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는다는건 내가 알지 못하는 나와 만나는것 내

김건우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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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는다는건 내가 알지 못하는 나와 만나는것

 

내 속에 감쳐진 나를 만나면서 나는 또 새로운 눈을 뜬다.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아니 일부러 모른척 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그속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채 술과 함께 하루를 마감한다...

 

 

but Sun Raise once again Every Morning

 

i remember i'm young

 

i remind my job

 

go to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