는 외출 전에 땀냄새를 없애주는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면 하루종일 겨드랑이가 뽀송뽀송해질 뿐 아니라 불쾌한 냄새도 사라진다.
니베아의 ‘니베아 데오도란트 스프레이’(130?? 1만2000원)는 소프트향, 레몬향, 남성용 등 3가지가 판매되고 있다.
유니레버코리아의 ‘레세나’(90~135?? 1만~1만4000원선)도 역시 땀냄새를 빼주고 땀발생을 억제해준다.

◆옷 = 옷에 남은 땀내도 골칫거리다.
옥시 레킷 벤키저에서 판매하고 있는 ‘데톨 항균 스프레이’(450?? 6500원)는 냄새를유발하는 세균을 99.9%까지 제거해주므로 땀냄새로 찌든 의류 탈취에 효과적이다.
컨추리 프레시, 스프링 워터풀, 마운틴 에어등 3가지 종류의 향이 판매되고 있다.

◆발 = 여름이 되면 더욱 견디기 힘든 고약한 발 냄새에도 해답은 있다.
발냄새를 없애 주는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깔끔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스타킹이나 양말 위에 수시로 뿌려 간편하게사용할 수 있다.
태평양 해피바스의 ‘풋 릴랙싱 스프레이’(100?? 7000원)와 바디샵의 ‘페퍼민트 쿨링 풋 스프레이’(100??7900원), ‘레몬 그래스 데오도라이징 풋 스프레이’(100?? 9900원)를 발에 뿌리면 시원한 촉감과 함께 발냄새를 억제해주고은은한 향을 남겨준다.

◆신발 = 신발 속 냄새도 제거할 수 있다.
옥시 레킷 벤키저 ‘데톨 항균 스프레이’(450?? 6500원)는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제거에 뛰어나 발냄새로 찌든 신발 속 탈취에 효과적이다.
신발탈취 스프레이는 발 탈취 스프레이와 함께 사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