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한 친구를 만났다친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문득?"야 나있잔아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헤헷"의외의 말에 떨떠름한 말투로 말했다"에? 니가?'큭큭 그래 잘해봐"하지만 장난끼 섞인 나에 말은 친구에게는 약간 상처로 들렸나보다 "그래... 잘해봐야 하는대 있잔아...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말이야 음....얼굴도 귀엽고 이쁜대다가성격도 좋아서 주위에 괜찬은 사람도 많은대다가돈도... 나보단 많더라? 역시... 올라가지도 못하는 나무를 처다본거 아닌가몰라?-에휴..." 친구의 한숨어린 말에 쪼금 착찹 해졌다그래서 말해줬다 "야! 내가 여태껏 연애한번 못해본 사람이지만...네가 그렇게 그사람을 평가했다면너는 그사람에게 울타리를 친것뿐이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 너의 않에 속박을 하려고 하는것 뿐이야 단지 속박당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속박 말이야 그 사람을 그렇게 혼자 멋대로 생각했다면 넌 사랑을 한게 아니라 그저 같고싶은 하나의 장난감으로 생각한거다" 나의 이해도 가지 않는 말에 친구가 생각은 있는지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이봐 친구! 사랑은 것모습이 아니라 마음 이야" 몇칠뒤 그 친구와 다시 많났다.그는 자기가 생각한 사람에게 고백을 했다고 말했다비록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거절당했지만그는 께달은 것 같았다 그리고 나에게 한마디 툭 던지더니 먼저 가버렸다 "이봐 사람의 마음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단말이야" 이 말에 그저 멍한 미소만 지을 뿐이였다. 1
사랑은 마음이야...
오랜만에 친한 친구를 만났다
친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문득?
"야 나있잔아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헤헷"
의외의 말에 떨떠름한 말투로 말했다
"에? 니가?'큭큭 그래 잘해봐"
하지만 장난끼 섞인 나에 말은 친구에게는 약간 상처로 들렸나보다
"그래... 잘해봐야 하는대 있잔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말이야 음....
얼굴도 귀엽고 이쁜대다가
성격도 좋아서 주위에 괜찬은 사람도 많은대다가
돈도... 나보단 많더라?
역시... 올라가지도 못하는 나무를 처다본거 아닌가몰라?
-에휴..."
친구의 한숨어린 말에 쪼금 착찹 해졌다
그래서 말해줬다
"야! 내가 여태껏 연애한번 못해본 사람이지만...
네가 그렇게 그사람을 평가했다면
너는 그사람에게 울타리를 친것뿐이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 너의 않에 속박을 하려고 하는것 뿐이야 단지 속박당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속박 말이야
그 사람을 그렇게 혼자 멋대로 생각했다면 넌 사랑을 한게 아니라 그저 같고싶은 하나의 장난감으로 생각한거다"
나의 이해도 가지 않는 말에 친구가 생각은 있는지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이봐 친구!
사랑은 것모습이 아니라
마음 이야"
몇칠뒤 그 친구와 다시 많났다.
그는 자기가 생각한 사람에게 고백을 했다고 말했다
비록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거절당했지만
그는 께달은 것 같았다
그리고 나에게 한마디 툭 던지더니 먼저 가버렸다
"이봐 사람의 마음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단말이야"
이 말에 그저 멍한 미소만 지을 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