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동안. 잠도 제대로 4시간 이상 잔적이 없고. 소

이수경2006.07.27
조회26

 삼일동안.

잠도 제대로 4시간 이상 잔적이 없고.

 

소리란 소리는 얼마나 질러 됐던지.

 

귀엽고.순수한 아이들도 있지만.

까불까불 어떻게든 눈에 튀에 보려고 했던

아이들 때문에. 나는 결국또 악역을 맡았다.

 

 

그덕에. 조금씩 들어 나는 나의 턱라인

 

 

정말 수없이 많이 보조교사를 했건만.

 

이번에 율동 리더까지 하게되어 .

배로 피곤. ㅜㅜㅜ

보혜언니랑 지원이 언니는 너무 힘들었을꺼 같다

 

 

그래도. ㅋ

삼일동안. 유엘이를 . 데리고 놀 수 있어. 좋더라.

 

 

 

수영장에서 . 아주 재밌게 같이 놀았어.

귀여운 유엘이. 그리고 .

우리 캐스퍼 귀염댕이 시은이

정말 .곰돌이 푸우랑 닮아버린. 4학년 우리 도훈이.

 

선생님을 즐겹게해주던. 이쁜 남자아이들.ㅋㅋ

 

 

첫쩃날은. ㅜ

스케이트장가서. 발목 다쳐셔.

맨소레담을 떡칠을 했고

둘쨋날은 겨우 나은 다리로. 피구를 하다가.

손톱을 날려 . 손톱에서 피가줄줄.

 

 

어떻게 어린애들 보다 내가 더 많이 . 다치는지.

 

 

셋쨋날은.

폭우속의 비치볼 과. 술래잡기.

보조교사중에 아무도 나랑 함께 해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ㅋㅋㅋ

 

난. 우리 귀염둥이.  유엘이와. 곰돌이푸우랑.

 

 

 

 

박집사가. 가지말라고 했는데.

 

너무 피곤한나머지. 나머지 못도와 주고와서.

넘넘 미안행. ㅜ

어째뜬.

아직도 눈이 풀려있는 난

자러 가야겠다................................ㅋ

힘들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더 자극 받고.

주님이. 항상 역사하심에 . 

또한번. 감사하고 놀란다.

 

 

 

우리를 위해 열심이 셨던.

다른 선생님들.

간식과 식사를 준비해주신. 집사님들

많이 힘드셨을 목사님.

그리고 최강 보조교사들

 

 

마지막으로.

 성경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하시고

나를 위해 항상 살아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