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는 쾌락의 연장선이 아닙니다.

권오복2006.07.26
조회8,120

 

 섹스, 잠자리를 같이 하는것을 쾌락의 연장선으로 생각지 말아주세요.

 사랑의 연장선, 삶의 연장선이 될수 있는것이 섹스라는 성행위이지

 쾌락의 연장선이 아닙니다.

 

 낙태 1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표는 그냥 붙은것이 아닙니다.

 무분별한 성행위에 이어지는 것입니다.

 요즘, 피임을 하지 않으면서 성행위를 즐기는 커플, 또는 사람은 없습니다.

 기본적인 피임은 다 합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몇년동안 1위를 지키고 있을까요?

 한국 콘돔이 싸구려라서 구멍이 많아서?

 한국 남자가 적극적이라서 조절을 못해서?

 고무냄새보다 살냄새를 좋아해서?

 .. 사랑없는 성관계후 실수를 무마하기 위한 출구가 낙태입니다.

 물론, 사랑을 하면서 성관계를 하다 아이를 가졌을때

 능력이 안되어 낙태를 선택하는 쪽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경우가

 더욱더 많습니다.

 

 쾌락을 위한 섹스가 아닌, 사랑의 감정을 유지하는것이 섹스가 되어야 합니다.

 섹스를 좋아하고, 그 쾌락을 즐긴다 하여 무엇이라 하는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람의 자유이니까요. 하지만, 원한다고 하여 즐긴다 하여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라 합니다.

 남여 커플이 같이 야한 영상을 볼수도 있는것이고,

 서로 눈이 맞아 하루 종일 같이 누어 있을수도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쾌락을 위하여 아무 감정없이

 내가 즐기기 위해서 한다는것은 문제가 있다는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섹스는 그저 육체적인 쾌락추구를 위한 행위일뿐이라는 생각을 하는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엔조이라 하여 새로운 문화까지 생겼습니다.

 그저 즐기기 위해서 만나는 사람도 늘어났습니다.

 이런것을 보며 요즘 청소년들은 섹스를 그저 별 대수롭지 않은

 누구와도 할수있는 행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가요.

 

 그저 즐기기 위하여 만나 즐기기만 하면 그저인것이 잠자린것인가요.

 해외 이야기 하시나요? 섬나라는 섬나라 특성상 어쩔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니 적지 못하지만, 무슨뜻인지 모르시면 검색을 해주세요.

 육지에 붙은 나라들중 사랑없이 쾌락추구를 위해 섹스를 하는 사람이

 많은나라는 몇 없습니다.

 미국이요? 보이는것이 다인것으로 여기지 말아주세요.

 성생활에 부끄럼이 없다는것이지, 사랑없는 섹스를 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보다도 지킬것을 지키는 나라입니다.

 그저 그 문화를 감추려 하지 않을뿐입니다.

 

 섹스는 수많은 쾌락을 안겨다 줄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는것이겠지요.

 아주 오래전부터 쾌락을 위한 섹스는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그것이 너무나도 커져가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쾌락을 위하여 한다하면 절대 잘못된것이 없는 행위 이지만,

 그저 쾌락만을 추구하기 위하여 하는것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비유 자체가 말이 안되기는 하지만,

 살인을 하며 쾌락을 즐기는 살인마와 무엇이 같습니다.

 그저 쾌락의 연장선으로는 생각지 말아주세요.

 

 .. 말도 안되는 이야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여러분, 제발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선택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