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20분쯤 충남 부여군 충화면 복금리 야산에 밤나무 방제작업을 하던 산림청 헬기가 추락해 기장 49살 이 모씨가 숨졌다.첨부파일 : 사본 - 헬기(1194)_0400x0270.swf1
헬기 추락 사고 - 기장 사망(사진)
오전 11시 20분쯤 충남 부여군 충화면 복금리 야산에
밤나무 방제작업을 하던 산림청 헬기가 추락해
기장 49살 이 모씨가 숨졌다.
첨부파일 : 사본 - 헬기(1194)_0400x0270.swf