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김형주 rain9588 맬:arms707@hanmail.net 그렇게 열심히해서 실기또한 한번에 붙어버렸습니다 전 그녀에게 이렇게 말을했조 나: 나 이번에도 붙었어..사랑해 그리고 고생많이했어 나때문에 나 만 바라보고 와서 고생만시키고..조금만 더 기다려조...^^ 그녀: 미안하는말 하지마 오빠는 날 많이 사랑해주자너~^^* 나두 오빠에게 감사해...걱정하지마요^^ 전 그말을 듣는순간 너무 울컥해서 눈에서 눈물이 돌았습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너무 고생시키고 모르는 곳에 나만 바라보며 따라와줄수있는 그녀의 마음과 사랑때문에요. 사랑이란..무거운짐을 지고 높은산을 오르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힘들지만 끝까지 올라서야 하는것과 비슷하자나요^^ 전 그녀에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날 전 자격증을찾아서 집에 돌와오는 도중 장미꽃한다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적은 장미꽃을 들고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그녀에게 주면서 사랑해 한마디 했조^^ 저보다 더 방겨주고 해서 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이유가없듯이 말이조^^ 그리고 그녀는 또 서울로 가버렸습니다..가지 못하게하고싶었습니다.. 가서 고생할것을 알고 있고 보고싶으니.. 어절수없이 보넷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그녀가 잠을안자고있을때에 전화를 자주 했조^^ 연어가 알을낳기위해 물을 거슬러 오르듯..저두 그녀에게 전화를해야 목소리를 들어야 잠이오듯이 말이조^^ 그녀의 피부향...너무그립다...이런생각..^^* 많이했조 ㅋㅋ 그러다가 7월쯤...그녀의 열락이 점점 드물어 저가고 있었습니다 왜이러지...혹시나...설마하는 마음에 그녀에게 전화를 다시 걸어보았습니다.. 나:여보세요~~곰순이 모해^^ 그녀:그냥 있어....왜? 나:그냥 보고싶어서 ..너 어디 아푸니 목소리가 이상해? 어떤일 있는거니 ? 그녀:일....없어... 나:다행이다...너게속 전화두 않고고 받지도 않고 오빠가 미워할꺼 야~~~ 그녀: 미워해...미워해.... 나:아니야 .....끝을게...... 그리곤 그녀에게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하루가지나고 그다음날...그다음날...전 그날 예감했습니다... 바보라서 알고는 있어도 아니겟지 왜이러지 이애가 이럴 사람이 아니란걸 더 잘알기에 부란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이 지나서 전 다시 전화를 하다가 그녀가 전화를 드뒤어 받더라구여... 나: 현아 우리 헤어지자..... 그녀:............................ 말을하지않아서 전 그냥 끝어버렸습니다..그렇게 해놓고 혼자 안절부절 하지못하는 제가 한심했조 4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해서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마음이 야~~!!!너 바보니..그애 없이 살수있니.. 저에게 묻더라구여...전...그녀가 없다라는 생각을 단한번 두 하지를 않해 받기 때문인지...무서웟습니다... 다시전화를 해보고 문자두 보네고 아무러 반응이없더라구여... 전 그다음날...그녀를 만나기 위해 서울가는 버스표를 끝으로 가니.. 매진이되어있었습니다...비가 너무 많이 와서... 나:전 어떤커플에게 부탁을했조 정말죄송합니다..사랑하는 사람을 높치기싫어서 서울로 가야하는데...버스표가없어서 못가고있다 고 표한장만 주실수 있냐구물어보았습니다.... 커플:가주고 가세요...그리고 꼭잡길빕니다... 나: 정말 감사합니다..은혜는 있지 않을게여...정말 감사합니다 전 이렇게 출발했습니다...그녀만 생각하면서... 서울에 도착해서 너무 늦은 시간이라 여관에서 자려구 들어가니... 게속 그녀 생각 뿐이라 머리가 너무 복잡했습니다.. 전 신에게 기도 했습니다... 만약 게시다면... 절...보지도 못하도록...