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하트앤 애로우를 특별히 권해드리는 편은 아닙니다.
상업적 측면에서 보편적이면서도 차별화되어야 한다는 이율 배반적인 상인들의 욕구가 만들어낸 것이 하트앤 애로우라는 생각입니다.
다이아몬드 컷트는 1919년 톨코스키에 의해 개발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이 수학적 논리에 따른 가장 이상적인 커트로 인정되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말하는 프로포션(비율)이란 이 커트를 기본으로 한 다이아몬드의 각 부분간의 비율을 말함이며 이 비율, 즉 프로포션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휘광성을 결정짓는 빛의 반사 경로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빛 반사, 다시 말해 광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많은 노력의 결과 이상적 빛의 경로를 대변할 수 있는 형상을 강조하게 되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그 고유 시장을 형성해 가고 있는 Hearts & Arrows 다이아몬드가 그 시장 영역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얘기로는 하트 앤 애로우 형상을 가진 다이아몬드가 가장 완벽한 프로포션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적으론 하트 앤 애로우 형상 자체가 이상적인 프로포션을 대변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대칭성(Symmetry)확보가 필수 요건이긴 하지만 그 형상의 정확한 크기 및 기준이 모호하고 적용하는 이상적 프로포션(비율)이 감정원 및 회사별로 그 편차가 많으므로 상업적 목적에 의해
Hearts & Arrows 다이아몬드 자체가 완벽한 컷트의 다이아몬드로 이해되는 것에는 유의해야 될 것입니다. (큐빅도 하트앤 애로우 형상이 나오는 것을 팝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큐빅이 값어치가 더 높지는 않거든요, 단지 큐빅일뿐이죠)
다이아몬드는 참 매력적인 보석입니다. 보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어서 인간이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있으니까요.. (컷트가 가격결정의 요인이라는 말씀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다이아몬드를 구매하는 경우 구매 당시 상대방으로부터 듣는 설명에 의해서 그 제품을 이해하게 됩니다.(제대로 설명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은 가지만요)
따라서 당시의 제품에 대한 이해가 소비자의 지식이 되고 이러한 경우가 모이고 모여 하나의 시장에 대한 이해가 형성됩니다. (80년대 중후반 페어세이프 컷이나 머퀴스컷이 대표적으로 잘못 형성된 이해라고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올바른 지식의 전달이 올바른 시장을 형성하고 나아가서는 신뢰받는 시장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하트앤 애로우는 자신들의 선전처럼 슈퍼아이디얼 컷일수도 있지만 프로포션이 무시되거나 보다 기본적인 컬러와 CLARITY에 우선하지도 않고 가격이 더 비쌀 이유도 없습니다.
다이아몬드-하트앤 애로우에 대해서
사실 저는 하트앤 애로우를 특별히 권해드리는 편은 아닙니다. 상업적 측면에서 보편적이면서도 차별화되어야 한다는 이율 배반적인 상인들의 욕구가 만들어낸 것이 하트앤 애로우라는 생각입니다. 다이아몬드 컷트는 1919년 톨코스키에 의해 개발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이 수학적 논리에 따른 가장 이상적인 커트로 인정되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말하는 프로포션(비율)이란 이 커트를 기본으로 한 다이아몬드의 각 부분간의 비율을 말함이며 이 비율, 즉 프로포션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휘광성을 결정짓는 빛의 반사 경로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빛 반사, 다시 말해 광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많은 노력의 결과 이상적 빛의 경로를 대변할 수 있는 형상을 강조하게 되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그 고유 시장을 형성해 가고 있는 Hearts & Arrows 다이아몬드가 그 시장 영역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얘기로는 하트 앤 애로우 형상을 가진 다이아몬드가 가장 완벽한 프로포션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적으론 하트 앤 애로우 형상 자체가 이상적인 프로포션을 대변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대칭성(Symmetry)확보가 필수 요건이긴 하지만 그 형상의 정확한 크기 및 기준이 모호하고 적용하는 이상적 프로포션(비율)이 감정원 및 회사별로 그 편차가 많으므로 상업적 목적에 의해 Hearts & Arrows 다이아몬드 자체가 완벽한 컷트의 다이아몬드로 이해되는 것에는 유의해야 될 것입니다. (큐빅도 하트앤 애로우 형상이 나오는 것을 팝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큐빅이 값어치가 더 높지는 않거든요, 단지 큐빅일뿐이죠) 다이아몬드는 참 매력적인 보석입니다. 보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어서 인간이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있으니까요.. (컷트가 가격결정의 요인이라는 말씀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다이아몬드를 구매하는 경우 구매 당시 상대방으로부터 듣는 설명에 의해서 그 제품을 이해하게 됩니다.(제대로 설명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은 가지만요) 따라서 당시의 제품에 대한 이해가 소비자의 지식이 되고 이러한 경우가 모이고 모여 하나의 시장에 대한 이해가 형성됩니다. (80년대 중후반 페어세이프 컷이나 머퀴스컷이 대표적으로 잘못 형성된 이해라고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올바른 지식의 전달이 올바른 시장을 형성하고 나아가서는 신뢰받는 시장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하트앤 애로우는 자신들의 선전처럼 슈퍼아이디얼 컷일수도 있지만 프로포션이 무시되거나 보다 기본적인 컬러와 CLARITY에 우선하지도 않고 가격이 더 비쌀 이유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