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단식을할 사람은 예비단식-1일 아침에 죽을 먹되 평소 먹던 양의 4분의 3, 점심은 죽 2분의 1, 저녁은 미음 3분의 1을 먹고 난 후에 다음날 본단식으로 들어간다. 본단식-1일 보식-1일 아침에 미음 3분의 1, 점심은 죽 2분의 1, 저녁은 죽을 먹되 평소 먹던 양의 4분의 3.
★본단식 5일(생수단식)
◑예비단식-구충제 / 매일 (마그밀) 5알 / 생수 량껏 1일:1일-일반식 半으로3끼 2일:죽으로 3끼 3일:죽을 半으로 3끼 과자,가공식,음료,우유. 금물 량을 줄이는 목적
※미음(米飮)-묽은 쌀 죽, 죽(粥)-밥알이 보인다 방법-밥을 삶으면 죽, 죽에 밥알 없으면 미음, 된장국-물+배추+전통된장 딱 3가지만 먹는법-혀로 돌리며 침과 섞어 씹는다.
◑2차회복식-5일동안 / 량유지가 포인트 / 식단외 섭취는 금물 밥을 반공기(3끼) 씻은 김치 된장국(배추+된장+두부) 콩자반 김,미역국,김치국 외 채식위주로
◑식이요법-15일 / 고기,빵,튀김류,인스턴트음식..금지 자연 채식위주로 정량3끼 밥(여성 200-250g) 채소,된장국,미역,두부 반찬 3가지
------------------------------------------------------------------------------ 단식
1.예비감식
단식 시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미리 연습하는 단계로서 밥 양을 조금씩 줄여가는 것입니다. 예비감식을 철저히 지키지 않고 단식을 하게 되면 특히 과식하는 습관을 가지신분이나 위장이 않좋은 분들은 단식 시 심한 공복감에 중도에 포기하는 수도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예비감식을 철저히 하고 나면 먹여야 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됨으로 음식에 대한생각이 없어져 단식이 훨씬 쉬워집니다.
2.본단식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며 생수를 식사대용으로 쓰며 몸속의 노폐물을 태워버림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단계 (변형단식 인 경우는 표고나 효소, 꿀 등을 식사대용으로 씀) 생수를 마실 때도 조심히 씹어서 먹는 것이 키포인트 생수가 지겨울 경우 꿀차로 바꿔서 본단식을 유지하거나 죽염과 물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다
3.보식
본 단식을 마치고 음식을 먹기 시작하여 정상식으로 회복하는 과정으로 본단식 보다 오히려 더욱 중요하며 보식을 제대로 했을 때 만이 단식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으며 단식이 끝났다고 보식을 지키지 않는다면 오히려 단식하기 전보다 훨씬 몸이 나빠질 수가 있습니다.
①제1보식- 본 단식일수 만큼 - 미음에서 죽까지 먹는 기간 - 영양가보다 소화가 얼마나 잘되느냐가 중요 - 과식하면 생명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 숭늉,동치미국물, 묽은선식 등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가능 ②제2보식 - 본 단식일수 만큼 - 식사량을 늘려가는 단계 - 죽에서 묽은 현미밥정도 - 미역국이나 된장국 등 맑은 국물 가능(건더기는 절대금물) - 과식하면 얼굴과 몸이 붓게 되어 단식의 효과가 없어집니다. - 비누, 면도, 화장, 양치, 샴푸, 무스 사용 가능, - 차 종류나 인절미, 시루떡 가능 ③제3보식 - 본단식 일수의 4배 - 보통 식사량의 80%-제2보식 마지막 식사량을 유지하는 기간 - 평소 먹던 음식 가능 - 보약이나 기타 모든 음식물 가능, 파마 가능
★관장기를 이용 ●500-1000ml의 물을 항문으로 주입 ●우측으로 모로 누워서 ●삽입구에 글리세린을 발라서 조심스럽게 삽입 ●액을 서서히 주입 ●10분-20분 참았다가 화장실로 우루루~~ ●아랫배를 눌러주면 효과적으로 배출
★단식 시 필수적인 것 1. 죽염 : 하루8g 무기력증, 탈력감 해소, 숙변배출 용이,단식 시 열이 오르내릴 때 혈액중의 염증해소로 몸을 정화시킴 (신장,심장,고혈압-붓기가 생길 수 있으나 계속 복용 시 빠진다.) 2. 생수 : 2리터 (500ml 4병) 배변을 원활히,몸 속의 정화작용(너무 차지 않게) 3. 감잎차 : 단식 시 3일정도 되면 잇몸에 피가 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함(비타민c함유)
★주의사항 -단식기간중 누워서 지내지 말고 일상생활을 한다. -가벼운 산책과 평소의 운동을 한다. -너무 어렵고 복잡한 일은 하지 않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 나약해지기 쉽다) -감각이 예민해 지므로 느긋하게 생활하도록 노력한다. -정신수양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계획하여 한다.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정리해 본다. -작품을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활발하게 한다. -자신을 되돌아 보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진다.