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철망에 몸이 구겨진 채 트럭에 실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개들의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상황과 얼마 전 인터넷에 떠돌았던 목 매달린 채 트럭에 실려 가는 누렁이들의 비극적인 최후를 재현하겠습니다. 트럭 두 대를 빌려서 광화문 일대를 돌며 퍼포먼스를 보여 줄 계획입니다. 회원 여러분, 고기로 팔려가는 개들이 겪을 저 끔찍한 고통을 단 한 시간만이라도 함께 겪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자원을 기다립니다. 트럭 한 대는 임 희수 수의사 선생님께서 가지고 와 주시기로 하셨고, 나머지 한 대는 이 종인님께서 가져 오실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어제 전 경옥 기자님과 구조팀 유 상일님께서 모란시장에 취재차 가신 김에 개장수들이 쓰는 이동장을 8개 구입해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충정로 사무실 까지 그 무거운 이동장을 옮겨 주신 두 분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퍼포먼스를 재현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은 몸집이 작은 분들이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평일이지만 단 한 시간만이라도 집회에 꼭 참석하셔서 말 못하는 개들의 고통을 대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일시: 2006.7.20일(목요일, 초복) 오전11시-오후2시 2.장소: 광화문 정부청사 후문3.내용: 개 식용 악습에 항의하는 피켓팅, 퍼포먼스, 거리 행진 등 1
퍼포먼스는 이것을 재현하겠습니다. 7월 20일 , (초복) 개 식용 반대집회
작은 철망에 몸이 구겨진 채 트럭에 실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개들의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상황과
얼마 전 인터넷에 떠돌았던 목 매달린 채 트럭에 실려 가는 누렁이들의
비극적인 최후를 재현하겠습니다.
트럭 두 대를 빌려서 광화문 일대를 돌며 퍼포먼스를 보여 줄 계획입니다.
회원 여러분, 고기로 팔려가는 개들이 겪을 저 끔찍한 고통을 단 한 시간만이라도
함께 겪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자원을 기다립니다.
트럭 한 대는 임 희수 수의사 선생님께서 가지고 와 주시기로 하셨고,
나머지 한 대는 이 종인님께서 가져 오실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어제 전 경옥 기자님과 구조팀 유 상일님께서 모란시장에
취재차 가신 김에 개장수들이 쓰는 이동장을 8개 구입해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충정로 사무실 까지 그 무거운 이동장을 옮겨 주신 두 분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퍼포먼스를 재현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은 몸집이 작은 분들이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평일이지만 단 한 시간만이라도 집회에 꼭 참석하셔서 말 못하는 개들의 고통을 대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일시: 2006.7.20일(목요일, 초복) 오전11시-오후2시
2.장소: 광화문 정부청사 후문
3.내용: 개 식용 악습에 항의하는 피켓팅, 퍼포먼스, 거리 행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