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어린시절에 단 한명의 기억에 남는

현한아름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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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몰랐던 어린시절에 단 한명의 기억에 남는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시절에

단 한명의 기억에 남는 친구가 내게도 있었다... ,,

 

..흙투성이가 되고, 야단도...맞고...

그래도 언제나 함께였던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 성인이 된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지..궁금했던 그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싸이월드라는게 이렇게 고마울때도 있구나...ㅋ)

 

나를 잊지 않고 그때의 추억까지 기억해준...

친구가 고마울 따름이지만...............

내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건지..

함께했던 모든일들이 10년이 넘게 지나간 시간앞에

가물가물해 지는 지금....

매일매일 반복되고 매말랐던 내 하루에

잠시나마 어린시절로 돌아가,,

옛 생각을 하면서 '피식피식'

앤돌핀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ㅋ

 

반갑다..친구야...

,,그리고 잊어주지 않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