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아진다"라고 되풀이한다. -평상시의 일을 계속한다. -5-10Km의 걷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실내에서 공기욕을 두 번 이상 하도록 한다. -목욕을 통한 냉온욕을 하고 기분전환을 한다. (온수욕은 빈혈유발) -칫솔없이 양치질 한다. (칫솔,면도칼,비누,샴푸,화장품 사용금지) -반드시 금연,금주해야 한다. -성욕이 없어지긴 하지만 성관계를 금하여야 한다. -과격한 운동은 삼가한다. (갑작스런 체력저하로 단식 후 회복이 늦어질 수도 있음) -마그밀을 4-8알 먹고 변을 보도록 한다.(5일째까지) -생수를 무리하게 먹을 필요는 없다. -생수를 홀짝 홀짝 마시도록 한다. -생수와 보조식 외에는 일체의 음료와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외식자리나 손님 만나는 것을 미루는 것이 좋다. -긴 대화 삼가한다.(20분 이상의 대화는 에너지소모) -실내 환기를 시키도록 한다. -겨울에는 저녁에 발을 따뜻한 물에 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단식 중에는 자궁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다. 낫고 있는 증상이다. -주사를 맞거나 영양제 투여는 절대로 안된다.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약물절대금지) -숙변에 대하여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입에 냄새가 난다. 독소의 배출이다. 효과가 생기는 중이다. -혀에 설태가 낀다. 자연히 없어진다. -머리가 아프고 몹시 불안해 질 수 있다. 독소가 빠지는 증거이다. -피부에 반점이 나타나고 가려울 수 있다. 가벼운 공기욕을 한다. -비극적인 드라마등은 피한다. 가능하면 TV는 보지 않는다. -아무리 힘들어도 산책을 하고 차를 이용하지 않는다. -단식 후 식욕이 없으면 무리하게 먹지 않는다. 단식을 연장한다. -단식 중단후 반드시 미지근한 미음으로 시작한다. -단식중 복통이 일어날 수 있다. 배를 가볍게 문지르거나 산책,가벼운 운동을 통하여 풀어준다. -마음이 약해지는 것을 이겨 나가도록 한다. 체험기를 읽는다. -조바심을 인내해야 한다. 정화가 끝나면 자연히 편안해진다. -무기력,졸음,허탈,무료등을 스스로 지혜롭게 이겨 나간다. -단식은 매우 안전하다. 원칙을 지켜서 수행해간다. -정신적인 심한 고통이 오는 사람도 있다. -단식중 요구르트,과일즙,우유등을 권하거나 먹어서는 안된다. -반드시 물을 먹어야 한다. (생수단식) -체온이 약간 저하된다. -두꺼운 옷은 피하고 꼭 끼지 않는 옷으로 신체를 편안하게 해준다. -단식 중에 맥박이 떨어지게 된다. 결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위적인 냉 난방기 사용을 금지한다.(피부기능 저해)
★단식시 나타나는 반응 *공복감 - 음식생각을 많이 하면 보식 시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복감이 느껴지면 자꾸 움직여 주십시오 *탈력감, 피로감 - 체력이 약할수록 많이 느껴짐 죽염을 수시로 드시면 많이 없어집니다. *체중감소 - (병조직,지방,근육,내장기관 순으로 분해) *수면시간 감소 - 혈액이 정화되고 머리가 맑아지기 때문 *설태 - 위의 독소, 노폐물이 표현된 것으로 식욕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소변의 혼탁 - 진노랑,갈색,검정( 몸이 정화되어 갈수록 연해짐) *숙변 - 검정색, 진녹색(설사,염소 똥 형태)-사람마다 다름 *피부발진 - 내장의 독소표출(긁어 상처내지 마세요)-풍욕, 냉온욕으로 완화됨 *후각예민, 감정기복 심함 *하혈 - 자궁 내 노폐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생리기간이 아니라도 나타나고 폐경기 이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불임이 치료되기도 함) *현기증 - 현기증이 날 때 바로 자세를 낮추십시오 *메스꺼움 - 위 내벽에 쌓였던 노폐물이 위가 수축됨으로 밀려서 위로 올라 오기 때문(평소 과식,궤양, 장이 굳어있을 때) *명현현상 - 평소보다 5배나 확실히 아팠던 곳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보식이 끝난후는 항상 배의 7할 정도의 소식을 하도록 단식후에 단식전의 나쁜 식습관에 되돌아가면 가까스로 바꿔진 체질이 다시 나빠지고 만다. 1일 3회 식사하던 사람은 3회, 2회 식사하던 사람은 2회 먹는다. 단식후는 음식을 삼킨다는 관념을 없애고 오래씹어 침에 흠뻑 반죽된 음식을 조금식 마셔주도록하고 영양의 보충은 아주 서서히 하고 변비예방에 필요하다. 체력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성생활은 단식일수의 6배를 삼가함이 원칙이다. 항상 체온에 가까운 음식을 먹고 생수를 충분히 복용하여야 변비가 없게된다 . 식염을 많이 섭취하면 신장의 기증에 이상이 오며 피로가 더욱 심하게 되고 부증이 생긴다. 단식 종료후는 조직의 수축이나 변동등에 의하여 신체각부에 통증이 온다. 이 통증은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자연히 없어진다 이 기간은 단식때 보다 오히려 몸이 나른하고 더 피로하기 쉽다. 변비가 오지 않도록 요가체조나 호흡법등을 실행해 주고 가능하면 양을 삼가하고 자연히 배변하는 습관을 갖도록. 백설탕은 특히 금물이다. 당분이 꼭 필요할때는 흑설탕을, 흑설탕보다는 조청이나 꿀이 좋으나 몸이 음성인 사람은 꿀보다 조청이 좋다. 현미 미음은 현미와 물의 비율을 1대 8로 하여 4분의 1이 될때까지 열을 가하고 보식기간동안 체중은 서서히 증가시키는게 좋다. 단식이 끝난후 평균 체중을 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보식기간 영양섭취를 성급히하려는 생각은 금물이다.
