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드는 법 >> 1.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서 찬물 2컵을 부어서 하룻밤을 우려내어 겹체에 곱게 걸러낸다. 2. 설탕 1컵과 물 4컵을 끓여서 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합한다. 3. 오미자 국물에 잣의 고깔을 따서 내기 직전에 띄운다. 4. 원소병 만들기: 익반죽한 삼색 찹쌀 반죽 속에 잣과 유자 소스(유자청과 팥소 동량) 를 넣어 동그랗게 만들어서 끓는 물에 넣어 떠오르면 1분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다.
<< 참 고 >> * 신맛이 지나치게 많을 때는 소금을 약간 넣으며, 건지는 신맛이 있는 과일은 적당하지 않고 희고 시지 않은 과일로 한다. 봄철에는 진달래의 꽃술을 제거하고,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띄운 진달래 화채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떫은 맛이 나고 한약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찬물에 우려내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 얼음을 둥둥 띄워 화채로 내면 그 색과 향이 특히 탁월하다.
한의사가 추천 하는 여름차 - 오미자차
오미자차
<< 재 료 >>
오미자 1/2C, 물 6C, 설탕 1C, 잣 1t
<< 만드는 법 >>
1.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서 찬물 2컵을 부어서 하룻밤을 우려내어 겹체에 곱게 걸러낸다.
2. 설탕 1컵과 물 4컵을 끓여서 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합한다.
3. 오미자 국물에 잣의 고깔을 따서 내기 직전에 띄운다.
4. 원소병 만들기: 익반죽한 삼색 찹쌀 반죽 속에 잣과 유자 소스(유자청과 팥소 동량)
를 넣어 동그랗게 만들어서 끓는 물에 넣어 떠오르면 1분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다.
<< 참 고 >>
* 신맛이 지나치게 많을 때는 소금을 약간 넣으며, 건지는 신맛이 있는 과일은 적당하지 않고 희고 시지 않은 과일로 한다.
봄철에는 진달래의 꽃술을 제거하고,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띄운 진달래
화채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떫은 맛이 나고 한약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찬물에 우려내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 얼음을 둥둥 띄워 화채로 내면 그 색과 향이 특히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