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긴 잠을 자고 싶은데....... 촌에서 전화오는 소리에 잠이깬다.. 받지 않았다.. 어젯밤에 내리고.. 새벽에 더 세차게 내리고.. 또 비다.. 지겹다.. 태풍 개미와 겹친 장마의 위력을 얼마나 클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또 어떤 고통을 안겨줄까? 5.31 지자체 선거에 이어 오늘의 재보궐선거에서 열우당은 또 참패.. 한날당 3개 민주당은 하나를 건졌다.. 선거율은 역대 최저.. 이것도 선거라고..??.한심스럽다.. 이래서야 국민의 대표라고 할 수가 있나? 적어도 투표인구의 절반은 투표를 해야 그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 무능보다 부패가 더 낫다... 역시 국민들은 밥만 배불리 먹여주믄 돈이 어디로 세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이 없는가보다... 아직도 박통시절의 사고방식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박통 향수에 젖어 살고 있다는 생각... 그 시절의 잘못된 경제정책이 지금의 비효율적인 사회로 되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국민은 카리스마 넘치고 독재적인 그런 대통령을 원하고 있다..
정말 긴 잠을 자고 싶은데....... 촌에서 전화오는
정말 긴 잠을 자고 싶은데.......
촌에서 전화오는 소리에 잠이깬다..
받지 않았다..
어젯밤에 내리고..
새벽에 더 세차게 내리고..
또 비다..
지겹다..
태풍 개미와 겹친 장마의 위력을 얼마나 클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또 어떤 고통을 안겨줄까?
5.31 지자체 선거에 이어 오늘의 재보궐선거에서 열우당은 또 참패..
한날당 3개 민주당은 하나를 건졌다..
선거율은 역대 최저..
이것도 선거라고..??.한심스럽다..
이래서야 국민의 대표라고 할 수가 있나?
적어도 투표인구의 절반은 투표를 해야 그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
무능보다 부패가 더 낫다...
역시 국민들은 밥만 배불리 먹여주믄 돈이 어디로 세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이 없는가보다...
아직도 박통시절의 사고방식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박통 향수에 젖어 살고 있다는 생각...
그 시절의 잘못된 경제정책이 지금의 비효율적인 사회로 되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국민은 카리스마 넘치고 독재적인 그런 대통령을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