1) 단식에 대한 바른 지식을 습득하며, 단식에 자신을 갖도록 한다. 보통사람이면 생수만 마시고도 21일정도는 무난히 실행할 수 있다.
2) 요가의 단식법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실행해도 무방하다. 보통사람이면 특별하게 운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3) 단식에 들어가기 전에 가족과 친지들에게 단식은 절대 위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시키고 자극적인 말이나 필요이상의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단식의 효과는 마음의 안정도와 정비례하므로 호흡법, 명상법 등을 이용하여 마음을 안정시키는 연습을 한다.
5) 해조류, 생야채, 기타 중화력이나 배출력을 높이는 음식을 먹는다.
6) 질병이 있는 사람은 가능하면 의학적 검사 및 측정을 상세하게 하여 둠이 좋다. 변화되는 모습을 일지에 기록하는 것도 많은 참고가 된다.
7) 체온계, 관장기, 설사제 구충제를 준비한다.
8) 과거의 질병이 단식동안에 반응으로 나타나므로 과거 자신에 있었던 질병을 기억해 둔다. 이 반응은 대략 2 ~ 3일 이상 넘지 않는다.
9) 자주 옷을 갈아 입을 수 있도록 의복을 준비한다. 단식동안에 체내에 축적된 독소가 배출되므로 옷을 자주 갈아 있어야 한다.
10) 일광욕, 대기욕, 온냉교환욕 기타 요가의 모든 행법을 생활화 해 둔다.
11) 이때부터 일어나는 모든 고통은 질병 치유를 위한 단식의 반응으로 절대로 주사나 약물을 금한다. 독소가 배출되는 현상으로 설태, 습진, 발진 ,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12) 담배와 술을 금하고 성관계도 끊는다.
13) 단식 2~3일전에 구충제를 복용한다. 특히 구충은 꼭 해야 한다. 단식동안에 위산의 분비가 적어지면 회충이 담낭 등으로 올라가 위험이 초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4)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해서는 안되며 체온보다 훨씬 낮은 온도(15C)의 물로 목욕을 실시한다.
15) 단식전 변비가 심하다든지 대변의 배출이 좋지 않은 사람은 완화제 등으로 배변의 촉진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설사제 등으로 지나치게 설사를 시킬 필요는 없다. 체질에 따라 물론 다르지만 설사제를 복용해 설사를 많이 시키면 체액의 손실이 많이 일어나고 전해질의 균형이 무너져 단식에 무리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준비단식시 주의사항 1) 지나친 운동이나 연설 기타 중노동을 제외하고는 평상시의 생활을 바꿀 필요가 없다. 피로와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도 오히려 적당한 운동이 꼭 필요하다. 복근운동 등근운동 내장의 운동 팔 다리운동 기타 호흡운동 피부맛사지 등 모두 좋다. 누워있으면서 실시하는 단식은 질병을 만들기 위한 단식이다.
2) 가능하면 요가의 모든 행법을 실행한다. 공기욕 일광욕 냉온교환욕 등을 1회이상 실시한다. 뜨거운 물에 입욕은 절대 금물이다.
3) 이 기간동안에 공복감이 심하면 요추 1.2.3번을 문지르거나 지압을 해주면 좋다. 이때 척추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 통증은 척추와 연결된 기관의 이상 유무의 판결점이며 치료점이 된다.
4) 이발 면도 짙은 화장 칫솔질 손톱깍기 등은 금지하거나 조심스럽게 해야하며 성생활은 단식이 끝난 후에 6배는 삼가야 한다.
