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 이레!_04

김사라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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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이레!_04

정신없없던 우리 이레... 엄마가 기저귀도 안 채우고 입힌 멜방 정장바지... 양말도 안 신겼다가 다시 양말 신기고, 멜방이 너무 길어 뒤에 옷핀으로 고정시키고, 여기 앉히다 저기 앉히느라 바밨던 우리 이레... 정말 정신없었는데 울지도 않고 사진 찍을 때 박수쳐주니깐 웃어주던 우리 이레. 백일 정말 축하해요! (다행히 사진찍는 동안 오줌도 변도 보지 않았다.^^) 백일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고, 생후2개월동안은 잠도 잘 못잔다던데, 밤에도 너무나 잘자는 우리 이레. 너무나 순하고 순한 우리 순둥이! 너무 너무 고맙단다! 앞으로도 이쁘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이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