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의 장점 이성적이고 매우 친절하다 AB형의 장점은 우선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이성적이어서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관찰력이 우수하고 유머 감각이나 미적 감각도 뛰어납니다. 또 대체로 붙임성이 좋아서 의장 등의 일을 맡기면 훌륭하게 능력을 발휘합니다. 매우 친절하여 남을 도와주기를 좋아하며, 부탁을 받으면 하기 싫은 일도 들어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평화주의자기 때문에 싸움을 거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침착하고 정의감이 강하므로 거짓말은 매우 싫어하죠. 또 매우 시원시원한 성격이어서 장황스럽지 않은 것도 좋은 점입니다.
AB형의 단점 빈정대기 잘하며 무책임하다 지적인 AB형은 쉽게 매몰차집니다. 또 빈정거리기를 좋아하여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요령이 좋아서 무엇을 시키더라도 빠르게 해내지만, 끈기가 부족하여 쉽게 싫증을 내거나 단념해 버리죠. 또 무엇인가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을 남에게 떠맡기고 자신만 재빨리 피해버리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의견이 자주 바뀌어 주변 사람을 당황스럽게 하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하세요.
AB형의 사랑운 저 사람도 나를 좋아할까? '저 사람도 과연 나를 좋아할까?'라는 생각에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옆을 지나가도 가슴만 두근거릴뿐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줄 때까지 속만 태우는 타입. 또 순정파인 당신은 일시적인 기분으로 이성을 만나지는 않지만, 너무 쉽게 사랑을 바치는 편입니다. 좀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짝사랑과 드디어 사귀게 됐을 때 기대지 말아야 할 AB형 명분을 중시하는 AB형, 따라서 그(그녀)가 한 수 접고 들어와 '처음부터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는걸' 같은 말로 체면을 세워준다면 AB형의 냉철한 면모는 전부 사라지고 의외로 모든 것을 그(그녀)에게 맡겨버리는 사람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너무 의존적인 여자에게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AB형 어떻게 사랑해 통찰력이 예리한 AB형은 정말로 자신에게 딱 맞는 사람을 찾으려고 애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반에서 인기가 있다거나 단순히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이성을 좋아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모두들 '아 도대체 왜 저런애를 좋아하지?' 라고 이상하게 생각할 사랑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장점을 꿰뚫어 보고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 사람이 AB형입니다.
AB형의 사랑의 함정 머리 회전이 빠른 AB형은 사랑의 지름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오히려 함정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두뇌 플레이가 너무 심해서 상대방에게 불성실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계산된 행동을 하므로 '남자와 많이 사귀어 봤구나?'라거나 '정말로 나를 좋아하니?'라고 생각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혈액형 AB형 눈에 띄는 태도 변화 사랑이 마음의 벽을 허물어 버린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해방감을 느껴 여러 사람이 있을 때와 둘만 있을 때의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 둘이 있으면 시계나 상의 등을 풀거나 벗는다. 이야기할 때 자주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 상대가 마시던 것을 자기 것인 줄 착각하고 마신다.
혈액형별 트러블 해결책 AB형인 그 사람과의 트러블은? AB형인 그 사람과의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무슨일이든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됩니다. 사이가 더더욱 나빠질 뿐입니다. 그 분이 이야기하는 것을 묵묵히 들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변명을 하더라도 참으면서 들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당신의 의견을 말하면 해결이 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서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되므로 이 방법이 좋습니다.