5) 매일 관장을 실행하고 규칙적으로 매일 화장실에 가야 한다.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힘을 주면 직장 출혈이나 탈항 기타 신체적인 이상이 오기 쉽다. 배변은 조건 반사 작용이나 변의 유무를 막론하고 일정한 시간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6) 물은 너무 차지 않는 자연수를 생수 그대로 조금씩 마신다. 하루 평균 5~ 10홉 마셔야 한다. 그러나 구토가 심해서 먹은 물이 넘어나온다거나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무리해서 마시지 않도록 한다. 수돗물일 경우 최소 6시간 이상 두었다가 마신다.
7) 단식 중에 심신의 변화되는 상태를 매일 기록함이 좋다. 단식중에 단식변인 백변, 흑변, 항변 등의 숙변이 배출된다. 그러나 이것의 배출은 단식 후에도 나오기도 하며 일정치 않으므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8) 건강한 사람도 단식중에는 설태 발진, 수포 등이 피부에 발생하기도 한다. 이것은 독소가 피부를 통해서 발산되는 현상이므로 공기욕, 냉수욕 혹은 심호흡을 행하면 서서히 없어진다. 단식후 오랫동안 남아 있기도 한다.
9) 춥다고 해서 방을 너무 뜨겁게 하거나 난로등을 이용해서 직접 몸을 덥히는 것은 금물이다. 옷은 자주 갈아있고 될 수 있으면 얇게 입는다. 피부호흡을 돕기 위해서다.
10) 이 기간동안 일어나는 복통을 잘 감별해야 한다. 단식중에 복통이 일어나는 것은 준비단식의 불철저 기생충 때문에 내장의 수축에 의한 위치고정 숙변의 배출 또는 내장의 유착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숙변이 나오려 할 때는 허리에 자극이 가는 체조나 아랫배에 된장 찜질을 행하고 내장의 유착시에는 복부에 힘이 들어가는 호흡운동이나 등고 척추의 맛사지를 행한다.
11) 바른 방법으로 실행하면 단식중에 사망하거나 단식으로 질병이 악화되는 일은 절대없다. 이때는 세균에도 감염되지 않는다.
12) 오관의 기능은 예민해지고 피부는 건조하나 아주 부드럽게 변하고, 성욕은 변함이 없다. 이때는 신경이 흥분하기 쉬우므로 명상법이나 호흡법을 이용하여 심신을 안정시키도록 노력한다.
13) 이때 나타나는 신체질병의 자각반응은 놓아두어도 되지만 심할 때는 증세가 요구하는 대치법을 실시해 주는 것이 좋다. 절대 약물은 필요없다. 심장의 박동이 유약하거나 협심증이 있으면 계란노른자 기름으로 신장부의 통증에는 생강식부 지나친 두통이나 열이 있을 때는 두부파크등 기타 경우에 따라 여러 대치법이 실시될 수 있다.
★보식기간 단식후 음식물을 서서히 섭취하는 기간으로 단식의 성공과 실패는 이 기간에 결정을 짓게 된다. 단식 전 과정중 제일 어려운 기간이다. 단식이 끝났다는 생각으로 음식물을 아무렇게나 먹으려고 하는것은 이제까지 애써 실행한 단식을 수포로 돌릴뿐만 아니라 심신에 이상을 초래하기 되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예정일수가 끝났어도 식사의 요구가 없을때는 단식을 계속 실행해도 몸의 무리는 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생채가 자기영양으로 살아오던것이 이 기간에는 음식물을 소화흡수하며 중화내지 배설의 정상적인 작업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갑자기 무기질이나 열량을 무리하게 공급하면 체액이나 혈액에 이상이 일어난다.
단식에 의해서 모든 내장이 휴식은 물론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정리단식계획표대로 일정량의 소식으로 멈춰야 한다. 과식을 하게되면 단식전보다 오히려 소화기 계통에 과중한 부담을 주어 내장의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기 쉽다. 특히 신장이나 심장등에 장애가 생긴다. 이렇게 무리한 정리 단식이 될때 손발 얼굴이 붓거나 위험한 증상들이 발생되기 쉬우니 이 기간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식의 계획은 본단식 일수, 단식때의 반응 건강과 질병의 정도차이에 각자의 맞게 짜야 한다. 특히 질병의 치료를 위한 사람은 전문가의 지도아래 올바른 단식이 필요하다. 각 개인이 맞는 식단으로 실천하는게 좋으며 정리단식에 필요한 상식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이기간은 단식기간과 동일한 일수로 행함이 원칙이나 단식기간보다2∼3일 더 길게하는 것이 좋다. 특히 소화기 질환의 사람은 단식일수의 2배의 보식기간을 두는게 합리적이다.
단식 방법
예비단식-1일
아침에 죽을 먹되 평소 먹던 양의 4분의 3,
점심은 죽 2분의 1,
저녁은 미음 3분의 1을 먹고 난 후에 다음날 본단식으로 들어간다.