마음으로 느끼지도 못하도록 듣지도모하도록... 모든걸 가주고 가시라고 기도했습니다.. 저에게는 그녀를 읽는 다는것이 절박했쓰니... 그다음날 뜬눈으로 밤을세우고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만나서..이야기를 했조.. 나: 왜그러니...거짓말이지...미안해 우리 다시시작하자 난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는말 제일 싫어... 널 놓아 주기 실다구 제발..... 그녀: 오빠만 힘들어저...그러지마.... 나: 난괜찬아...우리 다시 시작할수있어...이렇게 무릅꿀고 빌게... 그녀: 이러지마...힘들다구 오빠 예전에 모습이나아... 나: 너 혹시 남자생긴거니? 아니지? 그녀:.................................. 나:왜 말을 못하는거니...사실이니... 그럼 난...난...난머야... 그녀:.................................. 나:이렇게 너없이 하루도 못살게 만들어놓고는 가버리는거니.. 너가 나랑 너무 멀리떨어저서 잠깐 힌들리는거야 그러지마 니 자린 여기야 어딜 가려구 하는거니...정신차려..제발.. 그녀:힘들어....그러지마.......오빠만 더힘들어저... 나:...................................... 전그순간 아무런말드 하지 못했습니다... 전 바보랍니다 그사실을 알면서두 미웟지만....그녀를 사랑하고있다는 그 감정을 느끼고 있쓰니... 나두 참 바보로구나.....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나:난...외눈박이 물고기라서...또하나의 반쪽이 없음...헤어처서..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머리를 돌에박고 먹지도 보지도 못하 죽을지도 몰라... 너 없이는 삶을 살아가 용기가없어... 그녀:...........................세상에 여자는 많아.... 오빠가 나만 바라보니 그런거야................ 나: 세상에 여자는 많아 남자두.....하지만...너라는 사람은 이세상에 너 하나뿐이야....모르겟니... 그녀:그러지마..................힘들어............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역시 난바보야...해바라기처럼 사랑만하고.... 그리고 옛날생각이 나더라구여... 여자때문에...죽던 사람들 남자때문에 죽는 사람들..... 전 그사람들 보고 바보라며...욕했던걸요.. 지금에서야...알게되러라구여...그사람들에게는 그순간이...절박했다는 걸요.. 얼마나 사랑했음....저렇게 했을까...하고요 그리곤 전 내일 이야기하자며....나가버렸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받습니다.... 나:석아.... 오늘따라...비가 너무 슬퍼보인다... 미치겟다... 친구: 임마...술퍼하지마라...니가 슬퍼하니까...다레줄라고 내리는 거 아니겟나.... 괜찬다....돌아와라...소주한잔하자... 나: 미안....나....이애 아니면 못살것같아서 무섭다.. 그애때문에 생긴 버릇들...어떻게 지우니...멀해도 생각이 날거 란걸 아는데.....죽고싶다....미치겟다... 친구:임마...니가 이렇게 슬퍼하는거...못보겟다...휴...... 나: 걱정말고...나...아는형집에서 들어가서 자고 내일 다시 만나서 이야기해볼란다.... 친구:오야.....잘해바라..... 전 아는 형집으로 가서 술을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녀이야기는 참아못하고...혼자 슬퍼하면서.....형이 말을 하더라구여... 형:니가 머때문에 슬픈지는 모르겟지만 강한척말고...슬푸면...울어 라... 나:............................................ 그말을 듣고는 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울다 지치고 울다지치고.. 지금도 그녀생각 뿐입니다.....역시 바보라서여 남들이 보면 지금 넌...사랑이아니라 집착이라고 하겟조... 전...사랑과 미련과 집착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누구도 성자라고 할지라도...인간인이상 어절수없는 감장있는 동물이니까요...