상대방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상대방이 AB형일 때 - 모든 점에서 AB형인 그(그녀)의 성격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나 그(그녀)가 비평하는 것에는 수긍하라. - 특히 성격을 몹시 꾸짖듯이 말하면 분노가 크다. - 뽐내거나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미는 것은 AB형의 경우 대개 다 정확히 간파하므로 불쾌감을 주게 된다. - 길을 잘못 든 경우처럼 AB형인 그(그녀)가 실수를 해도 추궁하지 말고 전혀 개의치 않는 척 하는 게 좋다. - 데이트의 대화는 담백하게 하라. 감정이나 애정에 대해 억지로 무리하게 말하게 하면 안된다. - 가족과 친구는 이른바 AB형의 인적(人的) 새력범위다. 그 세력범위 내의 사람과 무단으로 교류하지 않도록 하라. - 외모에 대해 트집을 잡거나 비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 한번이라도 큰소리로 소리치면 그것으로 끝날 수 있으므로 평화적으로 처리해 가도록 노력하라. - AB형인 그(그녀)가 동화 속 같은 분위기에 빠져 있거나 문득 자기의 본심을 드러내 보일 때는 성실하게 상대가 되어주어야 한다. 그것을 놀리거나 하면 남녀를 불문하고 금방이라도 소리치며 울듯이 화를 낸다.
◆ AB형 ◆ ◇ 배신도 AB형은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재촉받으면 도망가 버리는 타입이다. 언제까지나 분명치 않은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상대 남성은 점점 사랑의 폭을 좁혀 나가게 된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AB형 은 먼저 작별을 표시하지만 집착심이 별로 없어 헤어진 후에도 배신에 대한 자각같은 것은 엷은 편이다.
◇ 질투도 질투란 곧 상대에 대한 집착을 의미한다. AB형 여성은 질투심이 일어날 정도로 상대에게 격렬한 감정을 쏟은 적이 없으므로 질 투란 단어는 그녀와 거리가 멀다. 그가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어도 별로 상관하지 않는 반면 자신도 다른 남성에게 자연스럽 게 호감을 표시하는 타입이다.
◇ 불륜도 사회적 룰에 비교적 맞추어 생활하는 타입이므로 한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이룰 수 없는 관계에 집착하는 일이란 별로 없다. 그러나 특유의 로맨틱한 기질로 언제 누구와 사랑의 미로 속을 헤매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혈액형 별 상처받는 스타일 [AB형] 이 또한 못지 않게 상처받기 쉬운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났다. 친한 사람이 보면 B형 못지 않은 감수성이다. 단지 AB형. 그걸 만인에게 드러내는걸 꺼려한다. 하지만 친한 사람 앞에서 무방비 상태일 땐 어쩔 수 없이 드러난다. 상처받아도 일단은 안 받은 척 한다. 그리고 속으로 상처입고 어쩔 수 없이 상대방에게 미적지근한 파장을 보낸다. 예민한 사람은 눈치채고 풀어주려 하나 둔하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예전하고 별 변함 없이 접근하려 하나 좀 늦었다. 자신이 남에게 배려심 있게 행동하는 만큼 타인도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길 은근히 바란다.
AB형> AB형하고는 싸울 일도 없거니와 절대 직접 안 뜬다. 절대적으로 강한 Bag을 쓰거나 진짜 이길 자신이 있으면 한 대 패서 KO승해버린다 절대 자기보다 강한 상대하고는 안 싸운다. 원래 성격이 비뚤어져 남 괴롭히거나 놀려먹는 이상한 취미가 있으면 모를까(아주 드물게 있음) AB형은 항상 남보다 생각이 앞질러가기 때문에 저 인간한테는 이 말은 하면 안 되는구나 하는걸 미리 알고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지 않는다. AB형끼리는 싸운다기보다는 심리전을 하기 때문에 남들은 둘이 그런 사인지 잘 모른다. 누구하나가 죽거나 이민가지 않는 이상 심리전은 평생 간다.