본단식-1일
보식-1일
아침에 미음 3분의 1,
점심은 죽 2분의 1,
저녁은 죽을 먹되 평소 먹던 양의 4분의 3.
★본단식 5일(생수단식)
◑예비단식-구충제 / 매일 (마그밀) 5알 / 생수 량껏
1일:1일-일반식 半으로3끼
2일:죽으로 3끼
3일:죽을 半으로 3끼
과자,가공식,음료,우유. 금물 량을 줄이는 목적
◑본단식-생수만으로 / 3일까지 관장(약물금지-약,좌약은 피해주세요)
◑1차회복식-적게,천천히 먹는다. 우유,고기,과자,빵 NO!
1일-미음1/2잔(점심)
미음1잔(저녁)
2일-미음1잔(점심.저녁)
배추된장국(묽게)
3일-죽 1잔(점심.저녁)
된장국(묽게)
4일-죽 반그릇(점심.저녁)
된장국(묽게)
5일-죽 한그릇(점심.저녁)
된장국(묽게,두부)
※미음(米飮)-묽은 쌀 죽, 죽(粥)-밥알이 보인다
방법-밥을 삶으면 죽, 죽에 밥알 없으면 미음, 된장국-물+배추+전통된장
딱 3가지만 먹는법-혀로 돌리며 침과 섞어 씹는다.
◑2차회복식-5일동안 / 량유지가 포인트 / 식단외 섭취는 금물
밥을 반공기(3끼)
씻은 김치
된장국(배추+된장+두부)
콩자반 김,미역국,김치국 외 채식위주로
◑식이요법-15일 / 고기,빵,튀김류,인스턴트음식..금지
자연 채식위주로 정량3끼
밥(여성 200-250g)
채소,된장국,미역,두부
반찬 3가지
------------------------------------------------------------------------------
단식
1.예비감식
단식 시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미리 연습하는 단계로서 밥 양을 조금씩 줄여가는 것입니다.
예비감식을 철저히 지키지 않고 단식을 하게 되면 특히 과식하는 습관을 가지신분이나 위장이 않좋은 분들은 단식 시 심한 공복감에 중도에 포기하는 수도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예비감식을 철저히 하고 나면 먹여야 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됨으로 음식에 대한생각이 없어져 단식이 훨씬 쉬워집니다.
2.본단식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며 생수를 식사대용으로 쓰며 몸속의 노폐물을 태워버림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단계 (변형단식 인 경우는 표고나 효소, 꿀 등을 식사대용으로 씀)
생수를 마실 때도 조심히 씹어서 먹는 것이 키포인트
생수가 지겨울 경우 꿀차로 바꿔서 본단식을 유지하거나 죽염과 물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다
3.보식
본 단식을 마치고 음식을 먹기 시작하여 정상식으로 회복하는 과정으로 본단식 보다 오히려 더욱 중요하며 보식을 제대로 했을 때 만이 단식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으며 단식이 끝났다고 보식을 지키지 않는다면 오히려 단식하기 전보다 훨씬 몸이 나빠질 수가 있습니다.
①제1보식- 본 단식일수 만큼
- 미음에서 죽까지 먹는 기간
- 영양가보다 소화가 얼마나 잘되느냐가 중요
- 과식하면 생명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 숭늉,동치미국물, 묽은선식 등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가능
②제2보식 - 본 단식일수 만큼
- 식사량을 늘려가는 단계
- 죽에서 묽은 현미밥정도
- 미역국이나 된장국 등 맑은 국물 가능(건더기는 절대금물)
- 과식하면 얼굴과 몸이 붓게 되어 단식의 효과가 없어집니다.
- 비누, 면도, 화장, 양치, 샴푸, 무스 사용 가능,
- 차 종류나 인절미, 시루떡 가능
③제3보식 - 본단식 일수의 4배
- 보통 식사량의 80%-제2보식 마지막 식사량을 유지하는 기간
- 평소 먹던 음식 가능
- 보약이나 기타 모든 음식물 가능, 파마 가능
★관장기를 이용
●500-1000ml의 물을 항문으로 주입
●우측으로 모로 누워서
●삽입구에 글리세린을 발라서 조심스럽게 삽입
●액을 서서히 주입
●10분-20분 참았다가 화장실로 우루루~~
●아랫배를 눌러주면 효과적으로 배출
★단식 시 필수적인 것
1. 죽염 : 하루8g
무기력증, 탈력감 해소, 숙변배출 용이,단식 시 열이 오르내릴 때
혈액중의 염증해소로 몸을 정화시킴
(신장,심장,고혈압-붓기가 생길 수 있으나 계속 복용 시 빠진다.)
2. 생수 : 2리터 (500ml 4병)
배변을 원활히,몸 속의 정화작용(너무 차지 않게)
3. 감잎차 : 단식 시 3일정도 되면 잇몸에 피가 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함(비타민c함유)
★주의사항
-단식기간중 누워서 지내지 말고 일상생활을 한다.
