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O - Great Teacher Onizuka. 이름 : 오니즈카 에이키치 (한국명 : 영길). 나이 : 22세.별명 : 악귀.출생 : 일본 상남.특기 : 벽돌10장 격파, 벤치프레스 150KG, 공수도 2단, 오토바이.취미 : 훔쳐보기, 공갈협박, 코스프레, 비디오수집특징 : 상남에서 최고의 폭주족. 신장 : 키 - 170. 몸무게 - 60~ 65kg 동경하는 인물 : 세종대왕, 야자와.★─────────────────────────── 반항하지마 中.. -저는 어릴 때 부터 싸움만 하고, 멍청해서.. 교사가 되기엔 부적절할수도 있어요..하지만 그래도 제가 교사가 된다면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 자신의 제자를 "쓰레기"라고 부르는 짓은. -사람 우습게 보지마. 문제학생들이라고 그렇게 막 대하지 말라구. 그런 뜻의단어는 내가 용서못해. 훌륭한 선생님 밑에 훌륭한 제자가 있는거야. 이런게 교육이라면 교직따윈 "내가 먼저 사양하겠어" -나이는 상관 없습니다. 열넷이건 열아홉이건 "제 앞가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라구요". 그걸 가르켜주는 것도 우리 교사들의 역할 아니겠습니까. -"교사"란 말이지, 가르칠 게 남아있는 한은 죽어도 죽지 않아! 특히 나 영길 선생님은 말야! -체벌? 무슨 소립니까? 나쁜 짓을 했을때는 야단을 쳐야죠! 당연하잖습니까! 선생이란 뭡니까? 누구 나무랄때 누구 눈치 살피면서 나무라야 합니까? 그럼 교사는 무엇을 가르치라는 겁니까? 교과서에 있는 대로 가르치면 만점입니까? 점수따는 법이나 상사 기분맞추는 법이라든가... 그런것밖에 못 가르치면서 당신들이.. 교사라고 떳떳이 나설 수 있습니까? 그런 소리나 하니까 "학교가 재미없어지는 거라구요"! -상처는 기다린다고 해서 낫는게 아니야 더 곪아들어갈 뿐이지. -겨우 6년요? 제 경험으로는 아줌마 아저씨가 되서 겪는 몇십년보다 이 6년동안의 세월이 가장 소중한 것 같은데요? 좋은 대학에 들어가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 보단...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선생한테는 학생이 400명일지 몰라도, "학생에게 선생은 한명이란 말이야!" -옛날 일을 갖고 끙끙앓으며 현재를 즐기지 못하면 손해라는 걸.. 그러니까 너도 즐겁게 살아보라구! 골치아픈 얼굴 그만하고 간단하게 말이야. 활짝 웃으면서 살자구. -노는게 뭐가 나쁩니까? 제가 그 녀석들 만할때는 24시간 내내 놀았는데.. 꿈에서도 오토바이를 두대씩 번갈가면서. -교사가 사람을 못 믿게되면 세상은 끝장이니까요. -애들은 말야 부모가 안믿어줄때 제일 크게 "상처"입는단 말야! -니가 무슨 상처를 입었는지는 몰라도 그렇다고 남을 상처입혀야 된다는 법은 아무데도 없어. -자신이 상처입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사람을 좋아할 자격따위는 없다구. -이거다 하고 결정해야 할땐 결단 하는 것이 "진짜 남자"인거야. . . . "사나이는 사나이답게 마무리 짓는다."3
[photo#.01]‥오니즈카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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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 - Great Teacher Onizuka.
이름 : 오니즈카 에이키치 (한국명 : 영길).
나이 : 22세.
별명 : 악귀.
출생 : 일본 상남.
특기 : 벽돌10장 격파, 벤치프레스 150KG, 공수도 2단, 오토바이.
취미 : 훔쳐보기, 공갈협박, 코스프레, 비디오수집
특징 : 상남에서 최고의 폭주족.
신장 : 키 - 170. 몸무게 - 60~ 65kg
동경하는 인물 : 세종대왕, 야자와.
★───────────────────────────
반항하지마 中..
-저는 어릴 때 부터 싸움만 하고, 멍청해서..
교사가 되기엔 부적절할수도 있어요..하지만
그래도 제가 교사가 된다면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
자신의 제자를 "쓰레기"라고 부르는 짓은.
-사람 우습게 보지마.
문제학생들이라고 그렇게 막 대하지 말라구.
그런 뜻의단어는 내가 용서못해.
훌륭한 선생님 밑에 훌륭한 제자가 있는거야.
이런게 교육이라면 교직따윈 "내가 먼저 사양하겠어"
-나이는 상관 없습니다.
열넷이건 열아홉이건 "제 앞가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라구요".
그걸 가르켜주는 것도 우리 교사들의 역할 아니겠습니까.
-"교사"란 말이지,
가르칠 게 남아있는 한은
죽어도 죽지 않아!
특히 나 영길 선생님은 말야!
-체벌?
무슨 소립니까?
나쁜 짓을 했을때는 야단을 쳐야죠!
당연하잖습니까!
선생이란 뭡니까?
누구 나무랄때 누구 눈치 살피면서 나무라야 합니까?
그럼 교사는 무엇을 가르치라는 겁니까?
교과서에 있는 대로 가르치면 만점입니까?
점수따는 법이나 상사 기분맞추는 법이라든가...
그런것밖에 못 가르치면서 당신들이..
교사라고 떳떳이 나설 수 있습니까?
그런 소리나 하니까 "학교가 재미없어지는 거라구요"!
-상처는 기다린다고 해서 낫는게 아니야 더 곪아들어갈 뿐이지.
-겨우 6년요?
제 경험으로는 아줌마 아저씨가 되서 겪는 몇십년보다
이 6년동안의 세월이 가장 소중한 것 같은데요?
좋은 대학에 들어가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 보단...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선생한테는 학생이 400명일지 몰라도,
"학생에게 선생은 한명이란 말이야!"
-옛날 일을 갖고 끙끙앓으며 현재를 즐기지 못하면 손해라는 걸..
그러니까 너도 즐겁게 살아보라구!
골치아픈 얼굴 그만하고 간단하게 말이야.
활짝 웃으면서 살자구.
-노는게 뭐가 나쁩니까?
제가 그 녀석들 만할때는 24시간 내내 놀았는데..
꿈에서도 오토바이를 두대씩 번갈가면서.
-교사가 사람을 못 믿게되면 세상은 끝장이니까요.
-애들은 말야 부모가 안믿어줄때 제일 크게 "상처"입는단 말야!
-니가 무슨 상처를 입었는지는 몰라도
그렇다고 남을 상처입혀야 된다는 법은 아무데도 없어.
-자신이 상처입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사람을 좋아할 자격따위는 없다구.
-이거다 하고 결정해야 할땐 결단 하는 것이 "진짜 남자"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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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는 사나이답게 마무리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