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박종석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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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오이도에 똥섬이라고 있어요,,,이름도 원,,,ㅎㅎㅎ,,,  그런데 아주 운치있는 카페가 나오더군요   카페옆으로 기차길 침목으로된   계단으로 올라가면  산위에 군사 기지 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은 색다른 체험 공간입니다

 

 

똥섬~ 

이정표를 바라다 보다가 눈을 의심했다. 처음엔..동섬으로 보았다가,

그 다음엔 뚱섬으로 보이다가....

에에이,설마...

했더니 가까이 다가가 본 즉슨 혹시나가 역시나  "똥섬"이다. 얼마나 우습던지... 

해서 똥섬을 찾아간다는 게 그만 길이 없어져 버렸다.

카페가 나오는 게 아닌가? 

바닷길  뚝섬에도 군사지역 철조망이 있고....저 섬이긴 한데.....

우린 길을 몰라 되돌아왔었다.

이름이 궁금해서도 무척 가고싶은 곳!

그 후, 한 달 쯤 뒤에사 검색을 해서 자세한 길을 알았다.

바로 그 카페가 정문이었던 것이다.

아니면 뚝방길을 걷다보면 또 길이 나오고...

예전에는 군사지역이라는데 지금은 사유지란다.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인다바'라는 카페가 있다. 

  

 스펀지 3회 아이템 이었다나?  

  

⊙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섬이름)이 많다. (★★★☆) 

: 전국에 걸쳐 20여개의 똥섬과 방구도, 과부도, 토막도, 자X도 등

듣기에도 민망한 섬이름이 많다. 현재 그 섬들은 후손들에게

떳떳한 고향 이름을 물러주기 위한 주민들의 희망에 의해 개명 단계 중이라고, 

  

*사진에 보이는 끝머리가 오이도, 중간에 동그마니 있는 섬이

"똥섬" 밀물때면 마치 똥같다나 머라나,

 

 

몽환적인 '해무(海霧)'를 만났다. 

당낮인데도 여지껏 이리 저리로 떼로 쏠려다니며 살아있는 짐승처럼,

똥섬 주변을 어슬렁거리려 스멀스멀 피어나는 바다 안개를.....

  ▼갯완두콩꽃/똥섬                                                                  

 

 

 

 

시화방조제는

길이가 엄청나게 긴 (12km) 시화방조제 중간에 인터체인지 공사가 한창인데

끝났는지 모르겠다. 그 지점에는 또 공원이 형성되었는데,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다.

자전거 임대도 해 준다. 주차문제가 조금 어려웠는데,

현재 순환로 공사가 끝나면 모든 게 해결될 것이라 본다.

아마 그러면 모르긴 해도 보기드믄 최대의 바다위 공원이 생긴 셈이다.

 

그늘이 없어 좀 아쉬울 뿐~ 

시화방조제 공원에는 각자 개인차로 들어가야 하는 점이 조금 아쉽다.

(조만간 순환로 만들고 나면 좀 덜 정체가 되고 버스 정류소도 생길 것 같다.)

 

 

 

장장 12.67km길이의 시화방조제 도로는 전세계 어디에 비교해도 관광지로서 손색이 없는 경관과 경치를 자랑한다.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시화호는 이제는 철새들이 모여 들어 장관을 이룬다. 서해안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시화방조제는 단순한 자동차 도로 기능을 떠나 볼거리와 먹거리 및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생각케하는 새로운 명소로 발돋움 하고 있다. 도심속을 떠나 바다냄새를 맡으며 드라이브 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다. 참고로 시화방조제내에는 무인카메라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므로 시속80km 속도로 주행해야한다.

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시화방조제 중간지점 공원에서는

자전거 인라인 (4륜구동)모터바이크?  대여도 해주었는데...

요즘은 IC 공사중이라 확실한 것은 제가 잘 모르겠군요.

오이도 똥섬 옥구공원 시화방조제[2] 

 

시화방조제에서 인라인을 즐길수 있는 도로 길이는 12.7km 이다. 시화방조제 길이 12.7km로 양쪽으로 시화호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시원한 바람이 항상 불어오고 오후에는 저녁낙조 까지 볼 수 있어 인라인, 조깅으로는 끝내주는 천하제일의 레포츠 환경 제공하고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평탄로여서 주행과 정지만 된다면 초보자라도 로드런을 할 수 있는 쉬운 코스다. 길 좌우로 장엄하고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져 인라인과 자전거를 타고 가면 마치 바다를 가르고 지나는 기분이 든다.