-가벼운 산책과 평소의 운동을 한다.
-너무 어렵고 복잡한 일은 하지 않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 나약해지기 쉽다)
-감각이 예민해 지므로 느긋하게 생활하도록 노력한다.
-정신수양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계획하여 한다.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정리해 본다.
-작품을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활발하게 한다.
-자신을 되돌아 보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진다.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아진다"라고 되풀이한다.
-평상시의 일을 계속한다.
-5-10Km의 걷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실내에서 공기욕을 두 번 이상 하도록 한다.
-목욕을 통한 냉온욕을 하고 기분전환을 한다. (온수욕은 빈혈유발)
-칫솔없이 양치질 한다. (칫솔,면도칼,비누,샴푸,화장품 사용금지)
-반드시 금연,금주해야 한다.
-성욕이 없어지긴 하지만 성관계를 금하여야 한다.
-과격한 운동은 삼가한다. (갑작스런 체력저하로 단식 후 회복이 늦어질 수도 있음)
-마그밀을 4-8알 먹고 변을 보도록 한다.(5일째까지)
-생수를 무리하게 먹을 필요는 없다.
-생수를 홀짝 홀짝 마시도록 한다.
-생수와 보조식 외에는 일체의 음료와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외식자리나 손님 만나는 것을 미루는 것이 좋다.
-긴 대화 삼가한다.(20분 이상의 대화는 에너지소모)
-실내 환기를 시키도록 한다.
-겨울에는 저녁에 발을 따뜻한 물에 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단식 중에는 자궁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다. 낫고 있는 증상이다.
-주사를 맞거나 영양제 투여는 절대로 안된다.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약물절대금지)
-숙변에 대하여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입에 냄새가 난다. 독소의 배출이다. 효과가 생기는 중이다.
-혀에 설태가 낀다. 자연히 없어진다.
-머리가 아프고 몹시 불안해 질 수 있다. 독소가 빠지는 증거이다.
-피부에 반점이 나타나고 가려울 수 있다. 가벼운 공기욕을 한다.
-비극적인 드라마등은 피한다. 가능하면 TV는 보지 않는다.
-아무리 힘들어도 산책을 하고 차를 이용하지 않는다.
-단식 후 식욕이 없으면 무리하게 먹지 않는다. 단식을 연장한다.
-단식 중단후 반드시 미지근한 미음으로 시작한다.
-단식중 복통이 일어날 수 있다. 배를 가볍게 문지르거나 산책,가벼운 운동을 통하여 풀어준다.
-마음이 약해지는 것을 이겨 나가도록 한다. 체험기를 읽는다.
-조바심을 인내해야 한다. 정화가 끝나면 자연히 편안해진다.
-무기력,졸음,허탈,무료등을 스스로 지혜롭게 이겨 나간다.
-단식은 매우 안전하다. 원칙을 지켜서 수행해간다.
-정신적인 심한 고통이 오는 사람도 있다.
-단식중 요구르트,과일즙,우유등을 권하거나 먹어서는 안된다.
-반드시 물을 먹어야 한다. (생수단식)
-체온이 약간 저하된다.
-두꺼운 옷은 피하고 꼭 끼지 않는 옷으로 신체를 편안하게 해준다.
-단식 중에 맥박이 떨어지게 된다. 결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위적인 냉 난방기 사용을 금지한다.(피부기능 저해)
★단식시 나타나는 반응
*공복감 - 음식생각을 많이 하면 보식 시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복감이 느껴지면 자꾸 움직여 주십시오
*탈력감, 피로감 - 체력이 약할수록 많이 느껴짐
죽염을 수시로 드시면 많이 없어집니다.
*체중감소 - (병조직,지방,근육,내장기관 순으로 분해)
*수면시간 감소 - 혈액이 정화되고 머리가 맑아지기 때문
*설태 - 위의 독소, 노폐물이 표현된 것으로 식욕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소변의 혼탁 - 진노랑,갈색,검정( 몸이 정화되어 갈수록 연해짐)
*숙변 - 검정색, 진녹색(설사,염소 똥 형태)-사람마다 다름
*피부발진 - 내장의 독소표출(긁어 상처내지 마세요)-풍욕, 냉온욕으로 완화됨
*후각예민, 감정기복 심함
*하혈 - 자궁 내 노폐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생리기간이 아니라도 나타나고
폐경기 이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불임이 치료되기도 함)
*현기증 - 현기증이 날 때 바로 자세를 낮추십시오
*메스꺼움 - 위 내벽에 쌓였던 노폐물이 위가 수축됨으로 밀려서
위로 올라 오기 때문(평소 과식,궤양, 장이 굳어있을 때)
*명현현상 - 평소보다 5배나 확실히 아팠던 곳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보식이 끝난후는 항상 배의 7할 정도의 소식을 하도록 단식후에 단식전의 나쁜 식습관에 되돌아가면 가까스로 바꿔진 체질이 다시 나빠지고 만다.