4 비가오는날..
글:김형주 rain9588 맬:arms707@hanmail.net
그렇게 열심히해서 실기또한 한번에 붙어버렸습니다
전 그녀에게 이렇게 말을했조
나: 나 이번에도 붙었어..사랑해 그리고 고생많이했어 나때문에 나
만 바라보고 와서 고생만시키고..조금만 더 기다려조...^^
그녀: 미안하는말 하지마 오빠는 날 많이 사랑해주자너~^^*
나두 오빠에게 감사해...걱정하지마요^^
전 그말을 듣는순간 너무 울컥해서 눈에서 눈물이 돌았습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너무 고생시키고 모르는 곳에 나만 바라보며
따라와줄수있는 그녀의 마음과 사랑때문에요.
사랑이란..무거운짐을 지고 높은산을 오르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힘들지만 끝까지 올라서야 하는것과 비슷하자나요^^
전 그녀에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날 전 자격증을찾아서 집에 돌와오는 도중 장미꽃한다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적은 장미꽃을 들고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그녀에게 주면서 사랑해 한마디 했조^^
저보다 더 방겨주고 해서 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이유가없듯이 말이조^^
그리고 그녀는 또 서울로 가버렸습니다..가지 못하게하고싶었습니다.. 가서 고생할것을 알고 있고 보고싶으니..
어절수없이 보넷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그녀가 잠을안자고있을때에 전화를 자주 했조^^
연어가 알을낳기위해 물을 거슬러 오르듯..저두 그녀에게 전화를해야 목소리를 들어야 잠이오듯이 말이조^^
그녀의 피부향...너무그립다...이런생각..^^* 많이했조 ㅋㅋ
그러다가 7월쯤...그녀의 열락이 점점 드물어 저가고 있었습니다
왜이러지...혹시나...설마하는 마음에 그녀에게 전화를 다시 걸어보았습니다..
나:여보세요~~곰순이 모해^^
그녀:그냥 있어....왜?
나:그냥 보고싶어서 ..너 어디 아푸니 목소리가 이상해?
어떤일 있는거니 ?
그녀:일....없어...
나:다행이다...너게속 전화두 않고고 받지도 않고 오빠가 미워할꺼
야~~~
그녀: 미워해...미워해....
나:아니야 .....끝을게......
그리곤 그녀에게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하루가지나고 그다음날...그다음날...전 그날 예감했습니다...
바보라서 알고는 있어도 아니겟지 왜이러지 이애가 이럴 사람이 아니란걸 더 잘알기에 부란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이 지나서 전 다시 전화를 하다가 그녀가 전화를 드뒤어 받더라구여...
나: 현아 우리 헤어지자.....
그녀:............................
말을하지않아서 전 그냥 끝어버렸습니다..그렇게 해놓고 혼자 안절부절 하지못하는 제가 한심했조 4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해서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마음이 야~~!!!너 바보니..그애 없이 살수있니..
저에게 묻더라구여...전...그녀가 없다라는 생각을 단한번 두 하지를 않해 받기 때문인지...무서웟습니다...
다시전화를 해보고 문자두 보네고 아무러 반응이없더라구여...
전 그다음날...그녀를 만나기 위해 서울가는 버스표를 끝으로 가니..
매진이되어있었습니다...비가 너무 많이 와서...
나:전 어떤커플에게 부탁을했조 정말죄송합니다..사랑하는 사람을
높치기싫어서 서울로 가야하는데...버스표가없어서 못가고있다
고 표한장만 주실수 있냐구물어보았습니다....
커플:가주고 가세요...그리고 꼭잡길빕니다...
나: 정말 감사합니다..은혜는 있지 않을게여...정말 감사합니다
전 이렇게 출발했습니다...그녀만 생각하면서...
서울에 도착해서 너무 늦은 시간이라 여관에서 자려구 들어가니...
