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용... 한 3주전 헤어진지 6개월된 남친을 만났어용... 옛남친 말로는 많ㅇ ㅣ보고 싶다고... 다시 사귀자는 씩으로 말을 하더라고용.... 근데 전 답변 확실 히 안해줬거든ㅇㅇ.. 그때부터 이남자애 한테서 계속 연락이 오더라고요... 또 보고 싶다고 다시 또 만나자고... 전 설레였었죠.. 그래서 약간 맘이 그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얼마전 친구들이랑 같이 12명 정도 놀러를 가게 됬어용... 울학고 친구들 6명이랑 그 남자애 친구 6명이랑... 근데 그 남자애가 여자애 5명하고 남자애 1명을 데리고 왔어요... 근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완전 저를 모르는 사람처러 대하는 거예요.. 말도 안걸고.. 시선 마주치면 시선을 피해요..자기가 데려온 여자애들이랑 놀고 완전 저를 무시하더라고요...도대체 머가 먼지.... 절 갖고 논걸까요???? 근데 웃긴게.. 이남자애는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저한테 말도 못걸고 그래요.. 몇일전에도 저희반 오빠가 군대간다고 해서 본적이 있었는데.... 절 보고 인사도 못하고 말도 못 걸더라고요... 근데 정말이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용.... 다시 사귀자고.. 많이 보고 싶다고 .. 같이 놀러 가자고 막 하던애가.. 완전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는게.. 무슨의민지.......정말 답답해용....
나만 설레이고..부풀어 있다가 완전...... 북치고 장구친꼴이 된게 아닌가........ ㅠㅠ
잊고싶은데....잊고싶은데.
정말 답답해용... 한 3주전 헤어진지 6개월된 남친을 만났어용... 옛남친 말로는 많ㅇ ㅣ보고 싶다고... 다시 사귀자는 씩으로 말을 하더라고용.... 근데 전 답변 확실 히 안해줬거든ㅇㅇ.. 그때부터 이남자애 한테서 계속 연락이 오더라고요... 또 보고 싶다고 다시 또 만나자고... 전 설레였었죠.. 그래서 약간 맘이 그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얼마전 친구들이랑 같이 12명 정도 놀러를 가게 됬어용... 울학고 친구들 6명이랑 그 남자애 친구 6명이랑... 근데 그 남자애가 여자애 5명하고 남자애 1명을 데리고 왔어요... 근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완전 저를 모르는 사람처러 대하는 거예요.. 말도 안걸고.. 시선 마주치면 시선을 피해요..자기가 데려온 여자애들이랑 놀고 완전 저를 무시하더라고요...도대체 머가 먼지.... 절 갖고 논걸까요???? 근데 웃긴게.. 이남자애는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저한테 말도 못걸고 그래요.. 몇일전에도 저희반 오빠가 군대간다고 해서 본적이 있었는데.... 절 보고 인사도 못하고 말도 못 걸더라고요... 근데 정말이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용.... 다시 사귀자고.. 많이 보고 싶다고 .. 같이 놀러 가자고 막 하던애가.. 완전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는게.. 무슨의민지.......정말 답답해용....
나만 설레이고..부풀어 있다가 완전...... 북치고 장구친꼴이 된게 아닌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