1일 3회 식사하던 사람은 3회, 2회 식사하던 사람은 2회 먹는다. 단식후는 음식을 삼킨다는 관념을 없애고 오래씹어 침에 흠뻑 반죽된 음식을 조금식 마셔주도록하고 영양의 보충은 아주 서서히 하고 변비예방에 필요하다. 체력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성생활은 단식일수의 6배를 삼가함이 원칙이다.
항상 체온에 가까운 음식을 먹고 생수를 충분히 복용하여야 변비가 없게된다 . 식염을 많이 섭취하면 신장의 기증에 이상이 오며 피로가 더욱 심하게 되고 부증이 생긴다.
단식 종료후는 조직의 수축이나 변동등에 의하여 신체각부에 통증이 온다.
이 통증은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자연히 없어진다 이 기간은 단식때 보다 오히려 몸이 나른하고 더 피로하기 쉽다. 변비가 오지 않도록 요가체조나 호흡법등을 실행해 주고 가능하면 양을 삼가하고 자연히 배변하는 습관을 갖도록. 백설탕은 특히 금물이다. 당분이 꼭 필요할때는 흑설탕을, 흑설탕보다는 조청이나 꿀이 좋으나 몸이 음성인 사람은 꿀보다 조청이 좋다. 현미 미음은 현미와 물의 비율을 1대 8로 하여 4분의 1이 될때까지 열을 가하고 보식기간동안 체중은 서서히 증가시키는게 좋다. 단식이 끝난후 평균 체중을 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보식기간 영양섭취를 성급히하려는 생각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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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단식기간동안 주의사항
1) 단식에 대한 바른 지식을 습득하며, 단식에 자신을 갖도록 한다. 보통사람이면 생수만 마시고도 21일정도는 무난히 실행할 수 있다.
2) 요가의 단식법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실행해도 무방하다. 보통사람이면 특별하게 운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3) 단식에 들어가기 전에 가족과 친지들에게 단식은 절대 위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시키고 자극적인 말이나 필요이상의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단식의 효과는 마음의 안정도와 정비례하므로 호흡법, 명상법 등을 이용하여 마음을 안정시키는 연습을 한다.
5) 해조류, 생야채, 기타 중화력이나 배출력을 높이는 음식을 먹는다.
6) 질병이 있는 사람은 가능하면 의학적 검사 및 측정을 상세하게 하여 둠이 좋다. 변화되는 모습을 일지에 기록하는 것도 많은 참고가 된다.
7) 체온계, 관장기, 설사제 구충제를 준비한다.
8) 과거의 질병이 단식동안에 반응으로 나타나므로 과거 자신에 있었던 질병을 기억해 둔다. 이 반응은 대략 2 ~ 3일 이상 넘지 않는다.
9) 자주 옷을 갈아 입을 수 있도록 의복을 준비한다. 단식동안에 체내에 축적된 독소가 배출되므로 옷을 자주 갈아 있어야 한다.
10) 일광욕, 대기욕, 온냉교환욕 기타 요가의 모든 행법을 생활화 해 둔다.
11) 이때부터 일어나는 모든 고통은 질병 치유를 위한 단식의 반응으로 절대로 주사나 약물을 금한다. 독소가 배출되는 현상으로 설태, 습진, 발진 ,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12) 담배와 술을 금하고 성관계도 끊는다.
13) 단식 2~3일전에 구충제를 복용한다. 특히 구충은 꼭 해야 한다. 단식동안에 위산의 분비가 적어지면 회충이 담낭 등으로 올라가 위험이 초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4)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해서는 안되며 체온보다 훨씬 낮은 온도(15C)의 물로 목욕을 실시한다.
15) 단식전 변비가 심하다든지 대변의 배출이 좋지 않은 사람은 완화제 등으로 배변의 촉진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설사제 등으로 지나치게 설사를 시킬 필요는 없다. 체질에 따라 물론 다르지만 설사제를 복용해 설사를 많이 시키면 체액의 손실이 많이 일어나고 전해질의 균형이 무너져 단식에 무리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준비단식시 주의사항
1) 지나친 운동이나 연설 기타 중노동을 제외하고는 평상시의 생활을 바꿀 필요가 없다. 피로와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도 오히려 적당한 운동이 꼭 필요하다. 복근운동 등근운동 내장의 운동 팔 다리운동 기타 호흡운동 피부맛사지 등 모두 좋다. 누워있으면서 실시하는 단식은 질병을 만들기 위한 단식이다.
2) 가능하면 요가의 모든 행법을 실행한다. 공기욕 일광욕 냉온교환욕 등을 1회이상 실시한다. 뜨거운 물에 입욕은 절대 금물이다.
3) 이 기간동안에 공복감이 심하면 요추 1.2.3번을 문지르거나 지압을 해주면 좋다. 이때 척추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 통증은 척추와 연결된 기관의 이상 유무의 판결점이며 치료점이 된다.
