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순간순간 에너지를 100% 쏟아붓는 것이 중요하다. TV를 보며 훌라후프를 돌리고 집안에선 아령을 들고 돌아다니며 경쾌하게 뛰듯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늘 운동하는 기분으로 생활한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하루 40분씩 일주일만 훌라후프를 하면 바지가 헐렁해지고 변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때는 물도 자주 마시는데, 한꺼번에 벌컥벌컥 들이켜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 씹어 먹듯 천천히 마시는 게 요령이다. 이효리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일주일에 3번 30분씩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한다. 또 복근을 탄탄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상체를 반 정도 일으키는 윗몸일으키기를 하루 50번씩 하고, 운동이 여의치 않을 때는 복근을 조였다 풀어주는 동작으로 복부에 긴장을 유지한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방심하면 어느 순간 몸은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게을리하게 되고, 지방 분해 활동을 늦추려고 한다. 실망하지 말고, 평소와 같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장윤주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얼굴과 몸이 붓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식습관 개선에 주력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꼭 당근이나 사과즙을 마시고 고기보다는 야채를, 조미료가 섞이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 엉덩이 아래, 겨드랑이 밑, 턱 밑에 살이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술을 끊은 상태. 확실히 몸의 느낌이 달라진 것 같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니라 야채나 과일 위주로 식단을 짠다. 점심에 끼니를 건너뛰게 될 때는 대신 과일을 먹는 식으로. 이 때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은 절대 섭취 금지다. 살 빠지는 10가지 생활습관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한달에 2kg 감량이 가능하다. 1 일주일에 한번 줄자로 가슴둘레, 엉덩이 둘레, 허벅지 둘레 등 사이즈를 재서 기록해 변화를 느껴보자. 2 걸을 때는 보폭을 넓게, 빠른 걸음으로 활기차게 걷자.3 욕구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스트레스는 그때 그때 풀어준다.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5 오후 6시 이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6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세끼를 잘 챙겨먹는다. 7 한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하루 500kcal만큼 섭취를 줄인다. 8 체중이 줄다가 멈춰버릴 때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지속한다. 9 남들의 다이어트법을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10 식사는 최소 15분 이상 걸리도록 천천히 할 것. SOURCE (북플러스) 1
최고 보디로 꼽히는 스타의 몸매 관리 비법 공개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순간순간 에너지를 100% 쏟아붓는 것이 중요하다.
TV를 보며 훌라후프를 돌리고 집안에선 아령을 들고 돌아다니며
경쾌하게 뛰듯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늘 운동하는 기분으로 생활한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하루 40분씩 일주일만 훌라후프를 하면
바지가 헐렁해지고 변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때는 물도 자주 마시는데,
한꺼번에 벌컥벌컥 들이켜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 씹어 먹듯 천천히 마시는 게 요령이다.
이효리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일주일에 3번 30분씩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한다.
또 복근을 탄탄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상체를 반 정도 일으키는 윗몸일으키기를 하루 50번씩 하고,
운동이 여의치 않을 때는 복근을 조였다
풀어주는 동작으로 복부에 긴장을 유지한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방심하면
어느 순간 몸은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게을리하게 되고,
지방 분해 활동을 늦추려고 한다.
실망하지 말고, 평소와 같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장윤주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얼굴과 몸이 붓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식습관 개선에 주력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꼭 당근이나 사과즙을 마시고 고기보다는
야채를, 조미료가 섞이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
엉덩이 아래, 겨드랑이 밑, 턱 밑에 살이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술을 끊은 상태. 확실히 몸의 느낌이 달라진 것 같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니라 야채나 과일 위주로 식단을 짠다.
점심에 끼니를 건너뛰게 될 때는 대신 과일을 먹는 식으로.
이 때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은 절대 섭취 금지다.
살 빠지는 10가지 생활습관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한달에 2kg 감량이 가능하다.
1 일주일에 한번 줄자로 가슴둘레, 엉덩이 둘레, 허벅지 둘레 등
사이즈를 재서 기록해 변화를 느껴보자.
2 걸을 때는 보폭을 넓게, 빠른 걸음으로 활기차게 걷자.
3 욕구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스트레스는 그때 그때 풀어준다.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5 오후 6시 이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6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세끼를 잘 챙겨먹는다.
7 한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하루 500kcal만큼 섭취를 줄인다.
8 체중이 줄다가 멈춰버릴 때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지속한다.
9 남들의 다이어트법을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10 식사는 최소 15분 이상 걸리도록 천천히 할 것.
SOURCE (북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