AB형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거 있으면 화가 나기 전에 미리 사람 불러서 뭐가 잘못 됬는지 조용히 부탁 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 수 없다. 아니, AB형 이 사람들은 원래 조물주가 만들 때 부터 화를 안내게 만든 사람들이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그야말로 꼭지가 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 볼 수 없다. AB형이 화낼 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때이기 때문에 AB형은 말싸움 이런거 없다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 나면 안 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 말해 이들이 화낼 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화 가 나서 화내는 거다. 한마디로 분노의 화신이 된다. 화와 AB형은 따로 놓고 봐야한다. 기분 맞추기 힘들 것 같은 AB형들은 성격이나 그들의 어떠한 방식에 대해 존경을 표현하면 평소엔 안하던 흥분을 한다. 예를 들면 "아 일찍 일어나서 당신은 성공했군요. 저도 이제부터 새벽 6시에 일어나겠어요"
AB형 AB형은 겉으로 보기엔 털털해 보인다. 스케일 큰 듯 하지만 사실 그게 다 통이 아니고 알고 보면 아주 디테일하게 잘 짜여진 그물이라고 보면 된다. AB형의 plan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 AB형의 완벽성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점은 바로 터무니 없지 않다는 거다.(이게 어찌 보면 비슷한 B형과 가장 다른 점이다.)그래서 현실적이며 무언가에 기대를 하는 일도 없으니 외상도 적고 그래서 망가지는 일이 적다.. 어떠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야겠다 생각되면.. 현실적 문제에 있어서도 스트레스 되게 잘 받게 생겼지만 마음먹은 이상 철저하게 대부분 무리 없이 해낸다. 근데 이들은 신이 아니다. 너무 벅차면 어느 날 갑자기 어디로 도망갔다가 오기도 한다. 이들은 능력 밖 부담감에 엄청 약하기 때문에..너무 심하면 아주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 B형이 도망가면 찾을 수라도 있지만 AB형이 한번도망가면 진짜 찾을 길도 없다. 그냥 흔적도 없이 날라버린다. 폐인이 되기 전에 날른다. 암튼 AB형은 금전에서도 크게 힘든 상황이 없다. 넘 현실적이고.. 갖을 수 없는덴 잘 기대를 안해서..그렇다..완벽하다기보단 스케일이 한정되어있어서(자기가 지킬 수 있는 만큼)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거다.. 정해진 계획 정해진 행동 이건 A형과 비슷하지 않은가? 그런데도 A형보다 훨씬 더 여유로워보이는 이유는.. AB형은 천성적으로 포커페이스란거다 괴롭다는 말 힘들다는 말 남한테 하지 않는다.
AB
AB형의 장점
이성적이고 매우 친절하다
AB형의 장점은 우선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이성적이어서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관찰력이 우수하고 유머 감각이나 미적 감각도 뛰어납니다. 또 대체로 붙임성이 좋아서 의장 등의 일을 맡기면 훌륭하게 능력을 발휘합니다. 매우 친절하여 남을 도와주기를 좋아하며, 부탁을 받으면 하기 싫은 일도 들어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평화주의자기 때문에 싸움을 거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침착하고 정의감이 강하므로 거짓말은 매우 싫어하죠. 또 매우 시원시원한 성격이어서 장황스럽지 않은 것도 좋은 점입니다.
AB형의 단점
빈정대기 잘하며 무책임하다
지적인 AB형은 쉽게 매몰차집니다. 또 빈정거리기를 좋아하여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요령이 좋아서 무엇을 시키더라도 빠르게 해내지만, 끈기가 부족하여 쉽게 싫증을 내거나 단념해 버리죠. 또 무엇인가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을 남에게 떠맡기고 자신만 재빨리 피해버리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의견이 자주 바뀌어 주변 사람을 당황스럽게 하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하세요.
AB형의 사랑운
저 사람도 나를 좋아할까?
'저 사람도 과연 나를 좋아할까?'라는 생각에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옆을 지나가도 가슴만 두근거릴뿐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줄 때까지 속만 태우는 타입. 또 순정파인 당신은 일시적인 기분으로 이성을 만나지는 않지만, 너무 쉽게 사랑을 바치는 편입니다. 좀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짝사랑과 드디어 사귀게 됐을 때
기대지 말아야 할 AB형
명분을 중시하는 AB형, 따라서 그(그녀)가 한 수 접고 들어와 '처음부터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는걸' 같은 말로 체면을 세워준다면 AB형의 냉철한 면모는 전부 사라지고 의외로 모든 것을 그(그녀)에게 맡겨버리는 사람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너무 의존적인 여자에게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AB형 어떻게 사랑해
통찰력이 예리한 AB형은 정말로 자신에게 딱 맞는 사람을 찾으려고 애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반에서 인기가 있다거나 단순히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이성을 좋아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모두들 '아 도대체 왜 저런애를 좋아하지?' 라고 이상하게 생각할 사랑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장점을 꿰뚫어 보고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 사람이 AB형입니다.