4) 이발 면도 짙은 화장 칫솔질 손톱깍기 등은 금지하거나 조심스럽게 해야하며 성생활은 단식이 끝난 후에 6배는 삼가야 한다.
5) 매일 관장을 실행하고 규칙적으로 매일 화장실에 가야 한다.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힘을 주면 직장 출혈이나 탈항 기타 신체적인 이상이 오기 쉽다. 배변은 조건 반사 작용이나 변의 유무를 막론하고 일정한 시간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6) 물은 너무 차지 않는 자연수를 생수 그대로 조금씩 마신다. 하루 평균 5~ 10홉 마셔야 한다. 그러나 구토가 심해서 먹은 물이 넘어나온다거나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무리해서 마시지 않도록 한다. 수돗물일 경우 최소 6시간 이상 두었다가 마신다.
7) 단식 중에 심신의 변화되는 상태를 매일 기록함이 좋다. 단식중에 단식변인 백변, 흑변, 항변 등의 숙변이 배출된다. 그러나 이것의 배출은 단식 후에도 나오기도 하며 일정치 않으므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8) 건강한 사람도 단식중에는 설태 발진, 수포 등이 피부에 발생하기도 한다. 이것은 독소가 피부를 통해서 발산되는 현상이므로 공기욕, 냉수욕 혹은 심호흡을 행하면 서서히 없어진다. 단식후 오랫동안 남아 있기도 한다.
9) 춥다고 해서 방을 너무 뜨겁게 하거나 난로등을 이용해서 직접 몸을 덥히는 것은 금물이다. 옷은 자주 갈아있고 될 수 있으면 얇게 입는다. 피부호흡을 돕기 위해서다.
10) 이 기간동안 일어나는 복통을 잘 감별해야 한다. 단식중에 복통이 일어나는 것은 준비단식의 불철저 기생충 때문에 내장의 수축에 의한 위치고정 숙변의 배출 또는 내장의 유착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숙변이 나오려 할 때는 허리에 자극이 가는 체조나 아랫배에 된장 찜질을 행하고 내장의 유착시에는 복부에 힘이 들어가는 호흡운동이나 등고 척추의 맛사지를 행한다.
11) 바른 방법으로 실행하면 단식중에 사망하거나 단식으로 질병이 악화되는 일은 절대없다. 이때는 세균에도 감염되지 않는다.
12) 오관의 기능은 예민해지고 피부는 건조하나 아주 부드럽게 변하고, 성욕은 변함이 없다. 이때는 신경이 흥분하기 쉬우므로 명상법이나 호흡법을 이용하여 심신을 안정시키도록 노력한다.
13) 이때 나타나는 신체질병의 자각반응은 놓아두어도 되지만 심할 때는 증세가 요구하는 대치법을 실시해 주는 것이 좋다. 절대 약물은 필요없다. 심장의 박동이 유약하거나 협심증이 있으면 계란노른자 기름으로 신장부의 통증에는 생강식부 지나친 두통이나 열이 있을 때는 두부파크등 기타 경우에 따라 여러 대치법이 실시될 수 있다.
★보식기간
단식후 음식물을 서서히 섭취하는 기간으로 단식의 성공과 실패는 이 기간에 결정을 짓게 된다.
단식 전 과정중 제일 어려운 기간이다.
단식이 끝났다는 생각으로 음식물을 아무렇게나 먹으려고 하는것은 이제까지 애써 실행한 단식을 수포로 돌릴뿐만 아니라 심신에 이상을 초래하기 되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예정일수가 끝났어도 식사의 요구가 없을때는 단식을 계속 실행해도 몸의 무리는 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생채가 자기영양으로 살아오던것이 이 기간에는 음식물을 소화흡수하며 중화내지 배설의 정상적인 작업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갑자기 무기질이나 열량을 무리하게 공급하면 체액이나 혈액에 이상이 일어난다.
단식에 의해서 모든 내장이 휴식은 물론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정리단식계획표대로 일정량의 소식으로 멈춰야 한다. 과식을 하게되면 단식전보다 오히려 소화기 계통에 과중한 부담을 주어 내장의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기 쉽다. 특히 신장이나 심장등에 장애가 생긴다. 이렇게 무리한 정리 단식이 될때 손발 얼굴이 붓거나 위험한 증상들이 발생되기 쉬우니 이 기간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식의 계획은 본단식 일수, 단식때의 반응 건강과 질병의 정도차이에 각자의 맞게 짜야 한다.
특히 질병의 치료를 위한 사람은 전문가의 지도아래 올바른 단식이 필요하다. 각 개인이 맞는 식단으로 실천하는게 좋으며 정리단식에 필요한 상식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이기간은 단식기간과 동일한 일수로 행함이 원칙이나 단식기간보다2∼3일 더 길게하는 것이 좋다. 특히 소화기 질환의 사람은 단식일수의 2배의 보식기간을 두는게 합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