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허귀선
2006.07.26
조회
14
행복의 소재는 여기 저기에、
무수히 널려있다。
그런데、
행복해 질 수 있는 그 가슴을、
우리는 잃어가고 있다。
법정스님 -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행복의 소재는 여기 저기에、
무수히 널려있다。
그런데、
행복해 질 수 있는 그 가슴을、
우리는 잃어가고 있다。
법정스님 -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