AB형의 사랑의 함정
머리 회전이 빠른 AB형은 사랑의 지름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오히려 함정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두뇌 플레이가 너무 심해서 상대방에게 불성실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계산된 행동을 하므로 '남자와 많이 사귀어 봤구나?'라거나 '정말로 나를 좋아하니?'라고 생각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혈액형
AB형 눈에 띄는 태도 변화
사랑이 마음의 벽을 허물어 버린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해방감을 느껴 여러 사람이 있을 때와 둘만 있을 때의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
둘이 있으면 시계나 상의 등을 풀거나 벗는다.
이야기할 때 자주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
상대가 마시던 것을 자기 것인 줄 착각하고 마신다.
혈액형별 트러블 해결책
AB형인 그 사람과의 트러블은?
AB형인 그 사람과의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무슨일이든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됩니다. 사이가 더더욱 나빠질 뿐입니다. 그 분이 이야기하는 것을 묵묵히 들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변명을 하더라도 참으면서 들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당신의 의견을 말하면 해결이 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서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되므로 이 방법이 좋습니다.
상대방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상대방이 AB형일 때
- 모든 점에서 AB형인 그(그녀)의 성격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나 그(그녀)가 비평하는 것에는 수긍하라.
- 특히 성격을 몹시 꾸짖듯이 말하면 분노가 크다.
- 뽐내거나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미는 것은 AB형의 경우 대개 다 정확히 간파하므로 불쾌감을 주게 된다.
- 길을 잘못 든 경우처럼 AB형인 그(그녀)가 실수를 해도 추궁하지 말고 전혀 개의치 않는 척 하는 게 좋다.
- 데이트의 대화는 담백하게 하라. 감정이나 애정에 대해 억지로 무리하게 말하게 하면 안된다.
- 가족과 친구는 이른바 AB형의 인적(人的) 새력범위다. 그 세력범위 내의 사람과 무단으로 교류하지 않도록 하라.
- 외모에 대해 트집을 잡거나 비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 한번이라도 큰소리로 소리치면 그것으로 끝날 수 있으므로 평화적으로 처리해 가도록 노력하라.
- AB형인 그(그녀)가 동화 속 같은 분위기에 빠져 있거나 문득 자기의 본심을 드러내 보일 때는 성실하게 상대가 되어주어야 한다. 그것을 놀리거나 하면 남녀를 불문하고 금방이라도 소리치며 울듯이 화를 낸다.
◆ AB형 ◆
◇ 배신도
AB형은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재촉받으면 도망가 버리는 타입이다. 언제까지나 분명치 않은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상대 남성은 점점 사랑의 폭을 좁혀 나가게 된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AB형 은 먼저 작별을 표시하지만 집착심이 별로 없어 헤어진 후에도 배신에 대한 자각같은 것은 엷은 편이다.
◇ 질투도
질투란 곧 상대에 대한 집착을 의미한다. AB형 여성은 질투심이 일어날 정도로 상대에게 격렬한 감정을 쏟은 적이 없으므로 질 투란 단어는 그녀와 거리가 멀다. 그가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어도 별로 상관하지 않는 반면 자신도 다른 남성에게 자연스럽 게 호감을 표시하는 타입이다.
◇ 불륜도
사회적 룰에 비교적 맞추어 생활하는 타입이므로 한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이룰 수 없는 관계에 집착하는 일이란 별로 없다. 그러나 특유의 로맨틱한 기질로 언제 누구와 사랑의 미로 속을 헤매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혈액형 별 상처받는 스타일
[AB형]
이 또한 못지 않게 상처받기 쉬운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났다.
친한 사람이 보면 B형 못지 않은 감수성이다.