게속 그녀 생각 뿐이라 머리가 너무 복잡했습니다..
전 신에게 기도 했습니다... 만약 게시다면...
절...보지도 못하도록...마음으로 느끼지도 못하도록 듣지도모하도록... 모든걸 가주고 가시라고 기도했습니다..
저에게는 그녀를 읽는 다는것이 절박했쓰니...
그다음날 뜬눈으로 밤을세우고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만나서..이야기를 했조..
나: 왜그러니...거짓말이지...미안해 우리 다시시작하자
난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는말 제일 싫어...
널 놓아 주기 실다구 제발.....
그녀: 오빠만 힘들어저...그러지마....
나: 난괜찬아...우리 다시 시작할수있어...이렇게 무릅꿀고 빌게...
그녀: 이러지마...힘들다구 오빠 예전에 모습이나아...
나: 너 혹시 남자생긴거니? 아니지?
그녀:..................................
나:왜 말을 못하는거니...사실이니... 그럼 난...난...난머야...
그녀:..................................
나:이렇게 너없이 하루도 못살게 만들어놓고는 가버리는거니..
너가 나랑 너무 멀리떨어저서 잠깐 힌들리는거야 그러지마
니 자린 여기야 어딜 가려구 하는거니...정신차려..제발..
그녀:힘들어....그러지마.......오빠만 더힘들어저...
나:......................................
전그순간 아무런말드 하지 못했습니다...
전 바보랍니다 그사실을 알면서두 미웟지만....그녀를 사랑하고있다는 그 감정을 느끼고 있쓰니...
나두 참 바보로구나.....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나:난...외눈박이 물고기라서...또하나의 반쪽이 없음...헤어처서..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머리를 돌에박고 먹지도 보지도 못하
죽을지도 몰라... 너 없이는 삶을 살아가 용기가없어...
그녀:...........................세상에 여자는 많아....
오빠가 나만 바라보니 그런거야................
나: 세상에 여자는 많아 남자두.....하지만...너라는 사람은 이세상에
너 하나뿐이야....모르겟니...
그녀:그러지마..................힘들어............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역시 난바보야...해바라기처럼 사랑만하고.... 그리고 옛날생각이 나더라구여...
여자때문에...죽던 사람들 남자때문에 죽는 사람들.....
전 그사람들 보고 바보라며...욕했던걸요..
지금에서야...알게되러라구여...그사람들에게는 그순간이...절박했다는 걸요.. 얼마나 사랑했음....저렇게 했을까...하고요
그리곤 전 내일 이야기하자며....나가버렸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받습니다....
나:석아.... 오늘따라...비가 너무 슬퍼보인다... 미치겟다...
친구: 임마...술퍼하지마라...니가 슬퍼하니까...다레줄라고 내리는
거 아니겟나.... 괜찬다....돌아와라...소주한잔하자...
나: 미안....나....이애 아니면 못살것같아서 무섭다..
그애때문에 생긴 버릇들...어떻게 지우니...멀해도 생각이 날거
란걸 아는데.....죽고싶다....미치겟다...
친구:임마...니가 이렇게 슬퍼하는거...못보겟다...휴......
나: 걱정말고...나...아는형집에서 들어가서 자고 내일 다시 만나서
이야기해볼란다....
친구:오야.....잘해바라.....
전 아는 형집으로 가서 술을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녀이야기는 참아못하고...혼자 슬퍼하면서.....형이 말을 하더라구여...
형:니가 머때문에 슬픈지는 모르겟지만 강한척말고...슬푸면...울어
라...
나:............................................
그말을 듣고는 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울다 지치고 울다지치고..
지금도 그녀생각 뿐입니다.....역시 바보라서여
남들이 보면 지금 넌...사랑이아니라 집착이라고 하겟조...
전...사랑과 미련과 집착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누구도 성자라고 할지라도...인간인이상 어절수없는 감장있는 동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