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love....

장주희2006.07.27
조회38

내가 사랑할수 있는 시간이

여기까진가 봅니다..

 

당신을 더이상 사랑하지 않으려고

당신을 더이상 생각하지 않으려고

당신땜에 더이상 아파하지 않으려고

당신땜에 더이상  울지않으려고

 

이젠 모든 것을 닫았습니다..

 

 

☆지은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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