 

 

 

 

http://local.daum.net/traffic/

▲ 다양한 daum 교통편 안내입니다. 지하철노선도와 시간등을 알아 볼 수가 있습니다.

 

▶오이도 주차/바닷가 뚝방길 아래로 줄줄이 무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서울 내부순환도로를 타고가다가 성산대교로 빠짐 곧장 서부간선도로(자동차전용도로)로

계속 직진...하다보면 자동으로 서해안 고속도로 진입했음

'서서울 톨게이트' 에서 표 뽑고 바로 나가자 마자

★우회전,(우회전이 또 양갈래)맨 우측(강조!!!)

(우회전 여기서 수원 인천이 또 갈라짐/물론 맨오른쪽 인천 방향) 

우측으로 나가면 서울외곽순환도로로 바뀜 인천 방향으로 가다가

월곳 인터체인지에서 빠져나옴 월곳에서 우회전 시화방조제 방향으로....

얼마간 가다보면...오른쪽 옥구공원, 

옥구공원에서 직진 우회전...오이도(상가가 무지 많음 ...한참을 지나 거의 끝지점) 

(오이도 개펄, 똥섬, 옥구공원 부근에 두루두루...)

오이도 선척장 부근 공원 잔디밭 그늘진 곳에서 싸갖고 간 도시락 점심도 가능함 (복잡하나요? ㅎㅎ 그러게 대중교통이 훨신 낫다니까요~) 

※ 도로안내 :

영동고속도로 -> 월곶I.C -> 77번 국도 -> 시화방조제 방면 -> 옥구도 자연공원

 

 

 

교 통 편 : 전철 - 4호선, 오이도역 하차, 좌석ㆍ시내ㆍ마을버스와 연계

           좌석버스 - 320ㆍ909

           시내버스 - 30ㆍ30-1,2ㆍ55ㆍ125

           -> 동보아파트 하차 도보로 서쪽으로 10분

 

주변명소 : 소전미술관, 관곡지, 거모동 난문화전시관, 소래산

 

 

1. 서울에서 오실때   4호선 오이도/안산행을 타고 안산역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안산역 건너편에서 오이도행 버스(30, 30-2, 55, 98, 좌석300)를 타고 가시면

오이도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버스가 아주 자주자주 옵니다)

 

** 오이도역 하차시 

30-2번" 등을 이용하여 오이도 방면으로 오시면 됩니다 파출소또는 수산물 어시장에서 하차

참고로 시화방조제는 오이도(파출소)에서 걸어서 약 20여분정도 소요 방조제 초입까지

걸어가는데 소요시간, 공원이 있어 인라인도 탈수 있는 공간이 있다.

 

 

2. 인천에서 오시는 방법

 27번 업체명: 인천버스 배차간격:5~10분 소래포구~터미널  

 21번 업체명: 인천버스 배차간격:11분 소래포구~동인천  

 38번 업체명: 용현운수 배차간격:5~10분 소래포구~주안  

      

     소래포구(종점) 에서 하차

 

소래철교을 건너  화영운수 1번을 이용하시면, 오이도역 까지 바로가실 수 있습니다.

배차간격은 20분 입니다.

 

 

이젠 긴 방죽 길을 걸어서 오이도 빨간 등대가 보이는 곳까지 걸아가면 구경할 것이 많다. 사진에 보면 가운데 오이도 선착장이 보이는데, 그 선착장 안으로 들어가 보면 만조 때 작은 어선이 들어와 해물을 팔기도 한다. 선착장 건너편에는 수산물시장이 몇 군데 있는데, 직접 가서 골라서 사면 싸다. 직접 사서 어시장 2층으로 올라가면 기본 쌈장 값만 내면 되지만... 날씨만 좋다면 둑에 올라 낮아 먹는 방법도 나름대로 낭만이 있다. 조개구이는 그렇게 할 수 없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 특히 여름밤에 더욱 좋다.

 

4인기준 

조개구이 30,000원짜리와

칼국수 2인분(1인분 5,000원)이면 충분하다.

(대야 같은 큰 그릇에 나오므로 덜어 먹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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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연포탕(낙지숙회)이 제철이라...

먹통에 알이....마치 아끼바리(쌀名)밥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