단지 AB형. 그걸 만인에게 드러내는걸 꺼려한다.
하지만 친한 사람 앞에서 무방비 상태일 땐 어쩔 수 없이 드러난다.
상처받아도 일단은 안 받은 척 한다.
그리고 속으로 상처입고 어쩔 수 없이 상대방에게 미적지근한 파장을 보낸다.
예민한 사람은 눈치채고 풀어주려 하나 둔하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예전하고 별 변함 없이 접근하려 하나 좀 늦었다.
자신이 남에게 배려심 있게 행동하는 만큼 타인도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길 은근히 바란다.
AB형>
AB형하고는 싸울 일도 없거니와 절대 직접 안 뜬다.
절대적으로 강한 Bag을 쓰거나 진짜 이길 자신이 있으면 한 대 패서 KO승해버린다 절대 자기보다 강한 상대하고는 안 싸운다.
원래 성격이 비뚤어져 남 괴롭히거나 놀려먹는 이상한 취미가 있으면 모를까(아주 드물게 있음)
AB형은 항상 남보다 생각이 앞질러가기 때문에 저 인간한테는 이 말은 하면 안 되는구나 하는걸 미리 알고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지 않는다. AB형끼리는 싸운다기보다는 심리전을 하기 때문에 남들은 둘이 그런 사인지 잘 모른다. 누구하나가 죽거나 이민가지 않는 이상 심리전은 평생 간다.
AB형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거 있으면 화가 나기 전에 미리 사람 불러서 뭐가 잘못 됬는지 조용히 부탁 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 수 없다. 아니, AB형 이 사람들은 원래 조물주가 만들 때 부터 화를 안내게 만든 사람들이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그야말로 꼭지가 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 볼 수 없다. AB형이 화낼 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때이기 때문에 AB형은 말싸움 이런거 없다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 나면 안 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 말해 이들이 화낼 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화 가 나서 화내는 거다. 한마디로 분노의 화신이 된다. 화와 AB형은 따로 놓고 봐야한다. 기분 맞추기 힘들 것 같은 AB형들은 성격이나 그들의 어떠한 방식에 대해 존경을 표현하면 평소엔 안하던 흥분을 한다. 예를 들면 "아 일찍 일어나서 당신은 성공했군요. 저도 이제부터 새벽 6시에 일어나겠어요"
AB형
AB형은 겉으로 보기엔 털털해 보인다. 스케일 큰 듯 하지만 사실 그게 다 통이 아니고 알고 보면 아주 디테일하게 잘 짜여진 그물이라고 보면 된다. AB형의 plan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 AB형의 완벽성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점은 바로 터무니 없지 않다는 거다.(이게 어찌 보면 비슷한 B형과 가장 다른 점이다.)그래서 현실적이며 무언가에 기대를 하는 일도 없으니 외상도 적고 그래서 망가지는 일이 적다.. 어떠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야겠다 생각되면.. 현실적 문제에 있어서도 스트레스 되게 잘 받게 생겼지만 마음먹은 이상 철저하게 대부분 무리 없이 해낸다. 근데 이들은 신이 아니다. 너무 벅차면 어느 날 갑자기 어디로 도망갔다가 오기도 한다. 이들은 능력 밖 부담감에 엄청 약하기 때문에..너무 심하면 아주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 B형이 도망가면 찾을 수라도 있지만 AB형이 한번도망가면 진짜 찾을 길도 없다. 그냥 흔적도 없이 날라버린다. 폐인이 되기 전에 날른다. 암튼 AB형은 금전에서도 크게 힘든 상황이 없다. 넘 현실적이고.. 갖을 수 없는덴 잘 기대를 안해서..그렇다..완벽하다기보단 스케일이 한정되어있어서(자기가 지킬 수 있는 만큼)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거다.. 정해진 계획 정해진 행동 이건 A형과 비슷하지 않은가? 그런데도 A형보다 훨씬 더 여유로워보이는 이유는.. AB형은 천성적으로 포커페이스란거다 괴롭다는 말 힘들다는 말 남한테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